80세 친정 엄마 반찬 좀 해다 드려구요
요즘 통 입맛이 없다 하시면서 식사를 잘 못하세요
치아도 별로 좋지 않으세요
조언 좀 주세요~~~
80세 친정 엄마 반찬 좀 해다 드려구요
요즘 통 입맛이 없다 하시면서 식사를 잘 못하세요
치아도 별로 좋지 않으세요
조언 좀 주세요~~~
우렁강된장에 양배추쌈이요
연세 있으신 분들 단백질도 드셔야 해요
부드러운 두부조림
갈치구이( 또는 조림)
가지볶음/애호박 채썰어 볶음
나물종류( 부드럽게 삶아요) -된장무침
등등
불고기 양념에 재서(싱겁게) 200g씩 봉지에 담아 가세요
냉동해 놓고 해동해서 불고기 해드셔도 되고 물좀 넉넉히 부어 전골해드셔도 되고요
돼지 갈비찜도 해서 300g씩 봉지에 나누어 냉동해 드리세요
본죽 장조림 부드러워요.
삼계탕 완제품 진공포장해서 파는것 있는데 그것도 냄비에 붓고 끓이기만 하면 돼요
비비고 육계장 미역국 무국 황태국 다 먹을만 해요
이렇게 많은 조언 감사합니당
잡채는 해가시길 바래요
시어머니 친정엄마 예전에는 잡채를 그리 좋아라 안하시더만
나이드시더니 잡채가 그리 드시고 싶으신가보더군요
시원한 물김치~
간장게장.곰탕.닭백숙.육개장.
제가 나이들어보니 내가 만들기 힘든
요리가 글케 맛나더라구요^^
요즘은 양장피가 먹고프네요
소량 포장판매 하는곳 있으면
입맛 땅기실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