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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고 집나간 남편~

초코 조회수 : 7,968
작성일 : 2019-05-14 06:38:09
다투고 집나가 생활하는 남편을 위해 반찬이랑 빨래랑 해줘야 되는건지요?
아무것도 안해주면 불편해서 집으로 빨리 들어오지않을까해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5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빚이 많아 혼자 책임지겠다고위장이혼하자고 사정사정해서 결국 이혼했습니다
제가 많이 의지했었나봅니다
이제라도 반찬이랑 빨래를 챙겨야할까요?
다툼의 원인은 여자문제로 제가 의심한다고 화내고 나갔습니다
두번째는 남편의 차에서 여자스타킹이 있어서 누구거냐고 물어 봤더니 지난번에 차를 딸태워 줬는데 딸거라고...그런데 딸은 자기거 안라고하고 남편은 누구건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결혼 25년차입니다 이혼 할때 돈없다며 돈도 하나도 안줬습니다

IP : 58.79.xxx.1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이상실
    '19.5.14 6:41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제 발로 나갔는데 뭐하러 빨래를 해주고 반찬을 해줘요?

  • 2. 이혼했으면
    '19.5.14 6:44 AM (116.126.xxx.128)

    끝난거 아닌가요?

    밥해주고 빨래해주는건
    님이 아니라도
    요즘 세상에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건데
    그거 해준다고 남편이 돌아오거나 고마워하진 않을것 같은데요?

  • 3. 시아주버니
    '19.5.14 6:49 AM (211.245.xxx.178)

    바람났을때....빚이 많아서 이 집이라도 건지려면 위장이혼하자...형님꼬셔서 이혼.....
    이후 돈없고 암것도 없고 여자랑 틀어지니 형님이랑 합칩디다.
    25년이면 제 또래일텐데.....그냥 사슈.
    뭘 합쳐요....

  • 4. 여자랑
    '19.5.14 7:11 AM (175.119.xxx.52)

    살려구 나갔구만 뭘 해줘요

  • 5. 아효
    '19.5.14 7:13 AM (117.111.xxx.190) - 삭제된댓글

    들어오려면 벌써 들어왔겠죠
    5일도 5주도 아니고 5년이면 누가 있어도 있는거에요

    말이 빚더미 책임이지 이혼하려고 작정하고 한거같은데...
    님도 하려면 벌써 했어야지
    무슨 5년이나 지난지금 반찬에 빨래에요

    각자 인생사는게 더 나을거 같네요

  • 6.
    '19.5.14 7:17 AM (218.153.xxx.81)

    속은 거 같네요. 남편에게. 원글님은 위장이혼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남편은 소송없이, 위자료 없이 이혼하려고 속인 거 같습니다. 딱하네요. 반찬이 문제가 아니라 ‥속아서 이혼당한 거 어찌 처리할지 ‥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 찾아가 보세요. 무료 지원되고 공신력 있는 기관이니 ‥
    대책이 있을지 알아보세요

  • 7. 현실을못받아
    '19.5.14 7:1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들이시는데
    님은 5년전
    이혼하신분인데요.
    마치 어제 남편이 가출 했다식으로
    쓰셔서 읽다
    황당 했엉....
    해주기 싫은
    빨래,밥 해줘야 집에
    남편이 기들어올까로
    고민을 5년이나 하다니.

  • 8. .....
    '19.5.14 7:31 AM (221.157.xxx.127)

    이미 이혼했고 따로산지도 5년이나 되었고 남편에겐 다른여자도 있고 게임 끝인데요

  • 9. 완전
    '19.5.14 7:49 AM (125.186.xxx.16) - 삭제된댓글

    속으셨네요.

  • 10. 5년전에
    '19.5.14 7:53 AM (73.52.xxx.228)

    끝났는데 지금 무슨 고민을 하세요???

  • 11. ...
    '19.5.14 8:01 AM (111.65.xxx.95)

    님은 위장이혼인줄 알고 있지만
    그건 진짜 이혼입니다.
    위자료 안주려고 머리 썼구만...

  • 12. 와.
    '19.5.14 8:17 AM (222.235.xxx.154)

    진짜 쓰레기가있네요..

  • 13. 5일도 아니고
    '19.5.14 8:20 AM (222.237.xxx.95) - 삭제된댓글

    5년 이혼도 하고
    남 이네요

  • 14. ..
    '19.5.14 8:31 A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5년을 속았는데도 아직도

  • 15. 남자
    '19.5.14 8:40 AM (123.214.xxx.169)

    완전 개쓰레기

  • 16. ...
    '19.5.14 8:44 AM (193.115.xxx.13) - 삭제된댓글

    이미 여자랑 살고있을것 같아요. 여자랑 헤어지거나 사업이 힘들어지면 제 전남편도 저한테 친한척합니다. 원글님 돈은 좀 챙기셨나요?

  • 17. ...
    '19.5.14 8:46 AM (125.177.xxx.182)

    에구... 너무 잘 속으시네요.
    딱 봐도 여자랑 바람나서 살림차리려고 수 쓴거 같은데..

  • 18. ㅇㅇ
    '19.5.14 8:47 AM (1.231.xxx.2) - 삭제된댓글

    이혼하고 나간 남편이네요. 제목 쓰는걸 보니 아직 상황판단을 못 하시네요. 정신 차리세요.

  • 19. 하이고
    '19.5.14 8:48 AM (124.50.xxx.3)

    이미 끝난 상태입니다
    이혼한지 5년...

  • 20. ..
    '19.5.14 8:52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남편이 빨래 해 달래요?
    그 집에 가 봤어요?
    집에 찾아와 빨래 반찬 해 달라던가요?

  • 21. ddd
    '19.5.14 9:20 AM (220.89.xxx.124)

    얼마전에 가수랑 결혼한 남자가 저런식으로 마누라 구워삶아서 위장 이혼하고 연예인이랑 결혼했잖아요

  • 22. 원글님
    '19.5.14 9:24 AM (211.201.xxx.16)

    너무 무르시네요
    이혼 서류에 도장 찍는 순간
    이미 5년 전에 끝난 관계입니다
    님만 모르시네요ㅠㅠ
    그것도 모르고 시집 챙기신건 아니죠?
    아프지만 현실을 직시하세요

  • 23. 허허
    '19.5.14 9:35 AM (58.141.xxx.118)

    아직 연락은 하고 지내세요?
    5년은 잘못 쓰신건가요?

  • 24. ...........
    '19.5.14 9:36 AM (210.183.xxx.150)

    의지했다는거 사실인가요?
    5년이나 연락없는데??

  • 25. ㅇㅇ
    '19.5.14 9:47 AM (110.12.xxx.167)

    이미 이혼해서 남인데?
    별거중인 남편이 아니라 전남편이에요
    지금 다시 전남편과 재혼하고 싶은건가요
    밥하고 빨래해준다고 될일이 아닌거같은데요
    미련을 버리세요

  • 26. ㅇㅇ
    '19.5.14 7:35 PM (180.228.xxx.172)

    님이좀 모자라신거아니예요?글만 읽어도 화가 나네요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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