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가면 넓은 홀 놔두고
홀쪽에는 몇 팀이 힌산하게 입고 있던데요
왜 넓고 좋은 자리 두고 그런 쪽에 앉힐까요?
알바생은 자리 안내까지 교육 받고 하겠죠?
1. ....
'19.5.15 10:27 AM (122.128.xxx.33)좋은 자리를 비워둬야 손님들이 그 자리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되돌아 나가지 않기 때문일까요?
2. ..
'19.5.15 10:27 AM (27.165.xxx.113)그런적 없어요.
자리가 맘에 안드시면 저 자리 앉고싶다 말을 하세요.
예약석이 아닌 이상 바꿔줍니다.3. 저도
'19.5.15 10:28 AM (180.183.xxx.89)그런생각한적많음
들어가면 좋은자리앉고싶은데 꼭 끝쪽이나외진곳으로 먼저 안내하던데요4. ........
'19.5.15 10:30 AM (211.192.xxx.148)좋은 좌석에 있는 사람들도
처음 안내 받은 자리말고 본인이 선택해서 앉은걸거에요.5. 창가를 먼저
'19.5.15 10:31 AM (61.77.xxx.113)채우더라구요
밖에서 보면 사람이 와글와글 많아보이게.6. 자리
'19.5.15 10:31 AM (121.146.xxx.45)고급레스토랑 경우 아니면
앉고 싶은 데 앉고 싶다고 말 하세요
일반식당인 경우는 님 앉고 싶은 자리 앉으시면 되요7. ...
'19.5.15 10:32 AM (59.5.xxx.68)마음에 안 드는 자리로 안내하면 다른데 앉겠다고 하세요
콕 찝어 저기 앉겠어요라고 하면 딱히 안된다 안해요
전 늘 그래요8. 두명이 가서
'19.5.15 10:32 AM (175.209.xxx.48)4인석 놔두고 좁은 2인석에 앉으라고 해서
4인석에 앉겠다고 하니 거기 안된다고...
4인석에 이미 두명이 두테이블이나 앉아 있고
남은 자리도 많았는데 굳이 2인석을 강권하기에
그냥 나왔어요.9. ...
'19.5.15 10:32 AM (220.75.xxx.108)반대로 설명회 같은 곳은 가운데 두고 가장자리 뒷자리부터 채우잖아요. 결국 장소별로 호불호가 있어서 그냥 자유롭게 두면 식당은 가운데부터 설명회는 가장자리부터 차니까 주최측이 앞부터 차례대로... 또는 가장자리부터 차례대로 앉히려고 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해요.
10. 술집
'19.5.15 10:38 AM (175.209.xxx.48)4명이 들어 갔는데 6 명 자리가 있었어요.
거기 앉으려고 하니 거긴 단체석이라고
4인석으로 앉으라고 하더군요.
초저녁에 들어간거라 손님이 한테블 뿐.
6인 못지 않게 많이 팔아 줄테니까
그냥 6인석에 앉자고 일행이 말했는데도
극구 안된다며 4인석 고집.
전 싫었지만 따라 앉았어요.
나중에 6인이 들어와서 옆자리에 앉았는데
우리가 주문한 거에 3분의 1도 안되는 금액.
우린 주문한 안주 놓을 자리도 모자라는 상황.
사람을 돈으로만 보는 가계는 별로 가고싶지가...11. .......
'19.5.15 10:41 AM (211.192.xxx.148)사람들이 앉기 싫어하는 좌석부터 앉히다가
싫다고하면 다른 좌석 주고
그냥 앉으면 됐다 할 듯.12. ??
'19.5.15 10:50 AM (175.223.xxx.247)아닌데?
좋은자리부터 안내하던데?
님 저번에 종업원들이
계산서를 항상 님 앞에 둔다고 하더니...
이젠 자리도 후진곳으로 안내한다고ㅋㅋㅋ13. ??
'19.5.15 10:55 AM (175.223.xxx.60)계산서글 저 아니에요
그리고 좋은 자리 차곡차곡 채우면
남는자리도 손님들이 이해하고 앉을텐데
먼저 온 손님을 기분 상하게 할까요14. 그럴땐
'19.5.15 11:14 AM (1.231.xxx.157)저기 앉으면 안되요? 하고 물어봐요
예약석 아님 앉으라 하더군요15. ...
'19.5.15 12:11 PM (119.64.xxx.182)우리동네에 그런 가게가 하나 있어요.
맛있어서 정말 자주 갔는데 처음엔 선택의 여지없이 남은 자리에 앉았어서 합석을 해도 그러려니 했는데
어느날 일찍 갔더니 자리가 많은데도 좁은 자리에 주정뱅이 할아버지랑 합석을 시키더라고요.
우리 식사 패턴이 정말 푸짐히 시켜서 빨리 먹고 나오거든요. 제일 늦게 들어가서 제일 빨리 나올때도 많아요. 그 주인도 우리가 자주 가니까 빨리 일어날거 알 정도였고요.
그래도 그러려니 수차례 더 갔는데 강아지가 있어서 미리 주문하고 밖에서 테이크아웃 하는데 개 있으니 집에서 포장으로 먹어라 앞으로도 포당만해라 하더라고요. 내가 개를 데리고 들어가서 식사를 한것도 아니고...
그날 빈정상해서 몇달째 안가고 있는데 지날때마다 보면 손님이 거의 없어요. 우리가 처음 다닐때의 북적거림은 과거의 일이고 자기 상가가 아니라면 조만간 폐업할거 같아요.16. ...
'19.5.15 1:04 PM (220.116.xxx.97)가게 영업에 지장줄 정도 아니면 안내해줘도 제가 앉고 싶은 자리에 앉아요
알바생에게 함 얘기해보시죠
안내 감사한데 화장실 앞이나 주방 근처 입구는 앉고 싶지 않다구요
거긴 맨 나중에 자리 차는 곳이잖아요
그곳은 비어있어도 꼭 여기서 먹을 사정 아니면 다른 가게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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