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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주고싶은거 겨우 겨우 참고 있는데 되려 지가 큰소리내요

고3맘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19-05-15 18:28:53
맨날 숙제도 제대로 안해가고 일찍 와서 공부하기로 약속한것도 안지키고 맨날 낮잠이나 자고 시간나면 게임하고....
이제 겨우 6개월 남았는데..
정말 패주고싶은거 겨우 참고있는데 지가 되려 큰소리네요
뭘 잘했다고
IP : 218.237.xxx.2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5 6:41 P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

    토닥토닥 위로 드리고 싶어요.
    저도 지가 잘못 하고선 되려 화낸 아들 때문에 우울하거든요ㅠㅠ
    아마도 본인이 잘못한거 알아서 본인도 걱정이 되니까 더 화내는거 아닐까요.
    잘못해서 잔소리 좀 들으면 애교라도 떨든가 쿨하게 인정이라도 하지 저리 못나게 굴까요.
    어떻게 하는것이 아이 태도교정에 도움이 될지 고민하느라 사리나올 지경입니다.
    아이를 키우는건 나를 닦고 인내하고 수양하는 과정 같아요.

  • 2. ..
    '19.5.15 6:43 PM (218.237.xxx.210)

    싸워서라도 바뀐다면 그러고 싶은 심정이에요 재수도 못할 위인인지라 어떻게해서라도 올해 보내고 싶은데 아 절망적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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