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한 90대 할머니
올해 92세 되시는 분이 혼자 사시는데,
시장 가셔서 음식재료 사다가 한 상 떡버러지게 음식을 차려놓으셨어요.
밥, 국, 갈비, 장어구이, 무침 나물...
저는 50대로 손주뻘인데 저보다 더 음식을 잘하시네요.
1. 진짜
'19.5.15 1:16 PM (121.155.xxx.30)대단하시네요~
주변에 보면60대분들도 여기저기 아프고
귀찮다고 일 안하려고들 하는데요2. 울시엄니도
'19.5.15 1:18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93세신데
파김치, 오이지, 매실엑기스, 인절미, 쑥떡
쉴 새없이 만들어 주세요.
매일 노인대학도 지하철 타고 다니세요.3. 흐미
'19.5.15 1:20 PM (223.38.xxx.65)존경스럽네요
매일매일 귀찮다고 집안일 미루고 밥 할려다가 라면 끓여먹는 40대 부끄러움과 함께 자극 받고 갑니다ㅠㅜ4. ..
'19.5.15 1:20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평생 주택 사시다가 이번에 아파트로 이사하셨어요. 26층짜리에 21층으로
그 형제 자매들이 대부분 장수하셨어요. 저는 그 핏줄인데 안닮았나봐요. 어릴때부터 비실비실..5. ..
'19.5.15 1:22 PM (223.38.xxx.214)평생 주택 사시다가 이번에 아파트로 이사하셨어요. 26층짜리에 21층으로.
그 형제 자매들이 대부분 장수하셨어요. 저는 그 핏줄인데 안닮았나봐요. 어릴때부터 비실비실..6. ㅡㅡ
'19.5.15 1:25 PM (175.223.xxx.153)그분께는 장수가 축복이네요.
본받아야겠어요.7. ㅇㅇ
'19.5.15 1:25 PM (175.121.xxx.207)그렇게 정정하시고
베풀줄 아시는 분이면 그 연세도 멋쟁이!!8. 무릉도원
'19.5.15 1:35 PM (223.62.xxx.5)와. 92세 할머니 건강하게 사시는 이야기 놀랍고 존경스럽네요. 주위에 신세 지기는 커녕 음식 만들어 베푸시며 자주적으로 사는 모습.. 이게 90대에도 가능하다니. 복 받으셨고 닮고 싶어요.
9. 나이 드면서
'19.5.15 1:35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손아랫 사람이 먼 길 일부러 찾아봐 주는 것만도 고맙더라요. 그 할머님도 기본적으로 그런 마음 아니실지. 더구나 요리실력까지 좋으시니 최선을 다해 정성껏 차리셨나봐요. 밥상 받은 분들 너무 좋으셨겠어요.
10. 나이드니까
'19.5.15 1:37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손아랫 사람이 먼 길 일부러 찾아봐 주는 것만도 고맙더라요. 그 할머님도 기본적으로 그런 마음 아니실지. 더구나 요리실력까지 좋으시니 최선을 다해 정성껏 차리셨나봐요. 밥상 받은 분들 너무 좋으셨겠어요.
11. 그 정도로
'19.5.15 1:54 PM (222.234.xxx.222)건강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고 복 받으셨네요.
12. ???
'19.5.15 1:5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할머님 정성과 마음이 참 예쁘시네요.
13. ㅁㅁㅁ
'19.5.15 2:13 PM (221.147.xxx.63)아 ~나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14. ....
'19.5.15 3:50 PM (219.254.xxx.150)그런분들은 어디서나 환영받죠
15. ...
'19.5.15 4:40 PM (223.62.xxx.87)대단하세요
손 떨거나 머리 떨거나 허리 굽거나 그런것도 전혀 없으신가요?16. 저거슨
'19.5.15 4:41 PM (218.155.xxx.53)한창 팔팔할때도 내놓기 힘든 잔치음식인데요
존경스럽습니다. 언젠가 tv에서 봤는데 연세 많으신 다도 가르치시는
할머니 60대 아들며느리 방문하니 직접 음식 차려 내놓는것 보고
감탄을 했어요 며느리 주방에도 못오게 하시더라구요 우리집에 왔으니
내가 대접한다시며... 몸 정신 모두 엄청 건강하신분
집안도 얼마나 정갈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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