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식사 하지 않는 고딩들 있나요~

.. 조회수 : 2,548
작성일 : 2019-05-14 14:37:02

여학생인데 밥도 빵도 과일도 다 싫다면서

하나씩 거부하더니 요즘은 아무것도 먹질 않아 걱정이에요.

다른댁 아이들은 어떤가요.

IP : 125.178.xxx.1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4 2:40 PM (175.113.xxx.252)

    전 아이가 없지만 원글님은 학교 다닐때 아침잘챙겨드시고 다니셨나요..?? 저는 학교다닐떄는 아침 잘 안먹었던걸로 기억이 되요..ㅋㅋ 그떄는 잠 5분이라도 더 자는게 더 꿀맛이었거든요... 그러다가 배고프면 학교가서 매점 종종 가곤 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 2. ..
    '19.5.14 2:41 PM (222.237.xxx.88)

    아침 거르는 여학생들 참 많아요.
    우리애들이야 밥 안주면 학교를 안갔지만. ^^

  • 3. ..
    '19.5.14 2:41 PM (119.67.xxx.194)

    꽤 있을듯요.
    우리 아이는 친구들은 안 먹고 다니는데 하면서
    짜증내요.
    확 그냥 한대 줘 박고 싶다는

  • 4. 밥먹을
    '19.5.14 2:45 PM (116.125.xxx.203)

    아침에 샤워하면 밥먹을 시간 없어 한4 수저정도 지 좋아하는 반찬으로 도시락 싸서 학교가는 차안에서 먹어요
    그렇게 하니 본인이나 저나 편해요

  • 5. T
    '19.5.14 2:47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중등 이후로 아침 안먹어요.
    위랑 장이 예민하기도 하고 아침부터 뭔가 먹고 싶지 않았어요.
    안먹는 고딩들 많~~~~~~~~아요.

  • 6. ..
    '19.5.14 2:54 PM (211.204.xxx.96)

    남자애들은 거의 먹어요
    저희 애 빼고요.그러다가 수능날 한달전부터 바나나 한개씩 먹었어요

  • 7. ....
    '19.5.14 3:11 PM (125.186.xxx.159)

    여자애들은 학교급식 안먹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 8. 여자애
    '19.5.14 3:41 PM (223.38.xxx.24)

    두유하나 학교 갖고와서 먹는대요
    친구 먹는거보고 맛있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고.. 근데 왜먹냐고.. 배고프니까 먹는다고 했대요
    우리애는 아침을 잘 먹어야된다는 주의라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 9. 습관
    '19.5.14 3:43 PM (112.216.xxx.139)

    두살 터울 남매 키웠는데
    둘다 눈 못 뜰 정도로 졸려도 밥이든 빵이든 꼭 아침 먹고 갔어요.

    어릴 때부터 뭘 먹어야 잠이 깬다고 아침 먹는 습관을 들여 그랬는지 아침 꼭 먹었어요.
    하다못해 작년 그 무시무시한 더위에 미숫가루라도 먹고 갔어요.

  • 10. dlfjs
    '19.5.14 4:28 PM (125.177.xxx.43)

    중딩까진 조금이라도 먹더니 속 안좋다고 잘 안먹어요 ...
    두유 하나 챙겨가고요

  • 11. ...
    '19.5.14 5:34 PM (221.149.xxx.23)

    여고생인데 아침 꼭 먹어요. 꼭 밥이 아니더라도 콘프레이크 빵에 우유라도 꼭 먹고가요, 휴일에도 꼭 삼시세끼 챙겨줘야해요 . 아침겸 점심 먹으면 안되냐니까 안된대요. 그러고 보니 저도 중고들학교때 엄마가 아침을 저녁상처럼 차려주셨어요.

  • 12. 원글
    '19.5.14 9:22 PM (125.178.xxx.135)

    저는 한 시간 반 거리를 중고때 통학해서
    아침은 엄마가 잘 차려주셨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096 차돌짬뽕 맛있네요 1 배불 2019/06/18 1,292
940095 이것도 도둑질이죠? 지하주차장에서 있었던 일 10 .... 2019/06/18 5,317
940094 한글로 해석 하나만 해주세요 1 오양 2019/06/18 729
940093 pc 헤드셋 추천 준컴맹 2019/06/18 786
940092 한직장에서 17년째.. 그만두고 싶습니다. 34 00 2019/06/18 9,010
940091 3년된 묵은지 먹어도 될까요 3 걱정 2019/06/18 2,423
940090 쳇, 자한당 웃기네요 4 .. 2019/06/18 1,695
940089 전화상으로 반품처리해준다더니 전화를 안받네요 4 어이없어 2019/06/18 1,374
940088 저도 궁금. 12 .... 2019/06/18 1,735
940087 딸아이 노트북에 포** 사이트 떠있는걸 봐버렸어요.. 10 ... 2019/06/18 5,412
940086 조금 웃기는 얘기... 15 마리 2019/06/18 4,397
940085 오늘 날씨 정말 분위기있네요. 4 라라라 2019/06/18 2,384
940084 눈썹 다듬기 안해도 괜찮을까요? 3 00 2019/06/18 2,114
940083 시서스 다이어트를 해보고 싶은데요 5 다이어터 2019/06/18 2,910
940082 美고교 총격참사 생존자, 인종차별 발언에 하버드대 입학취소 3 뉴스 2019/06/18 2,073
940081 천둥번개 무서워하는 강아지에게 도움 되는 음악 무지개 2019/06/18 872
940080 방가 신문이 지령 내리네요, 윤석렬 청문회때 쓰라고. 20 좃선일보 2019/06/18 3,406
940079 임플란트 하신 분들~ 11 궁금 2019/06/18 4,100
940078 나이가 주는 좌절감 절망감 9 ㅇㅇ 2019/06/18 4,051
940077 숙면에 도움이 되는 차는? 5 어떤 2019/06/18 1,536
940076 민경욱 페이스북 근황 jpg 15 정신병자 2019/06/18 3,166
940075 광어회 남으면 냉동보관이 맞죠? 1 dma 2019/06/18 4,967
940074 사는집 인테리어 어떤가요? 7 ㅇㅇ 2019/06/18 2,802
940073 87학번 학력고사 보신 분들,,, 19 학력고사 2019/06/18 4,315
940072 같은 여자라해도 여성호르몬이 더 풍부해서 몸매와 성격이 8 ..... 2019/06/18 7,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