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게임 방해된다고…생후 2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잔혹한 아빠

미친인간들 조회수 : 1,335
작성일 : 2019-05-14 14:05:43
이런 년놈들이 자식 낳고 사네요.
벼락 맞아 죽을 것들....

--------

13일 울산지검에 따르면 경남에 사는 A씨(29)는 평소 아내와 함께 집에서 컴퓨터 6대를 돌리며 온라인 게임 아이템을 모았다.

아들을 돌봐야 했기 때문에 게임 아이템을 제대로 모으지 못했으며, 수입 역시 줄었다고 생각한 것이다.

결국 비정한 아버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아들이 울고 보챌 때마다 움직일 수 없도록 수건 2장으로 아들의 상반신과 하반신을 묶었다.

심지어 A씨가 너무 세게 묶어 아들의 갈비뼈 여러 개가 골절될 정도로 학대가 심했다.

검찰에 따르면 아들에 대한 아빠의 이런 학대 행위는 하루에 15시간, 한 달 가까이 이어졌고 엄마는 아빠의 학대 행위를 보고도 말리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다 지난 1월18일 오전 2시께 A 씨는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기던 중 아들이 잠에서 깨 운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머리 등을 3차례 때렸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진 아들은 머리뼈 골절과 뇌출혈 등으로 이틀 후 숨졌다.

하략...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31&aid=0000492629&sid1=102&backUrl=/hom...
IP : 116.44.xxx.8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아...
    '19.5.14 2:14 PM (122.128.xxx.33)

    저런 인간들이 아이는 왜 낳았을까요?
    서로의 발목을 잡을 족쇄가 필요해서?

  • 2. ....
    '19.5.14 2:37 PM (117.111.xxx.196) - 삭제된댓글

    부모 자격없는 것들이 애를 낳아서....
    아가야 그곳에서는 고통없이 편안히 쉬렴...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016 곧 결혼한지 1년이네요.. (달라진 것) 14 ㅆㅅ 2019/05/24 6,512
933015 크게 웃기진 않지만 자려고 누우면 생각나서 피식할지도 15 심심해서 2019/05/24 3,495
933014 분당 야탑역 근처 맛집 좀 추천해주세요 10 맛난 저녁 2019/05/24 2,193
933013 카드금액이 덜 빠져서 이틀 연체 어떡해요ㅠ 5 상담 2019/05/24 2,404
933012 진보가 교욱에서 성공한적이 없다고 11 ㅇㅇ 2019/05/24 1,339
933011 명지대는 빚을 어떻게 갚을까요? 7 ㅇㅇ 2019/05/24 3,209
933010 학원숙제 가기 직전에 끝내는 아이 뭐라고 해야될까요 4 숙제 2019/05/24 1,136
933009 약사님 봐주세여 ~ 2 유시락스 2019/05/24 828
933008 여름에 바깥일 하시는 남편분들 ㅜ 3 ㅇㄹㄹ 2019/05/24 1,450
933007 한지민 조금 쉬다 작품찍지... 43 제목없음 2019/05/24 21,032
933006 좋아하는 한국 영화들 18 .. 2019/05/24 2,064
933005 잦은 질염 어찌 하나요 14 ... 2019/05/24 5,569
933004 표의원 욕좀 드시고 그분도 민주당윤리 위원회에 조사 받으샤야 .. 17 오함마이재명.. 2019/05/24 1,512
933003 80인 친정 큰엄마... 29 ... 2019/05/24 6,420
933002 피부과시술 왠만하면 시작하지 말까요? 3 ... 2019/05/24 3,158
933001 나이 40되니 몸매가 두루뭉술 해지네요. 15 ㅇㅇ 2019/05/24 6,707
933000 최악의 경제위기 ㄷㄷㄷㄷㄷJPEG 1 팩트 2019/05/24 2,838
932999 과외를 스터디까페에서 하면 비용 누가 내나요 16 궁금 2019/05/24 8,525
932998 요즘 애들 쉽게 키우신다는 분 남자맞죠? 12 모르겠다 2019/05/24 1,539
932997 단하나의 사랑 웹툰같아요 1 재밌어요 2019/05/24 1,035
932996 시골 공무원이 너무 여유롭게 살기에.. 8 ........ 2019/05/24 7,442
932995 문재인 대통령 경주 안강 모내기 - 화보집 14 ... 2019/05/24 1,853
932994 천안 예당근처 갑자기 가게되어서 근처 예쁜까페나가볼데없을까요? 2 마리아 2019/05/24 863
932993 1캐럿 반지냐 작은다이아둘러진 반지 테니스 팔찌냐 7 결정장애 2019/05/24 3,057
932992 "밥먹구 집으루 가요" 이런 표현은 왜쓸까요?.. 19 답글로그인 2019/05/24 5,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