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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짠 김치, 구제방법 있을까요?

소태로다 조회수 : 904
작성일 : 2019-05-15 13:20:32
무랑 배추 막 버무린 맛김치인데 무도 많이 절인 듯 넘 짜고, 배추도 많이 짜요.
시댁에서 싸주시는대로 들고 왔더니 양도 많은데 이런건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나요?
조금씩 먹어볼까해도 넘 짜서 손가락 두마디만한 무를 세번 나눠 먹으면 먹을만하더라구요. 버리자니 아깝고 아이디어 좀 나눠주세요~
IP : 119.149.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5 1:22 PM (49.1.xxx.120)

    생무를 좀 큼직큼직 썰어서 넣어보세요.

  • 2. ㅇㅇ
    '19.5.15 1:23 PM (175.121.xxx.207)

    짠무는 덜어내고
    새 무를 썰어서 신화당 약간 버무려서
    넣어보세요

  • 3. ...
    '19.5.15 1:24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푹~익히셔 쫑쫑 썰어서 볶음밥 해먹으면 맛있겠어요~~익힌다음 양념 조금 씻어내어 볶아먹거나 김치찌개도 괜찮을거 같구요~

  • 4. 신화당
    '19.5.15 1:43 PM (119.149.xxx.138)

    은 뭘까요?
    암튼 일단 생무를 그냥 잘라넣고 뒤적여두면 되나요?
    안절인 생배추를 더 잘라넣어도 효과는 같을까요?

    덜어낸 짠무는 버리나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요것만 더 여쭤봅니다

  • 5. 신화당은바로바로
    '19.5.15 1:44 PM (163.152.xxx.151)

    뉴슈가 말씀입니다. ^^

    무 넣으시거나 완전 익혀서 물에 울궈내고 먹는 방법 둘 중 하나네요

  • 6. ???
    '19.5.15 1:4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밀가루 풀 쑤어 식혀서 섞어 보세요.

  • 7. ,,,
    '19.5.15 2:32 PM (121.167.xxx.120)

    다 섞지 말고 국대접으로 두 그릇 정도 양만 손 보세요.
    무를 썰어 넣으세요. 배추는 조직이 약해 물러질수도 있어요.
    양파도 채썰어 같이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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