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남편도 경계성 인격장애였던 건가요??
아이가 남편의 좋지 못한 점을 모두 가지고 자랐습니다.
게으르고 남탓 좋아하고 심하게 욱하고 고집 세고 고마움을 전혀 모르고 거기에 가정까지 우울하니 성격적 결함이 커요
ㅡㅡㅡ이 부분이요
이런성격갖고있는사람 많지않나요? 많은사람이 게으르고 가끔욱할때있고 말하다보면 남탓하게될때도많은데.
왜 그붑ㆍ
1. ..
'19.5.15 4:09 PM (211.110.xxx.106) - 삭제된댓글그부분만가지고 경계성인격장애로 판단할수있나요?
궁금해요
만약그렇다면 저도 남편도 검사받아봐야할것같아서요2. ..
'19.5.15 4:10 PM (211.110.xxx.106) - 삭제된댓글저희남편도 상당부분비슷하고 저랑의사소통안되고 비사회적인데ㅡ회사생활은잘하지만요ㅜ
전 단지 남편이 성격이안좋고 나랑안맞는다고만 생각했거든요.3. 아닙니다.
'19.5.15 4:24 PM (121.168.xxx.214) - 삭제된댓글경계성 인격장애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검색해보세요.
저건 그냥 그 외에 나쁜 점을 쓰신 것 같네요
애착 능력 결함과 중요한 대상과의 분리(separation)시의 부적응적인 행동패턴, 감정의 불안정성이 중심이 되는 인격장애
진단
1) 실제적 혹은 상상 속에서 버림받지 않기 위해 미친 듯이 노력함. (주의점: 5번 기준에 있는 자살이나 자해행위는 포함하지 않음)
2) 과대이상화와 과소평가의 극단 사이를 반복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불안정하고 격렬한 대인관계의 양상
3) 주체성 장애: 자기 이미지 또는 자신에 대한 느낌의 현저하고 지속적인 불안정성
4) 자신을 손상할 가능성이 있는 최소한 두 가지 이상의 경우에서의 충동성(예: 소비, 물질남용, 좀도둑질, 부주의한 운전, 과식 등) (주의점: 5번 기준에 있는 자살이나 자해행위는 포함하지 않음)
5) 반복적 자살행동, 제스처, 위협 혹은 자해행동
6) 현저한 기분의 반응성으로 인한 정동의 불안정(예: 일반적으로 수 시간 동안 지속되며 단지 드물게 수일간 지속되기도 하는 격렬한 삽화적 불쾌감, 과민성 불안)
7) 만성적인 공허감
8) 부적절하게 심하게 화를 내거나 화를 조절하지 못함(예: 자주 울화통을 터뜨리거나 늘 화를 내거나, 자주 신체적 싸움을 함)
9) 일시적이고 스트레스와 연관된 피해적 사고 혹은 심한 해리 증상
[네이버 지식백과] 경계성 성격장애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4. ..
'19.5.15 4:28 PM (211.110.xxx.106)저 원글님이 남편이 경계성인격장애여서 안좋았다라고 하면서 저렇게 쓴거에요
근데 제생각에 저런특징은 누구나갖고있지않나요?
그게 적으냐많으냐의 차이아닌가싶은거죠.5. ..
'19.5.15 4:48 PM (211.221.xxx.145)저희친정아버지가 지금생각하니 경계선인격장애라 생각이드는데 깔깔웃으며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무슨일로 수틀리면 밥상을 엎어요.이런일이 일주일에 두세번..엄청나게 감정기복 심해요..
사위한테 딸험담,이간질 서슴지 않아요.아주 사소한 동기로..여러가지 특징이 있지만 이정도..6. 아닙니다
'19.5.15 4:48 PM (121.168.xxx.214) - 삭제된댓글그러니까요.
그 원글님 남편이 약한 경계성 인격장애 라 힘들고
그 상황에서 남편의 나쁜 점들을 비슷하게 아이가 갖고 있다는 뜻으로 쓰신 것이라구요.
