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짜증나네요

yop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9-05-15 19:05:33
전 불교도 아닌데 석가탄신일에
시집이 불교 믿어 절에 갔어요
거기 시어머님이랑
친한 한 분이 저 보더니 남편은 날씬해
졌는데 한분만 살이 찌셨네 이러시더라구요
옆에 시어머님은 씩 웃으시구요
마치 너만 편하냐 이런 뉘앙스여서 기분이 나빴는데
앞에선 아무말 안하고 있었구요

지난주에 너무 피곤해서 피검사를 했고 오늘 결과보니
갑상선 기능저하고 그래서 단기간에 3키로가
쪘던거더라구요.생활 빡세고 힘들고
아파서 살 찐건데 순간 저 생각이 나면서 짜증이 확
그냥 여기다 하소연 해봅니다
IP : 175.223.xxx.1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내
    '19.5.15 7:08 PM (121.138.xxx.41)

    거 참 쓸데없는 소리하는 사람들 우리나라엔 왜 이리많죠. 잘 아는 사이도 아니면서.

  • 2. .....
    '19.5.15 7:12 PM (59.63.xxx.46) - 삭제된댓글

    그 쪽 월드 관련된 사람 입에서 나온 얘기는 그냥 무시하세요.
    제가 다치니 시모왈 니가 무슨 죄를 지어서 벌을 받은건지 잘 생각해봐라
    애가 안생기니 시가 친척왈 니가 과거에 무슨 짓을 하고 다녔길래 애가 안생기냐? 혹시 애 띤 적 있냐?
    설날에 세배하며 건강하시라고 했더니 시부왈 너 좋으라고 나더러 건강하라고 하냐?
    이런게 그 쪽 월드입니다. ㅎㅎㅎ

  • 3.
    '19.5.15 7:16 PM (175.223.xxx.155)

    윗님ㅠㅠㅠ 장난아니네요

  • 4.
    '19.5.15 7:19 PM (121.167.xxx.120)

    안 좋은 소리는 정신 건강상 흘려 들으세요
    주말에 저도 아들 며느리 데리고 친척 결혼식 참석 했는데
    남자 친척이 우리 며느리보고 마음이 편해서 살이 쪘다고 시집 잘왔다고 해서 민망 했어요

  • 5.
    '19.5.15 7:21 PM (106.244.xxx.125)

    와 59님 이야기 충격이네요 진짜. 힘드셔서 어떡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138 '한센병 발언' 논란 김현아 "부적절 비유..환우께 사.. 7 왜이렇게변했.. 2019/05/17 1,415
932137 It ~that 강조구문 봐주세요 5 영어 2019/05/17 794
932136 단독실비 특약 추가 할까말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보험 2019/05/17 1,049
932135 요리하다 화상입었는데요 5 아파잉~ 2019/05/17 1,242
932134 반려견과 제주도 가기 - 추천 펜션 , 이동수단? 1 제주 2019/05/17 936
932133 거제도 펜션 추천좀 부탁드려요 짱찌맘 2019/05/17 694
932132 친정엄마 저랑 점심약속 잊어먹고 다른데 갔는데 11 .. 2019/05/17 4,222
932131 자한당과 일베 4 ㅇㅇㅇ 2019/05/17 667
932130 전두환은 이미 한평생 호의호식 했잖아요~ 6 고로 2019/05/17 1,247
932129 아이 고관절염이 자꾸 재발합니다. 대학병원 추천부탁드려요. 4 ddddd 2019/05/17 1,820
932128 박근혜-최순실-정호성 90분 녹음파일 22 2019/05/17 2,643
932127 시신 더미 속 아들 바지와 발바닥, 엄마는 결국 기절했다. 5 333222.. 2019/05/17 3,582
932126 한센병 발언 논란 김현아 너무 아파하지 마십시오 라니 8 호옹이 2019/05/17 1,507
932125 가족을 돌봐야하는상황 4 82cook.. 2019/05/17 1,183
932124 생로병사 필터 ㅇㅇ 2019/05/17 796
932123 광주사람으로서 5.18 맞불집회한다는 사람들 보니.. 19 5.18 2019/05/17 1,668
932122 '무죄' 이재명 첫 출근 14 이재명 김혜.. 2019/05/17 1,117
932121 광주시민 여러분! 황교안이 여러분의 인내심 한계를 시험하러 간답.. 5 꺾은붓 2019/05/17 836
932120 가요무대 진짜 엄청난 무대네요 13 대박출연진 2019/05/17 3,908
932119 고양이가 아이 이불에 똥을 싸요.. 12 아 싫다 2019/05/17 8,727
932118 아내를 때려죽인 사건을 대하는 3가지 반응 17 ㅇㅇ 2019/05/17 3,435
932117 샐러리주스 마시고 확 깨어나는 기분~~ 32 와우 2019/05/17 6,370
932116 가난한 자들은 왜 보수적이 되는가? 19 베블런 2019/05/17 3,978
932115 벡코우무늬 라는 말 아세요? 7 oo 2019/05/17 897
932114 너무 더워서 선풍기 꺼냈어요 6 ㅇㅇ 2019/05/17 1,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