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에 두번씩 수영하는사람도 잇은까요?

운동 조회수 : 4,111
작성일 : 2019-05-15 15:22:26
제가 한번해볼까싶은데요.
아침7시에 수영하고 있는데 사람이 엄청많아요.
같은 초급이라도
발차기하는사람부터 평영하는사람까지
수준이 천차만별인데 한 레인에서 복작복작..

점심시간이후 오후에 (저녁시간대 전)
시간이 있더라구요.
이시간대는 사람이 세네명뿐..

가진게 시간뿐이라 이때 한번 더가서
자세히 좀 배워볼까 싶은데 괜찮겠지요?
초급이라 한마디조언이 절실하기도하고
빈둥대느니 움직이자싶기도하고 그래서요.
IP : 58.143.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5 3:26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초급이면 운동량이 많지 않으니
    한번 더해도 될것 같은데요
    저는 마스터라 한시간 수업도 죽을것 같아서 두번은 못해요

  • 2. ...
    '19.5.15 3:27 PM (58.148.xxx.122)

    그럼 차라리 강습을 오후에 받고 자유수영을 더 하세요.
    저도 오후 2시인가 3시에 배운적 있었는데
    사람이 적어서 더 잘 배웠어요.
    구성원도 남녀에 연령대도 다양해서 텃세도 없었고.

  • 3. 당연
    '19.5.15 3:28 PM (112.152.xxx.155)

    안될게 뭐 있어요~
    당연 가능하죠~~
    월~토까지 매일 하는 사람도 많은데,
    하루 두번 못할거 없죠^^

  • 4. 물개
    '19.5.15 3:31 PM (211.202.xxx.20)

    시간 많음 배우세요.
    자유수영은 강제성이 없어서 자꾸 쉬게 되더라구요.
    저도 시간 많을때 2번강습 받았는데 4번 씻는게 보통 일이 아니고 머리카락 손톱 발톱은 엉망되더라구요.
    빈둥거려서 시간 쓰는것 보다는 좋아요.
    2달 해봤는데 시간 잘 가고 좋아요.

  • 5. ㅋㅋ
    '19.5.15 3:43 PM (125.129.xxx.101)

    저요 저.

    나이 서른두살에 수영을 처음 배웠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주5일 오전강습반 가고, 주2회는 오후에 개인레슨 받았었어요.
    오전강습에서 몇달 배운 폼으로 남편테 보여줬더니, 남편이 개인강습 받으라고 해서요

    저희 동네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 있어서 개인레슨도 월8회가 18만원 정도였어요.
    엄마 아버지가 너 대회나가려고 그러냐고도 하셨었는데
    그만큼 수영을 너무너무 좋아했었답니다~~ 아 추억

    단체강습만 두번 받아서는 크게 실력이 늘지 않을 것 같아요.
    자세교정이 목적이면 개인강습이 더 좋구요.

    그리고, 저 오전강습반 다닐때 체력좋은 젊은여자가 있었는데
    매일을 연달아 두타임 강습 듣더라구요.
    한타임만 해선 운동하는것같지 않다고...

  • 6.
    '19.5.15 3:44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

    저 초급일 때 하루에 2번 갔었어요
    발차기 밖에 못해서 챙피했는데도
    낮에 한 번 , 밤에 수업있을 때 한 번 갔어요
    확실히 늘긴 늘더라구요

  • 7. ...
    '19.5.15 4:04 PM (115.22.xxx.120)

    대회앞두고 주말에만 오전 오후 두 번 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뱃살 쏙 들어갑니다.

  • 8. ..
    '19.5.15 4:11 PM (223.38.xxx.195)

    수영장 제일 한가한 시간이
    저녁 밥하는 시간 5시부터 6시 사이
    저녁 되면 또 붐비고요

  • 9. 2번 연달아
    '19.5.15 4:47 PM (175.115.xxx.5)

    등록하신 분은 봤어요.
    매일 수영은 아니고 화 목 반이였습니다.

  • 10. 쥬니
    '19.5.15 7:26 PM (125.182.xxx.173)

    하고 싶으면 하는거지요~ 수영 넘 좋아해서 ~~ 화이팅~~ 근데 2번은 아마 힘드실건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608 방귀 조심하세요 13 ........ 2019/05/17 7,732
930607 고딩 생기부) 상장 개수 셀 때 교과우수상을 각 과목별로 치나요.. 4 ... 2019/05/17 2,621
930606 우울하고 기력없으신분들 베란다 일광욕 추천해요 9 .. 2019/05/17 3,354
930605 요즘 시대에 굿하는거 6 ..... 2019/05/17 1,397
930604 90이 넘으신 어르신이고 4 궁금이 2019/05/17 2,026
930603 핸드폰 동영상을 컴으로 옮기는 방법 알려주세요 4 파일 2019/05/17 1,381
930602 쓰러지듯 잠드는 저의 비결 52 숙면 2019/05/17 24,917
930601 짤린 회사에서 자꾸 연락오는데 받아야 되나요? 16 호롤롤로 2019/05/17 5,710
930600 혈관팔팔 씨스* 광고하는 남자분 2 모모 2019/05/17 1,660
930599 경기도만 버스비 올랐어요? 19 이런 2019/05/17 2,176
930598 새차갖고 제주도 가는 거 안될까요?? 4 제주도 2019/05/17 1,185
930597 생활비줄이는중이에요. 3 알뜰주부 2019/05/17 3,062
930596 집에 은은한 향기가 났으면 좋겠는데 10 홈홈 2019/05/17 6,794
930595 62세에도 수입이 있을건데 감액해서 제 때 받을까요? 3년 유예.. 5 남편 연금 2019/05/17 1,498
930594 시댁에 가기싫어 미치겠어요 19 ... 2019/05/17 8,262
930593 할머니 도와주려 문열어주다 사망케한 30대 30 별일이다 2019/05/17 9,949
930592 가전설치시,냉장고 운반고 구입방법 아줌마 2019/05/17 630
930591 여름에 침대매트리스위에 대자리 아님 마작자리가 좋을까요? 1 대자리 2019/05/17 2,038
930590 내신 등급 내는 방법 질문이요. 4 고등내신 2019/05/17 2,067
930589 새로 친해진 동네 엄마 인데요 20 신경쓰임 2019/05/17 7,909
930588 It ~that 강조구문 봐주세요 5 영어 2019/05/17 852
930587 단독실비 특약 추가 할까말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보험 2019/05/17 1,093
930586 요리하다 화상입었는데요 5 아파잉~ 2019/05/17 1,282
930585 반려견과 제주도 가기 - 추천 펜션 , 이동수단? 1 제주 2019/05/17 1,010
930584 거제도 펜션 추천좀 부탁드려요 짱찌맘 2019/05/17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