그 나쁜 점이 보더라인의 특징이라 쓰신 게 아니고요.
말씀하신대로 일반인들 중에서도 그런 성향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구요.
경계성 인격장애가 말 그대로 정상인과 비정상의 경계에 있기 때문에 잘 몰라요
그렇지만 진짜 보더라인이라면 저런 것보다는
끊임없이 상대와의 관계에 혼란을 가져오고 집착 증세를 보입니다.7. ...
'19.5.15 5:21 PM (59.16.xxx.103) - 삭제된댓글Adhd 성향이에요.
8. ...
'19.5.15 5:54 PM (116.36.xxx.197)상대방의 행동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사람을 들어다놨다하고
상대방에게 엄청 잘해줍니다만
멀쩡하다가도 그사람만의 방아쇠를 당기면
미친듯이 화내는.
이 끝과 저 끝을 오가는 정신장애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7214 | 50, 60 돼서 가장 후회되는 게 뭔가요? 51 | 현재35 | 2019/06/07 | 17,341 |
| 937213 | 스포유)저는 기생충보고나서 3 | ㅁ | 2019/06/07 | 2,205 |
| 937212 | 다#소 득템 정보주신 분 6 | 얼마전 | 2019/06/07 | 4,020 |
| 937211 | 상류층들은 지하철 타는거 혐오해요 50 | 그들도 | 2019/06/07 | 27,941 |
| 937210 | 간병비 얼마 하나요 18 | ㅇ | 2019/06/07 | 5,030 |
| 937209 | 중학생 아들 겨드랑이 땀주사 비용(액취증이 심해요) 10 | 아들 엄마 | 2019/06/07 | 6,233 |
| 937208 | 카페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요.. 사기꾼일까요? 16 | 무서워.. | 2019/06/07 | 6,995 |
| 937207 | 온라인으로 브라 사려고 하는데 몰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 | 속옷 | 2019/06/07 | 896 |
| 937206 | 30대 싱글 엄마한테 서운하네요... 20 | apple3.. | 2019/06/07 | 6,818 |
| 937205 | 키위먹고 쑴풍쑴풍~~~ 7 | 깜놀 | 2019/06/07 | 2,724 |
| 937204 | 일년묵은 매실 7 | 지나가다가 | 2019/06/07 | 1,620 |
| 937203 | 혹시 그거 생각나는 분 계세요? 2 | .... | 2019/06/07 | 1,247 |
| 937202 | 北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김원봉.."광복군은 우파무장단체.. 11 | 뉴스 | 2019/06/07 | 1,230 |
| 937201 | 인스타그램에서 아는 사람 어떻게 찾아가나요? 3 | 시원해요 | 2019/06/07 | 2,052 |
| 937200 | 40후반 인생역전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16 | ㅡㅡ | 2019/06/07 | 7,706 |
| 937199 | 광주 영미오리탕 맛있나요? 10 | ㅇㅇ | 2019/06/07 | 1,906 |
| 937198 | 협박 당한글 없어졌어요?? 2 | ........ | 2019/06/07 | 1,316 |
| 937197 | 저도 고3 6모 성적 문의 드려요 14 | 아잣 | 2019/06/07 | 2,411 |
| 937196 | 대학생딸 성교육 18 | 심란 | 2019/06/07 | 6,429 |
| 937195 | 오토씽 무선 청소기 괜찮나요? 2 | 씽씽 | 2019/06/07 | 1,020 |
| 937194 | 반려견에세 할퀴어서 죽었다던 영아 ㅜㅜ 12 | 누리심쿵 | 2019/06/07 | 5,350 |
| 937193 | 욕이나게 쓰겠다는데ᆢ 14 | 어쩌다가ㅠ | 2019/06/07 | 2,358 |
| 937192 | 임산부 혼자 일본여행 46 | .. | 2019/06/07 | 5,799 |
| 937191 | 고수(실란트로) 냉동실에 얼려도 되나요? 1 | 맛있음 | 2019/06/07 | 3,305 |
| 937190 | 비 온 후 2 | 승승 | 2019/06/07 | 7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