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변사람으로 회사 다니기 힘들때 어디까지 참아야 할까요?

...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19-05-15 07:09:49

바로 윗 상사고

화가 나면 주위 사람이 보던 말던 미친여자처럼 소리질어야 풀리는 스타일입니다.

무엇보다 죄송하다는 말이 안 통합니다.

사장님도 성질은 좀 많이 이상하지만 일을 잘하니 어쩔수 없다 하셨고..

참아야 하는데...

인내심이 없나봐요. 자꾸 그만 두고 싶어요..

남은 나와 다르지만..

그래서 내 문제를 남에게 묻는건 의미가 없다지만..


82분들은 어디까지.참아보셨나요..?

저도 기운받아 좀 더 참아보게요.. 

IP : 123.254.xxx.2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5 7:47 AM (218.238.xxx.14) - 삭제된댓글

    갈 곳 알아보시고 이직하세요. 아는 동생 급여조건 때문에 ㅈ참고 참다가 원형탈모오고 건강 다 버렸어요. 지금도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원형 탈모가 온대요ㅜ

  • 2. :|
    '19.5.15 7:50 AM (218.238.xxx.14) - 삭제된댓글

    갈 곳 알아보시고 이직하세요. 아는 동생 급여조건 때문에 참고 참다가원형탈모오고 건강 다 버렸어요. 지금도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원형 탈모가 온대요ㅜ

  • 3. ...
    '19.5.15 7:55 AM (86.130.xxx.70)

    남편이 그런 지랄맞은 성격의 상사만나서 대상포진까지 걸렸었어요. 왠만하면 윗님 말씀처럼 다른 더 좋은 직장 알아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4. 자기는
    '19.5.15 7:57 AM (110.70.xxx.64)

    자기가 보호하는 거예요.
    도대체 뭐가 더 중요한데 참는거예요?

  • 5. ...
    '19.5.15 8:00 AM (180.68.xxx.100) - 삭제된댓글

    남편도 또라이 상사에 시달려 중병 얻어 수술하고 휴직했었어요. 그자는 전체 직원에게 못됐게 굴어 남편 휴직기간에
    부하들이 탄원서 올려 퇴직됐어요.

    원글님 회사는 사장이 용인한다니
    새직장 어서 알아보고 님이 이직하세요.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나쁩니다.

  • 6. 원글이
    '19.5.15 8:13 AM (123.254.xxx.235)

    급여 때문에..
    제가 하는 일이 좀 박봉인데
    지금 일하는 곳이 일 하기에 따라 급여가 10만원~20만원 정도 높습니다. 다른 곳보다..

    사장님은 6월에 그 여자분이 그만 둘꺼라고 하는데
    제가 거기 갔을때도 이미 그만 뒀다가 다시 오신거고..
    그 여자분 태도로는 그만 둘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사장님은 일 잘하니 그냥 눈 감겠다는 분위기구요..

  • 7. ㅇㅇ
    '19.5.15 8:52 AM (49.1.xxx.120)

    어차피 같은 직원인데 바로 윗상사에 뭐 나잇대도 비슷하다면 같이 맞장 한번 떠요.
    죄송하다는 말도안통하고 소리 지르면 어쩌자는거냐고 같이 소리 한번 질러보시든지요.

  • 8. 원래
    '19.5.15 2:44 PM (125.177.xxx.106)

    성질 더러운 사람에게는 더 더러운 꼴 보여줘야 조용해져요.
    참지만 말고 한번 걸리면 똑같이 폭발하세요. 더 큰 소리로..
    다른 사람들은 성질이 없어 참는 줄 아는지...
    글고 옳은 소리만 하고 참던 사람이 그러면 더 꼼짝 못해요.
    해보면 속도 시원해지고 더이상 함부로 못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138 쓰러지듯 잠드는 저의 비결 52 숙면 2019/05/17 24,862
932137 짤린 회사에서 자꾸 연락오는데 받아야 되나요? 17 호롤롤로 2019/05/17 5,661
932136 혈관팔팔 씨스* 광고하는 남자분 2 모모 2019/05/17 1,616
932135 경기도만 버스비 올랐어요? 19 이런 2019/05/17 2,128
932134 새차갖고 제주도 가는 거 안될까요?? 4 제주도 2019/05/17 1,138
932133 생활비줄이는중이에요. 3 알뜰주부 2019/05/17 2,979
932132 집에 은은한 향기가 났으면 좋겠는데 10 홈홈 2019/05/17 6,740
932131 62세에도 수입이 있을건데 감액해서 제 때 받을까요? 3년 유예.. 5 남편 연금 2019/05/17 1,447
932130 시댁에 가기싫어 미치겠어요 19 ... 2019/05/17 8,176
932129 할머니 도와주려 문열어주다 사망케한 30대 30 별일이다 2019/05/17 9,796
932128 가전설치시,냉장고 운반고 구입방법 아줌마 2019/05/17 581
932127 여름에 침대매트리스위에 대자리 아님 마작자리가 좋을까요? 1 대자리 2019/05/17 1,982
932126 내신 등급 내는 방법 질문이요. 4 고등내신 2019/05/17 2,019
932125 새로 친해진 동네 엄마 인데요 20 신경쓰임 2019/05/17 7,836
932124 '한센병 발언' 논란 김현아 "부적절 비유..환우께 사.. 7 왜이렇게변했.. 2019/05/17 1,415
932123 It ~that 강조구문 봐주세요 5 영어 2019/05/17 794
932122 단독실비 특약 추가 할까말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보험 2019/05/17 1,049
932121 요리하다 화상입었는데요 5 아파잉~ 2019/05/17 1,240
932120 반려견과 제주도 가기 - 추천 펜션 , 이동수단? 1 제주 2019/05/17 935
932119 거제도 펜션 추천좀 부탁드려요 짱찌맘 2019/05/17 693
932118 친정엄마 저랑 점심약속 잊어먹고 다른데 갔는데 11 .. 2019/05/17 4,219
932117 자한당과 일베 4 ㅇㅇㅇ 2019/05/17 667
932116 전두환은 이미 한평생 호의호식 했잖아요~ 6 고로 2019/05/17 1,247
932115 아이 고관절염이 자꾸 재발합니다. 대학병원 추천부탁드려요. 4 ddddd 2019/05/17 1,820
932114 박근혜-최순실-정호성 90분 녹음파일 22 2019/05/17 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