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마음이 없는 아이는 .
고등가서 마음이 변하기도 하나요?
지금 초등 고학년인데..
아직도 초2같은.. 아이네요 ㅠㅠ
노는게 제일 좋고 신나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학교공부 유지 시키는지요?
1. 그래도
'19.5.14 7:24 PM (121.168.xxx.27)아예 끈을 놓지않아야
나중에 공부하겠단 생각이 들었을 때
중간이라도 따라갈수있어요.
아주 쉬운 수업을 하는 학원이나 과외라도.
아님 엄마가 봐주는거라도
매일 조금씩 해야해요.2. 아 그렇군요
'19.5.14 7:26 PM (125.191.xxx.148)솔직히 학원은 영, 수 학 다니기는 하는데..
잘하고 오는건지 모르겟어요
근데 집에 잇으면 더 안하고 저와 또 사소하게 싸우니.
한시간다라도 하고 와라 하는데 ;; 맞는건지 모르겟네요3. ㅇㅇ
'19.5.14 7:26 PM (110.70.xxx.6)영수만 손놓지 말고 시키세요
실컷 놀게하고 좋아하는 분야 독서 쪼끔이라도 시키구요
남자 아이들은 고등가서 확 달라지기도 합니다
우리애 친구도 중등까진 그냥저냥 했는데 고등때 정말
열심히 하더니 의대 갔어요4. 아
'19.5.14 7:28 PM (125.191.xxx.148)아 그렇군요 ..
저희 아인 성격 급한 여아 예요 ㅠㅠ5. ...
'19.5.14 7:35 PM (219.255.xxx.153)칭찬이 약입니다. 엄마가 방향으로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면 대체로 먹혀요.
6. 울집
'19.5.14 7:40 PM (211.244.xxx.184)둘째 초등까지는 그냥저냥
제가 둘째라 그냥 놔뒀거든요
운동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던 아들였는데 초등때야 시험도 없고 영어만 학원다니고 운동만 열심히 하며 매일 친구랑 놀던아이였거든요
근데 독서를 많이했어요 가만히 앉아 있지 않고 집에선 늘 책을 들고 살고 틈나면 책읽구요
문제집도 형 쓰던거 지워서 줬던 아이인데 중딩 학년 올라갈수록 성적이 쑥 올라가네요
이번에 중3인데 국영수과학서 한개 틀렸네요
주변 학원 학교서 잘한다 잘한다 하니 더 잘해요
본인이 공부 해야겠다 맘먹으니 잘하네요
기본은 꼭 해놓게하세요
수학학원은 중딩부터 다녔는데 초등까진 집에서 매일 세장씩 문제풀이는 했어요7. ...
'19.5.14 7:58 PM (219.255.xxx.153)수정) 엄마가 방향으로 ->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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