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애슐리왔어요
예뻐서 보는지
많이 먹어서 보는지
아무튼 세 접시째 ㅠㅠ
1. ...
'19.5.15 12:24 PM (122.38.xxx.110)미인의 삶이란 그런 것이지요.
그러게 적당히 예쁘셨어야죠.
셀카도 몇장 찍으세요.2. dlfjs
'19.5.15 12:24 PM (125.177.xxx.43)점심에 혼자 갔더니 그런 사람 몇 있던대요
그게 쳐다복 일은 아닌데3. 눈
'19.5.15 12:25 PM (121.146.xxx.45)전 혼자 잘 가는 데
아무도 안 쳐다 보던 데
님이 이뿌신 가 봐요4. 그냥
'19.5.15 12:25 PM (180.224.xxx.210)뛰어난 미모때문이라 해두죠.
그런데 먹을 거 좀 있나요?
먹을 거 없어서 안 간 지 십여년은 된 것 같아요.5. ㅋ
'19.5.15 12:25 PM (118.35.xxx.44)이쁜걸로요
시크한척 다리도 꼬았음요
살쪄서 다리 짧아 졌는지
잘 안 꼬여...ㅠ6. 예뻐서그런다
'19.5.15 12:26 PM (118.221.xxx.37) - 삭제된댓글생긱하고 천천이 골고루 즐기세요 좋겠다~브럽네요
7. 눈
'19.5.15 12:29 PM (121.146.xxx.45)샐러드(망고등)한 접시
스파게티 한 접시
일반 음식들 한 접시
거기에 커피 석잔은 먹고 와요
아무도 안 쳐다 봐요
다들 먹고 수다 떤다 바쁘지
님이 많이 이뿌신 듯8. 부럽사와요ㅠㅠ
'19.5.15 12:32 PM (183.99.xxx.199)맛나게 드시고 그시간을 즐기고 오세요~^^
9. 테나르
'19.5.15 12:32 PM (175.223.xxx.1)님 재밌어요 저도 다리꼴때 손으로 잡아서 겹쳐욕
ㄱㅋ10. //////
'19.5.15 12:38 PM (115.22.xxx.246) - 삭제된댓글우리나라 사람들 아무 생각없이 사람 쳐다보는거 습관이에요.
그냥 신경 끄고 맛나게 드세요.
그래도 신경 쓰이면 상대방을 같이 빤히 쳐다보세요.그러면 다시는 그런짓 안할거에요.
그나저나 살빼야 되는데 애슐리 혼자 가서 배터지게 먹고 싶네요.11. ...
'19.5.15 12:42 PM (110.9.xxx.112)맛있는거 많이 많이 푸짐하게 드시고 오세요 ㅎㅎ
다리 꼬는 거 정말 개공감 ㅎㅎ
저도 손으로 잡아서 다리 꽈요 ㅎㅎ12. ...
'19.5.15 12:43 PM (59.5.xxx.68)원글님이 지금 시간 여유가 있으신 듯...
퇴근하고 가끔 가는 동네 극장과 같은 건물에 애슐리가 있어요
영화 시간이 애매하게 40분~1시간 쯤 남으면 저녁을 안먹기도 애매하고 시간 때우기도 애매해서 애슐리가서 밥 먹거든요
그럼 시간이 애매해서 내 밥 찾아 먹기도 빠듯한 시간이라 남이 나를 보는지 마는지 신경도 못 쓰고 먹는데... ㅎㅎㅎ
시선을 한껏 즐기면서 맘껏 드세요^^13. 원래
'19.5.15 12:44 PM (58.127.xxx.156)원래 미인은 쳐다보는 눈길 쯤 시크하게 감수해줘야 하는 거에요 ㅎ
부러워요~~~~ 혼자 푸지게 먹는 점심.. 다리도 꼬아 주시고.. 넘 멋지심14. 음
'19.5.15 12:45 PM (125.132.xxx.156)전 다리 힘들게 꼬다 풀면 살 닿았던 곳이 빨개져있어욧 ㅋㅋ
예쁜 원글
맛점하세요~~15. 음
'19.5.15 12:45 PM (125.132.xxx.156)원글댓글 다 잼써요 ㅎㅎ
16. 맛점하세요
'19.5.15 12:50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이쁜걸로. 내맘이지요. ㅎㅎ
그나저나 왜들 빤히 쳐다보는걸까요.
젤 웃긴건 쇼핑할때 카트속 들여다보는 아줌마들 왜그러는거예요. 진심 궁금.
하도 그래서 그사람들 카트 뚫어지게 쳐다보면 안그러더라구요.
남이 산거 남이 한거 남이 먹은거 남이 간데 남이 남이 남이...
자기는 있나 모르겠어요.
저 혼밥 잘하는데 요즘은 좀 덜한데 쳐다보면 저도 똑바로 쳐다봐요.17. 뭐라고
'19.5.15 12:5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이쁜걸로. 내맘이지요. ㅎㅎ
그나저나 왜들 빤히 쳐다보는걸까요.
젤 웃긴건 쇼핑할때 카트속 들여다보는 아줌마들 왜그러는거예요. 진심 궁금.
하도 그래서 그사람들 카트 뚫어지게 쳐다보면 안그러더라구요.
남이 산거 남이 한거 남이 먹은거 남이 간데 남이 남이 남이...
자기는 있나 모르겠어요.18. 맛점하세요
'19.5.15 12:53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이쁜걸로. 내맘이지요. ㅎㅎ
그나저나 왜들 빤히 쳐다보는걸까요.
젤 웃긴건 쇼핑할때 카트속 들여다보는 아줌마들 왜그러는거예요. 진심 궁금.
하도 그래서 그사람들 카트 뚫어지게 쳐다보면 안그러더라구요.
남이 산거 남이 한거 남이 먹은거 남이 간데 남이 남이 남이...
자기는 있나 모르겠어요.19. 흠...
'19.5.15 1:01 PM (210.178.xxx.202)잼있으시네요...
저도 혼자 먹으러 갔는데 많이들 쳐다보시더라고요
제가 많이 이쁜가봐요 ㅎㅎㅎ20. 요새
'19.5.15 1:04 PM (59.6.xxx.30)혼자 왔다고 쳐다보는 사람 없던데요....!
맘껏 편안하게 먹는게 장땡이죠21. ...
'19.5.15 1:22 PM (175.223.xxx.195)엇 .. 저랑 비슷하네요? 반차내고 애슐리에 앉아 열심히 먹으면서 82합니다. 주변에 전부 모임무리들이네요. 이런걸 군중속 고독이라하는거죠?ㅎ 세접시알차게 비우고 커피한잔 허브티2잔 팥빙수 녹차아이스크림 다비웠 습니다. 이제 배터질것같아 일어나려구요ㅋ
22. ㅡㅡ
'19.5.15 1:45 PM (175.223.xxx.153)전 집 근처 신라스테이 브런치 혼자
가려고 기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원글님 맛점하셔요~23. 하루
'19.5.15 1:47 PM (122.39.xxx.248)세상은 생각보다 내게 관심이 없더라구요.
저는 그냥 쳐다보면 그런가보다 해요.
암튼 중급 혼밥 축하드려요.
디저트까지 맛나게 드시고오세요~~~24. 아줌마
'19.5.15 2:23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난 그래서 안갑니다. 내돈내고 스트레스
25. ㅇㅎ
'19.5.15 5:02 PM (223.62.xxx.238)저도 쇼핑몰에 갔다가 애슐리 스파게티 그 마늘쫑 든게 갑자기 땡겨서 혼자간적이 있어요
아무도 안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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