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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네요

yop 조회수 : 1,226
작성일 : 2019-05-15 19:05:33
전 불교도 아닌데 석가탄신일에
시집이 불교 믿어 절에 갔어요
거기 시어머님이랑
친한 한 분이 저 보더니 남편은 날씬해
졌는데 한분만 살이 찌셨네 이러시더라구요
옆에 시어머님은 씩 웃으시구요
마치 너만 편하냐 이런 뉘앙스여서 기분이 나빴는데
앞에선 아무말 안하고 있었구요

지난주에 너무 피곤해서 피검사를 했고 오늘 결과보니
갑상선 기능저하고 그래서 단기간에 3키로가
쪘던거더라구요.생활 빡세고 힘들고
아파서 살 찐건데 순간 저 생각이 나면서 짜증이 확
그냥 여기다 하소연 해봅니다
IP : 175.223.xxx.1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내
    '19.5.15 7:08 PM (121.138.xxx.41)

    거 참 쓸데없는 소리하는 사람들 우리나라엔 왜 이리많죠. 잘 아는 사이도 아니면서.

  • 2. .....
    '19.5.15 7:12 PM (59.63.xxx.46) - 삭제된댓글

    그 쪽 월드 관련된 사람 입에서 나온 얘기는 그냥 무시하세요.
    제가 다치니 시모왈 니가 무슨 죄를 지어서 벌을 받은건지 잘 생각해봐라
    애가 안생기니 시가 친척왈 니가 과거에 무슨 짓을 하고 다녔길래 애가 안생기냐? 혹시 애 띤 적 있냐?
    설날에 세배하며 건강하시라고 했더니 시부왈 너 좋으라고 나더러 건강하라고 하냐?
    이런게 그 쪽 월드입니다. ㅎㅎㅎ

  • 3.
    '19.5.15 7:16 PM (175.223.xxx.155)

    윗님ㅠㅠㅠ 장난아니네요

  • 4.
    '19.5.15 7:19 PM (121.167.xxx.120)

    안 좋은 소리는 정신 건강상 흘려 들으세요
    주말에 저도 아들 며느리 데리고 친척 결혼식 참석 했는데
    남자 친척이 우리 며느리보고 마음이 편해서 살이 쪘다고 시집 잘왔다고 해서 민망 했어요

  • 5.
    '19.5.15 7:21 PM (106.244.xxx.125)

    와 59님 이야기 충격이네요 진짜. 힘드셔서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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