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약복용후 복용자가 그린 그림의 변화과정 충격이네요.

마약 조회수 : 6,086
작성일 : 2019-05-15 11:06:02

http://www.worldcup.co.kr/bbs/board.php?bo_table=halftime&wr_id=6363

그림을보면 마약은 악마의 소굴로 들어가는 과정같아요.전두엽도 파괴되는것일까요?

IP : 121.160.xxx.19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림을
    '19.5.15 11:10 AM (183.98.xxx.142)

    잘그리네요

  • 2. 올리버 색스
    '19.5.15 11:20 AM (14.52.xxx.80) - 삭제된댓글

    교수도 마약 상용한 걸로 알고 있어요.
    젊어서 마약파티 종종 다니다가 하루는 누가 진짜 좋은 LSD 있으니 오라고 초대받았는데 일이 생겨서 좀 늦었대요.
    그래서 뒤늦게라도 갔는데 미리 LSD 투여한 사람들이 난동?을 부리는 걸 보고 마약을 한동안 손대지 않았다는 군요.
    그 LSD 투여한 사람중 제정신으로 돌아온 사람이 별로 없었다고 본인 자서전에서 밝혔어요.

  • 3. ....
    '19.5.15 11:24 AM (24.36.xxx.253)

    얼마전 어떤 여자가 길에서 미친여자 처럼 꿍얼꿍얼하며 한 장소에서 왔다갔다 하는 여자를 봤는데
    한국에서 봤으면 미쳤나보다 했을 상황이였는데
    친구왈 저 여자 100% 마약한거라고...
    현실에서 도피해 상상의 세계에서 방황하는 듯한 모습이였어요
    그렇게 깨어나서 자신이 처한 현실을 바라보면 책임감과 해야할 일들에 짜증이 나겠고 그런 상황이 우울하게 만드는 건 당연한 과정이겠다 싶더라구요

  • 4.
    '19.5.15 11:27 AM (125.132.xxx.246)

    원래 그림을 좀 그리던 여자분이었나봐요
    그림솜씨가 좀 있는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5. ..
    '19.5.15 11:30 AM (121.160.xxx.193)

    윗분말씀처럼 현실도피자에겐 그곳이 안식처일수도있겠단 이해는가네요..
    참 어렵네요..

  • 6. 그림
    '19.5.15 11:35 AM (223.62.xxx.236)

    원래 화가래요. 예술가들이 마약하는게 아마 저래서일수도.

  • 7.
    '19.5.15 12:04 PM (125.132.xxx.156)

    원래 그림 좀 그리는 사람인거 맞고요

    약기운이 돌수록 그림이 독특하고 강렬해지는거 보니
    저래서 예술가들이 마약하고싶어하나보다 싶네요

  • 8.
    '19.5.15 12:13 PM (110.70.xxx.130)

    그림이 점점 예술적으로 변하는듯 ㅠㅠ

  • 9. xghxgh
    '19.5.15 12:39 PM (203.234.xxx.46)

    약기운이 돌수록 그림이 독특하고 강렬해지는거 보니
    저래서 예술가들이 마약하고싶어하나보다 싶네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마지막에 자화상 그리기 바로 직전에 그린 머리 휘날리는 사람 그림은 엄청 멋진데요...?? ㄷㄷㄷㄷㄷㄷ
    후광 날리는 락커나 천사같은 느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약을 안 먹었다면 저 그림을 못 그릴수도 있었다는거죠 ㄷㄷㄷ

  • 10. 말그대로
    '19.5.15 1:14 PM (124.49.xxx.172)

    약빤 그림이네요 ㅋ

  • 11. 멋있네요
    '19.5.15 1:33 PM (125.137.xxx.55)

    멋있네요.마약은 out이지만 그림 모두가 다른 느낌을 주네요 신기

  • 12. 그림이
    '19.5.15 2:55 PM (218.153.xxx.41)

    예술적이네요 222 ㅎㅎㅎ ;;;

  • 13. 세상에
    '19.5.15 3:08 PM (39.118.xxx.224)

    강렬하네요 그림이
    훨씬 관능적이고

    환각이란 말이 그래서 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703 땀 유난히 많은분 계세요? 1 .... 2019/05/15 1,047
931702 단톡방 "알수없는님이 나갔습니다" 후 6 ... 2019/05/15 6,969
931701 공부하면서 들을 음악 추천 부탁드립니다. 5 .. 2019/05/15 766
931700 인사하는 법, 언제 하나요? 조언 주세요~ 5 인사법 2019/05/15 1,004
931699 보험 갱신 관련 급해서 여기 여쭤봐요 2 ..... 2019/05/15 949
931698 중2 영어학원 안다녀도 될까요? 5 궁금이 2019/05/15 3,580
931697 밀가루가 들어가면 1 2019/05/15 743
931696 저나 남편도 경계성 인격장애였던 건가요?? 4 .. 2019/05/15 4,782
931695 김상교씨 어떻게 되는 건가요? 12 ... 2019/05/15 3,751
931694 승리는 빠져나간건가요? 9 어이없네 2019/05/15 4,252
931693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나경원.jpg 9 하이고 2019/05/15 3,252
931692 키패드 고장나면 수리비 누가 내나요?? 10 ㅇㅇ 2019/05/15 1,929
931691 오전 11시 쇼핑몰 옷 비싸네요 3 ㄴㄴ 2019/05/15 3,038
931690 푸켓 카오락 다녀오신분~ 5 11 2019/05/15 1,454
931689 연예인 누구 닮았단 소리 들어보셨어요? 90 ........ 2019/05/15 6,260
931688 몸무게 100키로면 외출 싫을수도있겠지만 19 .. 2019/05/15 4,766
931687 하루에 두번씩 수영하는사람도 잇은까요? 8 운동 2019/05/15 3,941
931686 고등학생 자녀 있는 분께 기프티콘 뭐가 좋을까요? 4 00 2019/05/15 1,757
931685 5.18 시신 전부 가매장, 지문 채취 후 소각, 바다 투기 10 333222.. 2019/05/15 1,771
931684 자한당의 발악 이유 14 **** 2019/05/15 2,516
931683 강아지 털 밀어주면, 정말 덜 더워하나요? 8 여름 2019/05/15 2,611
931682 낮에나는 층간소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7 ... 2019/05/15 3,070
931681 정말 장사가 너무 안되네요.. 136 oo 2019/05/15 33,373
931680 70대 중반 엄마-해외여행 유럽패키지 혼자 보내도 될까요? 33 워너비 2019/05/15 7,936
931679 전원주와 나경원. .손잡고 21 으엑 2019/05/15 4,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