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고 좋은 옷은 없다? 얼만큼 동의하시나요

세상에 조회수 : 6,032
작성일 : 2019-05-14 15:34:31

싸고 좋은 옷은 없다고 하잖아요

이말에 동의하시나요?

 

IP : 175.192.xxx.2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울리는 옷이
    '19.5.14 3:37 PM (203.246.xxx.82)

    있는거죠.
    소재와 바느질 마감처리 잘 고르는 안목을 키우면 중저가 옷이 더 유행감각에 맞기도 하고요.

  • 2. 동의
    '19.5.14 3:41 PM (218.55.xxx.84) - 삭제된댓글

    옷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것이 거의 그렇다고 봐요.
    조금 좋아지는데 가격은 몇 배 이상씩 올라서 문제지만요.
    단, 시간, 노력, 재능, 정보가 있다면 1%정도 있는 싸고 좋은 물건을 찾을 수는 있지 않을까 싶어요.

  • 3. ???
    '19.5.14 3:43 PM (39.7.xxx.111)

    왜없어요~~
    있는뎅

  • 4. /////
    '19.5.14 3:44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대체로 맞긴 한데요, 옷 나름이에요. 옷 가격이 품질 대비 비례해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고, 옷은 유행 지나면 6개월 후로부터 또 재고가 되고 가격 떨어져요. 보는 안목, 유통경로, 옷의 종류, 입는 사람의 옷걸이에 따라 그 사이사이에서 좋은 옷들을 말도 안되게 건질수도 있구요. 안목이 없고, 유통경로를 모르고, 옷걸이가 안좋으면 그 옷 품질 대비 저가로 구입하기 어렵죠.
    하지만 싸게 좋은걸 살려면 그만큼 노력, 집중, 발품이 필요해서, 그것도 돈으로 환산하면, 결코 싸진 않아요.

  • 5.
    '19.5.14 3:45 PM (118.217.xxx.229)

    싸고 좋은 옷은 보세옷엔 없고요 브랜드옷에서 이월가격인데 유행 안타서 싸고 좋은 옷은 있어요 유행타는데 싼건 입어보면 싼 이유가 있구나 싶고요

  • 6. 돌이돌이
    '19.5.14 3:45 PM (211.176.xxx.104)

    싸고 좋은옷은 모르겠고 비싼데 안좋은옷은 많더라고요.

  • 7. ......
    '19.5.14 3:48 PM (121.179.xxx.151)

    케바케죠.

    패완얼은 진리이구요.
    패완얼엔 싼 옷을 입어도 예쁘고 매력적이죠

  • 8. /////
    '19.5.14 3:48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또한 옷이 또 엄청 비싸다고 해서 더 아름답게 보이게 하거나 다 편한것도 아니라서...

    채소, 과일도 비싸다고 해서 꼭 더 좋은건 아니거든요.

    세상 모든 시장이 싼게 비지떡이기도 하고 또 아닌거기도 하고 저마다 특수성이 있어요.
    여기서 룰을 꼭 찾아서 고정관념을 만들려고 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에요.

  • 9. ...
    '19.5.14 3:48 PM (106.102.xxx.154) - 삭제된댓글

    좋은 옷? 비싼 옷도 시간 지나면 손이 안 간다. 그때 맘에 드는 옷 사서 그때 많이 입는 게 제일 남는 장사다. 가 옷에 대한 모토예요 ㅋㅋ

  • 10. ...
    '19.5.14 3:49 PM (106.102.xxx.154) - 삭제된댓글

    좋은 옷? 비싼 옷도 시간 지나면 손이 안 간다. 그때 맘에 드는 옷 사서 그때 많이 입는 게 제일 남는 장사고 나에게 제일 좋은 옷이다. 가 옷에 대한 모토예요 ㅋㅋ

  • 11. ///
    '19.5.14 3:50 PM (210.125.xxx.8) - 삭제된댓글

    패완얼이란 사람 치고 옷 잘입거나 쇼핑이나 패션이나 미의 본질이 뭔지 모르는 경우가 100프로라서 ㅋㅋ

    패션이란건 그리고 미란건, 스타일이나 멋이란건 다 상대적인거라

    패완얼, 비싸면 장땡이 이런 식으로 고정 관념 가져서 정의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패션은 얼굴보단 몸매랑 옷걸이 분위기로 완성되고요. 모델들 이쁘지 않음.
    카메라 찍힌 사진이랑 실제 인간이 뿜어내는 아우라는 달라요.

