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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73 소띠 계신가요?

73소띠 조회수 : 4,271
작성일 : 2019-05-15 17:17:41
얼굴에서 이쁨이 사라지는 거 실화인가요?
거울 보기가 슬프네요
73 소띠 여러분 미모 상태 댓글좀 달아주세요
IP : 39.7.xxx.5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3가장한범
    '19.5.15 5:19 PM (112.170.xxx.151)

    이니 달아도 되지요..??
    작년에 찍은 셀카 사진과
    올해 찍은 사진 보니
    옴마야~~~
    다 지워 버렸어요...ㅠㅠㅠㅠㅠㅠ
    절대 셀카 사진 안 찍어요..
    화장해도 안 찍어요...
    화장실 조명 좋아도 안 찍어요...ㅠㅠㅠ

  • 2. ..
    '19.5.15 5:21 PM (222.237.xxx.88)

    그 나이에 이쁨이 유지되는게 기적이죠.

  • 3. ...
    '19.5.15 5:22 PM (223.63.xxx.63)

    그걸 이제서야 느끼신거면 복받으신거에요..
    전 3년전부터 거울보기 싫었어요ㅠ

  • 4. 진짜
    '19.5.15 5:22 PM (180.70.xxx.109)

    제 얼굴 못봐주겠어요. 남편이 연애시절부터 사진 찍는 게 취미여서 클로즈업 사진 잘 찍어주었는데 이젠 절대 클로즈업 사진 못 찍게 해요. ㅠㅠ

  • 5. 73가장한범2
    '19.5.15 5:23 PM (125.176.xxx.65)

    2년전에 운전면허 갱신하면서 찍은 증명사진
    그땐 아줌마같고 못생겨보여서 면허증 꽁꽁 숨겨다녔는데 요즘엔 이 땐 젊었네 예뻤네 싶어요
    왜 자꾸 늙지요? 싫은데 ㅠ

  • 6. ㅜㅜ
    '19.5.15 5:27 PM (124.194.xxx.172)

    받아 들이자 친구들

  • 7. ...
    '19.5.15 5:32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또래 보면 세련되게 차려 입은 사람은 보여도 이쁘고 생기있는 동년배는 이제 안보이네요 거울은 화장할때만 봅니다...

  • 8. 얼굴은
    '19.5.15 5:41 PM (203.81.xxx.100) - 삭제된댓글

    고사하고 제주위 73소는 왜들그리 가정사에
    고비를 겪나 몰것으요...
    물론 제주위 소에요

  • 9. 저도
    '19.5.15 5:46 PM (39.7.xxx.56)

    지금 셀카보고 깜놀 ㅜ
    얼굴이 남성화?

  • 10. 소띠
    '19.5.15 5:51 PM (223.62.xxx.244)

    한 2년동안 가정사에 이런저런 힘든일을 겪고나니 얼굴도 팍삭 늙어버리고 몸도 여기저기 아프네요 ㅜㅜ

  • 11.
    '19.5.15 5:53 PM (180.226.xxx.225)

    저는 오늘 우리 유치원 아기들한테 선생님 예뻐요~ 말 듣고 퇴근했어요.
    ㅠㅠ 아기들이라 스승의 날 모를거에요.

  • 12. ..
    '19.5.15 5:55 PM (211.221.xxx.145)

    예쁜것보다 컨디션 좋은날이 더 기쁘네요

  • 13. 나도 소띠
    '19.5.15 5:55 PM (175.119.xxx.134)

    점점 남성화되어가고 있음
    콧수염이 점점 시커멓게 자리잡음 ㅠ
    이러다 남자로 변하겠어요

  • 14. 73 소띠
    '19.5.15 5:58 PM (223.38.xxx.100)

    안 예쁜지는 오래 되었구요^^
    화장 안하면 몹쓸 사람처럼 보이는데^^ 화장도 잘 안먹어요 ㅎㅎ
    그리고 원피스가 너무 안 어울려서 입던 원피스 다 버렸어요...ㅠㅠ
    예쁜건 둘째치고 24시간 피곤한게 더 슬퍼요...ㅠㅠ

  • 15. 막 쳐져요
    '19.5.15 5:59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중력이 나한테만 작용하는지
    세로 주름이 자고나면 늘어요

  • 16. 71돼지언니
    '19.5.15 6:03 PM (58.230.xxx.110)

    걍 깔끔하고 건강한걸로
    모토를 바꾸기루~

  • 17. 73가장한범3
    '19.5.15 6:06 PM (116.36.xxx.197)

    허리가 사라졌어요.
    몸 여기저기 고장나서 병원 순례중.

