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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승의날을 옮기는것도 좋을듯요.

ㅎㅎ 조회수 : 2,829
작성일 : 2019-05-15 13:32:35
챙길것 많은 5월에 스승의날 할필요도 없고
이리저리 누군챙기고, 누군 안챙기는 말 나올필요없이
한 2월 쯤으로 옮겼으면 하네요.
학기 끝나고 나서 진정 찾아뵙고 인사하고 싶은 학생들은
인사하고 교사도 부담없잖아요.
학생, 부모, 교사 다 찝찝한 스승의 날이네요.
IP : 211.187.xxx.12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15 1:35 PM (223.39.xxx.79)

    시골교사 부인인데요
    저도 강사지만 요즘 시골은 스승의 날이 문제가 아니라 애들에게 더 보태줘야 할 집안사정이 좋지 않은 애들이 많아요
    도시는 그럴지 모르나 아무튼 여긴 교사가 더 챙겨야 할 입장이라...

  • 2. 맞아요
    '19.5.15 1:35 PM (122.37.xxx.67)

    국민청원 플리즈~~

  • 3. ....
    '19.5.15 1:35 PM (218.51.xxx.239)

    봉건제도의 잔재죠`

  • 4. ㅇㅇ
    '19.5.15 1:36 PM (49.1.xxx.120)

    스승의날은 그냥 마음으로 감사하고 직접 선물 같은건 가벼운 선물로 학년 끝나서 드리거나 하면 되지 않나요.

  • 5. ....
    '19.5.15 1:38 PM (175.223.xxx.151)

    지금도 찾아뵙고 인사하는건 아무도 뭐라 안해요
    도리랍시고 뇌물주려는 사람들이나 불편해하지......

  • 6. ㅇㅇ
    '19.5.15 1:39 PM (211.187.xxx.126)

    하지말라면 좀 안했음 좋겠어요. 공문에 써있는데도 선생님 불러서 몰래드리는 어린이집 학부모 아침에도 봤네요. 도대체 왜 그러는건지...어린이집도 이러는데 하물며 초중고 심하겠죠. 문제는 이런엄마들을 시작으로 팔랑귀 엄마들 하게되고 안한엄마들만 이상해지잖아요.

  • 7.
    '19.5.15 1:40 PM (180.224.xxx.210)

    늘 학년 마지막 때 드렸어요.
    그마저 김영란법 생각해 마지막에는 못 드렸지만요.

    고3 담임선생님 너무 감사했던 분이라 졸업식날 선물준비해 갔더니 정중히 사양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졸업한 다음해에 찾아 뵈라고 그랬어요.

  • 8. ㅁㅁㅁㅁ
    '19.5.15 1:53 PM (119.70.xxx.213)

    공감해요~

  • 9. ..
    '19.5.15 2:09 PM (223.54.xxx.16)

    공문에 써있어도 다 받아요...초등 이하는요
    돌려보내고 하는데도 있지만...제 주변은 다받아요

  • 10.
    '19.5.15 2:20 P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

    스승의날이
    학원선생이나 수영선생
    선물주는 날 아닌가요??
    바쿠나 안바꾸나
    아무 상관없는듯요

  • 11.
    '19.5.15 2:32 PM (115.22.xxx.66)

    스승의날 바뀌길 기다리다 이제 신경쓸일 없게되었네요ㅎ
    큰애취직 작은애 대학원
    그런거 안챙겨도 될나이 되니 늙어따ㅠ

  • 12. ...
    '19.5.15 3:32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

    수영반에서 돈 걷는 거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 13.
    '19.5.15 3:48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

    2월 중순에서 말로 바뀌면 좋겠어요 만약 바꾸게 된다면요

  • 14. 없애야죠.
    '19.5.15 8:51 PM (124.5.xxx.177)

    학원,과외, 레슨등 선물하는 날. 스벅 텀블러가 깨진걸 선물받아서 블라블라.

  • 15. ...
    '19.5.15 8:59 PM (117.111.xxx.236)

    교사들도 스승의 날 싫어하고
    업무용폰 지급도 너무나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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