  • 12. ㅎㅎㅎ
    '19.5.14 3:59 PM (222.118.xxx.71)

    좋은옷의 정의가 뭔지요...원단 패턴 마감 그런거라면 싸게 못만들죠. 원가도 있고 인건비도 있으니.
    그런데 나에게 어울리고 내 체형에 맞고 트렌디한거라면ㅍ얘기가 달라짐

  • 13.
    '19.5.14 3:59 PM (211.36.xxx.154)

    싸고 만족스러운 옷은 많아요.

    아주고급 재질보다 칼라 위주로 봐서 그런지
    10만원대도 마음에 드는 옷 많던데요.
    사진도 잘나와서 대만족.

  • 14. ..
    '19.5.14 4:00 PM (222.234.xxx.222)

    옷은 1년만 지나도 가격이 확 떨어지는데 브랜드 이월상품 30%이상 세일하고 이런 건 괜찮지 않나요? 전 아울렛에서 그런 거 잘 사는데..

  • 15. 자기에게
    '19.5.14 4:01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어울리면 싸던 비싸던 좋은옷임 ㅎ

  • 16. ...
    '19.5.14 4:02 PM (175.113.xxx.252)

    브랜드 이월상품들중에는 있겠죠... 그리고 윗님말씀대로 자기한테 어울리면 진짜 좋은옷이 아닐까요..

  • 17. 아뇨
    '19.5.14 4:04 PM (14.52.xxx.225)

    나에게 맞는 옷이 있어요. 그게 젤 좋은 옷.
    꼭 비싼 것만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제가 영브랜드에서 산 자켓이 있는데 세일해서 10만원도 안 되는 건데
    보는 사람마다 이쁘다고 한 소리 하는데 제가 봐도 그래요.
    근데 이상하게 그만한 핏이 나오는 자켓을 또 찾기가 어렵네요.

  • 18.
    '19.5.14 4:28 PM (121.160.xxx.214)

    저는 10만원대 옷에서는
    좋은 옷이라기보단 내 옷 나한테 찰떡인 옷은 찾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넘 싼옷은 그게 안되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 19. ...
    '19.5.14 4:37 PM (183.98.xxx.95)

    좋다는 기준이 서로 다르더라구요
    싸고 좋은 옷 얼마든지 있어요
    비싸고 나쁜 옷도 있구요

  • 20. 네네
    '19.5.14 4:51 PM (210.180.xxx.194)

    저는 원단 패턴 마감 작은 디테일 (단추 등 부자재) 이런게 중요해서 싼 옷은 저에게 안 좋은 옷
    근데 또 가성비라는게 있고, 이 모든 걸 다 덮어 버리는건 몸매. 단순히 날씬하거나 마른게 아니라 뭔가 옷발이 사는 몸매가 있어요. 골격 예쁜 몸매.

  • 21. 99.9프로
    '19.5.14 5:15 PM (125.132.xxx.178)

    99.9프로 동의합니다. 옷장에 오래 남아있는 옷들은 보세라도 좀 더 줬다 싶은 옷들이에요. 너무 싼 옷은 내구성도 내구성이지만 몸을 옷에 맞춰야지 옷이 몸을 커버해주지 않더라구요

  • 22. 백프로
    '19.5.14 5:23 PM (112.154.xxx.167)

    동의하면서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옷도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네요
    단, 싸면서 가성비 좋은 제품은 얼마든지 있죠

  • 23. ...
    '19.5.14 5:29 PM (1.209.xxx.249)

    비싸고 안좋은옷은 넘 많더라구요 ㅎㅎ

  • 24. ...
    '19.5.14 6:02 PM (218.147.xxx.79)

    시간, 노력, 정보가 있으면 싸고 좋은 옷도 고를 순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작년 여름에 29000 준 브랜드 블라우스...
    넘넘 이쁘고 잘 어울리고 입고 나가면 보는 사람마다 어디서 샀냐 믄어보더라구요.
    가끔은 있습니다 ㅋ

  • 25. ???
    '19.5.14 6:0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좋은 옷을 저렴하게 살 수는 있죠.