  • 18. 호이
    '19.5.15 6:10 PM (116.121.xxx.76)

    남편 노안, 저는 쫌 동안이었었었었는데
    이제 남편은 젊을 때 노안이던 그얼굴로 중년 쭉 갈것 같아요. 후덕해지고난 후 초면에 후광이 비춘단 소리도 종종들어서
    걱정입니다쫌

  • 19. 아이둘
    '19.5.15 6:23 PM (221.155.xxx.233)

    자고 일어나면 아픈거 맞죠?
    컨디션 좋은날 별로 없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지요?

    얼굴은 자꾸 남성스러워지고
    헤어스탈은 바꿔도 산뜻함은 없고.
    50을 바라본다는게 믿겨지지가 않아요.ㅠ

    아직 스케쳐스 운동화, 체크원피스가 넘 좋은데..ㅠ.

    지나치는 애기엄마들이 학생처럼 보이는건
    제 나이가 들었다는거겠죠? 아흑.

  • 20. 73 여름소
    '19.5.15 6:29 PM (222.110.xxx.31)

    그 어떤것 어떤짓을 해도 후레쉬하지 않아요 ㅠㅠ 사진 안찍은지는 삼년도 넘었어요

  • 21. 73
    '19.5.15 6:32 PM (115.139.xxx.86)

    후레쉬는 10년전에 물건너갔구요
    그 어떤것 어떤짓을 해도 예쁘지 않아요.
    받아들여야지요....곧 50에 무슨..ㅜ

  • 22.
    '19.5.15 6:40 PM (39.7.xxx.56) - 삭제된댓글

    댓글이 넘 슬퍼요
    걍 우리끼리 만나면 동안이다 어쩌다 하지만
    요새 홍대입구 거쳐 출퇴근 하는데
    나도 저런때가 있었는데 하다가 그게 벌써
    최소 20년전 @@

  • 23. 얼굴에
    '19.5.15 6:42 PM (116.126.xxx.128)

    잡티가 막 생기더군요.
    레이저했다 흉터만 더 생겼어요
    제 피부가 그런 피부래요 ㅠㅠ

    피부과에 돈 퍼부을 수도 없는 형편이고
    이러다 노인피부같이 되겠죠뭐..
    받아 들일 수 밖에요.

  • 24. ㅠㅠ
    '19.5.15 7:21 PM (125.182.xxx.173)

    진짜 미간 주름이며 이마 주름이며 못봐주갰어요,그래서 다들 시술하고 그러나봐요,,,ㅋㅋ
    한 3년전부터 얼굴이 확 가던데요...

  • 25. .....
    '19.5.15 7:23 PM (58.79.xxx.167)

    얼굴 배게 자국 4시간 동안 안 없어지더라구요.

  • 26. 마른여자
    '19.5.15 7:37 PM (211.36.xxx.70)

    4년전까지 갠찮았는데 내가봐도

    44살때확급노화폭탄맞아서

    지금은걍포기하고삽니다

    안그래도늙었는데 더늙은일만남은거죠

    근데전이렇게한탄하면서 대체왜관리를안하고사는지

    ㅋ내자신도미워

  • 27. 얼굴은
    '19.5.15 8:03 PM (218.236.xxx.93)

    그럭저럭 괘안타
    했드만
    요몇달새 훅 늘기 시작한 체중으로
    얼굴주름이 펴진건가 ㅋ
    40중반넘어 후반을 달려가는데
    이쁨이 뭐예요
    우리 73소띠들 아픈데 없나
    건강 잘 챙겨요 ~~

  • 28. 73년 봄에
    '19.5.15 8:27 PM (210.100.xxx.219)

    태어났는데요...셀카 안찍은지....아득..계란형 얼굴이 어느새 사각형모양으로..ㅠ
    2년전부터 고지혈약(유전력),각종 비타민 매일 복용해요...약 안먹음 하루종일 헤롱헤롱
    시어머님 병간호.장례 치우고 바로 아이 입시 또 치루고 4년간 시달렸더니 확~~늙었어요 ㅠㅠ

  • 29. 사진속
    '19.5.15 11:15 PM (116.37.xxx.79)

    저 남자는 누구?
    늙수그레 하고 넙데데 한 저이가 누군가 해요.
    어떤옷도 옷태가 나지 않아요.
    내일부터 운동 하나 더 늘려요. ㅠㅠ
    몸무게는 4킬로 늘었는데
    아무리 운동해도 줄지않아요.

  • 30. 고마와요 소띠
    '19.5.16 12:13 AM (1.177.xxx.65)

    나만 그런게 아닌가봐 하며 이 밤에 위로 받습니다 전주에 피부과에서 리프팅 상담받고 왔어요 ㅜㅜ

  • 31.
    '19.5.16 10:02 AM (118.40.xxx.144)

    피부가 탄력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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