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 덮고 주무세요?

요즘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9-05-15 13:15:20
난방 전혀 안하고요.

그러니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해서...
침대에 패드 대신 얇은 담요 깔고 아직도 구스이불 덮고 잤어요.

그런데 어제 자는데 꽤 덥더라고요.
그래서 바닥 담요는 걷어내고 면패드로 바꿨는데요.

이불까지 얇은 걸로 가면 아침저녁으로 추울까봐 뭘로 바꿀까 생각중이에요.
이불은 세탁이 힘들어 신중하게 꺼내야 하는지라...ㅎㅎ;

어떤 거 덮고 주무세요?

IP : 180.224.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5 1:18 PM (110.70.xxx.22)

    얇은 구스 이불이요

  • 2. .........
    '19.5.15 1:20 PM (211.250.xxx.45)

    일반차렵이불덭어요

    아들은 덥다고 여름이불달라고해서 얇은거줬어요

  • 3. 원글이
    '19.5.15 1:25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저희집 차렵이불들이 다 좀 두툼한 늦가을용?쯤 되는 것들이라 채 일주일 못 가 또 바꿔야 할 듯 해요.

    차라리 얇은 담요류가 낫지 싶은데..
    세탁도 그 편이 훨씬 편하고 해서요.

    그래서 다른 댁들은 이 계절에 뭐 덮고 주무시는지 그냥 궁금했어요.ㅎㅎ

  • 4. 원글이
    '19.5.15 1:25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저희집 차렵이불들이 다 좀 두툼한 늦가을용?쯤 되는 것들이라 채 일주일 못 가 또 바꿔야 할 듯 해요.

    차라리 얇은 담요류가 낫지 싶은데...
    세탁도 그 편이 훨씬 편하고 해서요.

    그래서 다른 댁들은 이 계절에 뭐 덮고 주무시는지 그냥 궁금했어요.ㅎㅎ

  • 5. 원글이
    '19.5.15 1:36 PM (180.224.xxx.210)

    저희집 차렵이불들이 다 좀 두툼한 늦가을용?쯤 되는 것들이라 채 일주일 못 가 또 바꿔야 할 듯 해요.

    차라리 얇은 담요류가 낫지 싶은데...
    세탁도 그 편이 훨씬 편하고 해서요.

    그래서 다른 댁들은 이 즈음에 뭐 덮고 주무시는지 그냥 궁금했어요.ㅎㅎ

  • 6. ..
    '19.5.15 1:43 PM (112.146.xxx.125)

    원글님. 저 원글님처럼 구스 이불 아직 덮고 자요 ㅎ
    얇은 구스이불 생각 못했는데, 첫댓글님 댓글 보고 그것도 하나 사야겠다 생각 하는 중이에요.

  • 7. 저도
    '19.5.15 2:19 PM (121.148.xxx.251)

    저도 최근까진 온수매트 틀다가 끈지 얼마 안 됐고 아직 두꺼운 구스 덮고 있는데 어젯밤 남편이 땀 흘리며 잤더라구요. 저도 구스 반만 들은 속을 살까봐요. 거위털 폭신함을 포기하기 어려워서..

  • 8. ..
    '19.5.15 2:59 PM (125.177.xxx.43)

    구스 덥다가 더워서 반은 다리ㅡ내놓고 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381 m사에서 봄날은간다 하네요 2 2019/05/18 1,570
932380 아이가 누구 닮았나요? 본인 닮으셨나요? 19 궁금 2019/05/18 3,489
932379 뿌리파리 어떻게 없애야 하나요? ㅠㅠ 2 ㅜㅜ 2019/05/18 2,748
932378 공포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왜 좋아하시나요 8 .. 2019/05/18 1,293
932377 피지 뽑을때 뭘로 하세요?? 1 ㅇㅇ 2019/05/18 2,456
932376 다스뵈이다, 삼성물산 나랏돈 100억 더 빼먹으려고 친 사기 3 ... 2019/05/18 1,515
932375 세무사사무실 다니는분 계세요? 신세한탄 10 일일 2019/05/18 5,837
932374 이 분이 우리나라 총리님이십니다 9 와아~ 2019/05/18 2,772
932373 제가 겪는 외국에서의 반반 10 ... 2019/05/18 3,873
932372 시어머님들 휴대폰에 며느리는 어떻게 저장되어 있는지요? 24 ... 2019/05/18 7,935
932371 남에게 너그러운 편인데 자존심을 상하게 하면 4 ㅇㅇ 2019/05/18 1,740
932370 네일샵 창업어떤가요? 9 ㅈㅈㅈ 2019/05/18 3,725
932369 이제껏 먹어본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게 뭔가요? 50 음식 2019/05/17 13,597
932368 급질문) 초본을 대리인이 발급 받을때.. 6 ** 2019/05/17 1,622
932367 코가 딸기같은 모공이라 연애도 못하겠어요 18 ㅠㅠ 2019/05/17 10,247
932366 홍대 축제 잔나비 13 .. 2019/05/17 6,170
932365 불청 이재영 멋지네요 1 ㅇㅇ 2019/05/17 2,549
932364 추적60분 보고 생각난거-삼성직원과의 소개팅 4 예전 2019/05/17 4,180
932363 남편이 애들이 있어도 엠팍만 봅니다 6 Let it.. 2019/05/17 3,424
932362 같은 봉하 하늘아래 그넘이랑 같이 있기 싫어요ㅠ 6 노랑 2019/05/17 1,599
932361 불청 노컷콘서트 해주네요 2 70년생 2019/05/17 1,523
932360 반반이 문제가 아니라 가난한 친정이 싫은거 아니에요? 20 Lmm 2019/05/17 7,738
932359 내아내의 모든것 하네요 ㅇㅇ 2019/05/17 1,762
932358 면접보고왔는데 우울해요 30 ㅡㅡ 2019/05/17 9,841
932357 카톡 사진 한장만 보이는것 7 ^^ 2019/05/17 9,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