  • 26. 비싼옷
    '19.5.14 7:22 PM (211.244.xxx.184)

    비싼옷이 꼭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중저가도 패션안목 있는사람 외모 몸매되는 사람은 멋지게 보이지만 패션안목없고 외모 몸매 꽝인 사람이 아무리 비싸고 명품으로 감싸도 별로인 경우가 너무 많아서..

  • 27. ..
    '19.5.14 8:16 PM (183.78.xxx.22)

    유행지난건 절대 못입는사람들은
    좋은옷도 안맞는거죠.
    전 작년에3만원준 니트 올해보니 엉망이길래
    좀더주고 사입는게 낫겠다 싶어요.
    구닥다리라해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1687 못일어나요 1 고3딸 2019/06/24 1,091
941686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딴지 펌) 24 ... 2019/06/24 1,622
941685 하지감자 캐와서 고추장찌개했어요 6 감자 2019/06/24 3,081
941684 자동차, 역시 한국 경제 버팀목..수출 증가율 8년 만에 최고치.. 뉴스 2019/06/24 601
941683 세절예딸..김소연 홍종현 실제 10살차이인데 4 궁금 2019/06/24 4,960
941682 50낼모래 노처녀 연금추천해주세요 10 2019/06/24 4,691
941681 양파 깨끗이 씻는 법 가르쳐주세요 4 ..... 2019/06/24 3,130
941680 후라이팬 사용후 매번씻나요? 30 코팅 2019/06/24 10,625
941679 (천주교 기독교 관련글) 주님은 기적도 행하시는 분일까요? 4 절박 2019/06/24 1,611
941678 밤새 불켜놓고 티비보는 자세로 잤어요 4 ㅇㅇ 2019/06/24 3,887
941677 화성 소금물 호수에서 지구 세균 생존 가능 확인 3 신기 2019/06/24 1,840
941676 윤지오씨에 대한 여혐프레임과 물타기 공작 28 진실의눈 2019/06/24 2,226
941675 상사나 윗사람들에게 예쁨 받으면 동기들한테는 별로인 인식일까요?.. 10 ........ 2019/06/24 4,899
941674 ebook리더기 vs 태블릿.. 어떤제품을 사야할까요? 2 qweras.. 2019/06/24 1,300
941673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안녕 자두야 같이 보다보면 불쾌해져요 8 .... 2019/06/24 2,321
941672 비스코티 쿠키 브랜드 좀 찾아주세요 ㅇㅇ 2019/06/24 643
941671 아스달 연대기 보신분 중에 저같은 분 없으세요? 7 아스달연대기.. 2019/06/24 2,873
941670 특정 지역 지역색-법원까지 똘똘 뭉쳐 사기꾼 봐주기... 3 사법개혁 2019/06/24 916
941669 간병인보험 가입하신분..어떤가요 6 ㅂㅎ 2019/06/24 3,865
941668 모솔인데 19금 상담의 대가가 되었어요. 36 대가 2019/06/24 19,042
941667 원피스 1 어울리는 2019/06/24 1,167
941666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 일 하나쯤 있지 않나요? 6 나마테 2019/06/24 2,816
941665 50대에도 초혼으로 결혼하는 사람 있는지요? 25 궁금 2019/06/24 9,042
941664 우리 조상님 진짜 똑똑했네 16 (펌) 2019/06/24 14,325
941663 이세이미야케 플리츠플리츠 오호 너무 이쁘네요. 11 .. 2019/06/24 7,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