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입니다
열심히 82쿡을 들어오지만 잘 있다고 글 남기기는 쉽지않네요
지금 알바마치고 즐겁게 맥주마시고 와서 술김에 감사의 인사을 전하고 싶네요
사무실 일과 식당에 홀써빙 밤일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어요
아직 갚아할 빚은 많지만 친정언니들한테 빌린 돈은 저번달에
2000만원 다 갚았어요
이제 집 담보 대출금에 신랑명의신용대출금이 남았지만
나만 엉뚱한짓 안하고 열심히 살다보면 몇년만에 빚 다 갚고
저축하면 살수 있을거 같네요
욕심 안부리고 잘 살께요
다들 넘 고맙습니다
1. 토닥토닥
'19.5.15 12:53 AM (59.13.xxx.227)고생하셨어요
먼길로 떠나지 않으시고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훗날. 오늘을 기억하며 환하게 웃으시기를..
그리고 또 오늘밤처럼 글 남겨주세요2. 쓸개코
'19.5.15 12:54 AM (118.33.xxx.96)원글님 건강 꼭 지키시고요, 같이 열심히 삽시다.
3. ...
'19.5.15 12:57 AM (121.165.xxx.231)오 예!!
너무 기쁩니다.
원글님처럼 저도 술 한 잔 해야겠네요.
화이팅입니다.4. 레인아
'19.5.15 1:05 AM (128.134.xxx.85)어쩌다 가끔 오는 82이지만 저 기억해요
그때 마음이 너무 아렸었는데..
오늘 이런 소식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용히 술 한 잔 따라 드리고 싶은 마음에 로긴했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5. ^^
'19.5.15 1:06 AM (1.176.xxx.167)용기내 주신거 칭찬드려요~
열심히 살고계신 거 감사해요~
여기 글남겨 기쁨주셔서 진짜 고마워요~6. ♥♥
'19.5.15 1:32 AM (1.252.xxx.77) - 삭제된댓글열심히 사시니 오히려 본받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원글님 감사해요7. 기억나요.
'19.5.15 1:43 AM (221.139.xxx.165)잘 견뎌주시고 글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이 밝아오면 또 우리 다들 잘 견디면 살아냅시다^^
8. 자유
'19.5.15 5:45 AM (221.162.xxx.22)먼길님이 현재 힘든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9. 아이고
'19.5.15 6:08 AM (222.101.xxx.249)가긴 어딜가요~
가끔 안부 전해주시고, 좋은일 생기면 자랑도 해주시고 그래야죠!
너무너무 고맙고 너무너무 반갑습니다!10. ㅇㅇ
'19.5.15 10:48 AM (175.192.xxx.163)잘하셨습니다..
평탄한길만 걸으신분들보다 훨씬 대단하신겁니다11. **
'19.5.15 4:38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최선을 다해 사시는 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12. 먼길님!
'19.5.15 11:01 PM (103.252.xxx.97)반갑습니다. 아주 바쁘게 살고 계시군요. 님 덕분에 희망을 얻고 있습니다. 다음 소식도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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