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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나물 물어보신분

어제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9-05-14 10:37:16
지금 막 제가 담근 명이 열어 맛보니 잘 된듯합니다~
짐 간장물 따라내서 다시 끓이고 있어요~
IP : 182.227.xxx.1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율
    '19.5.14 10:44 AM (1.237.xxx.200)

    간장 설탕 양념 비율을 어찌하셨나요? 그리고 뜨거울때 부으셨는지. 식혀부으셨는지 궁금해요.
    전 작년에 조금 사다가 완전 식혀서 부었더니 질기고 억세서 올해는 안했거든요. 장아찌라서 많이 안먹으니 그냥 사먹지 하구요.

  • 2. 첨엔
    '19.5.14 10:56 AM (182.227.xxx.142)

    끓여서 바로 부었구요.
    두번짼 끓여 식혀 부으려구요~
    비율은 간장.식초.물.설탕 1:1비율기준으로 하라고 하던데
    전 물1에 나머지 0.8정도로 했어요.
    사실 5키로를 한번에 담다보니 비율이 정확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맛보니 맛있어요.
    간장물이 많이 남아 당귀도 담으려고 주문해 놨어요~

  • 3. 첨엔
    '19.5.14 10:57 AM (182.227.xxx.142)

    끓여서 바로부어야 질기지 않고 맛난거 같아요~
    식당서 맛나게 먹었던 그 맛이예요~^^

  • 4. ㆍㆍ
    '19.5.14 11:00 AM (49.165.xxx.129)

    설탕.간장.식초.물 기본은 1:1:1:1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물은 황태.대추.다시마.무우.대파달인물을 쓰고 설탕에 매실액기스를 조금 대신하고 간장에 집간장과 젓갈도 조금넣어서 간을 합니다.
    그리고 명이 장아찌 담은거를 한번 얼렸다 숙성시키면 더 맛있다는 장아찌 담아 파시는 분한테 들어서 이번에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그리고 명이는 울릉도산 명이가 강원도나 지리산에서 나는 명이 보다 부드럽더군요. 저는 강원산 울릉도 명이,울릉도산 명이 두가지 다 담아보았습니다.

  • 5. 후기감사해요
    '19.5.14 11:38 AM (216.154.xxx.7)

    저도 그냥 편하게 바로 간장물 부을걸 그랬어요.괜한 헛짓거리를...

  • 6. 후기
    '19.5.14 12:32 PM (1.237.xxx.200)

    원글님 점두개님 친절한 후기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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