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성훈은 젝키 현역 시절에도 좀 느끼하지 않았나요?

.. 조회수 : 4,200
작성일 : 2019-05-14 00:38:53
당시 저는 이재진을 좋아했었는데
강성훈은 열심히는 하지만 뭔가 좀 작위적이고
느끼함이 느껴저 어린 나이에도 별로다 생각했었어요.
미소지을때도 너무 강하게 미소짓는것 같고
결정적으로 발달된 광대뼈가 좀 느끼한
인상을 만들었던것 같아요.

나이 먹어도 당시 그 느낌 그대로네요..
그래도 실력있고 성실한 사람같은데
잘 풀렸으면 연예인 성격으로 꽤
괜찮았을거 같은데 젝키 이후 좀 인생이
안풀렸나보네요..

IP : 175.223.xxx.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9.5.14 12:41 AM (222.118.xxx.71)

    저 중학생때 강성훈이 초등 고학년쯤...우리동네 살았거든요
    어린애가 누런 금목걸이 치렁치렁 하고 다녀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ㅎㅎㅎ

  • 2. ....
    '19.5.14 1:13 AM (118.176.xxx.140)

    그나마 한창때는 어려서인지 귀여운척해도 봐줄만하더니
    나이먹어서도 저러니 못봐주겠더라구요 ㅋ

  • 3. ..
    '19.5.14 1:28 AM (175.223.xxx.29)

    음.. 맞아요.. 좀 강한 얼굴에 안어울리게 귀척이
    심했던 기억이.ㅎ
    베스트글에 보니 집안은 좀 부자인가보네요. 그나마
    다행이에요.. 성격은 연예인이 딱 맞는 직업같은데
    현실이 안 따라주니 정신적으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4. ㅎㅎㅎ
    '19.5.14 3:43 AM (39.7.xxx.248)

    첫댓글 내용 참 재밌네요^^
    금목걸이를 치렁치렁 두르고 다니는 초딩 남자아이..
    상상하니 너무 웃겨요 ㅋㅋ

    근데 강성훈 얘기 며칠 전 부터
    게시판에 자주 오르내리던데 내용 읽어보면
    그리 욕먹을 정도로 나쁜짓한 것도 아닌데
    왜 그리 비아냥 대는 글이 많은지 궁금하네요.

  • 5. ..
    '19.5.14 4:18 AM (175.223.xxx.29)

    강성훈 글이 베스트에 있길래 한번 써봤어요.
    좋은글이 아니라 좀 미안하긴하네요.;;
    저도 그 영상에서 강성훈이 비호감이긴하지만
    크게 욕먹거나 그럴일은 아니라고 생각은 해요.

  • 6. 젝키팬
    '19.5.14 5:58 AM (49.164.xxx.57) - 삭제된댓글

    예전에 젝키팬이었어요. 중학생 때.. 저 그 중에서 강성훈이랑 고지용을 제일 좋아했고... 전반적으로 젝키 비쥬얼 괜찮다고 생각해요. 전 당시 다른 가수나 아이돌은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전 귀엽게 생긴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하나도 안 느끼하고 신나게 노래하는 모습이 흥이나고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전 지금 다시 보니 장수원이 괜찮게 생긴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전 노래하는 무대 위 모습을 주로 봐서 그런 지 모르겠지만.. 인성이나 사생활까지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요. 당시 스타일링을 잘 했던 거 같아요. 문제의 동영상 들은 전체공개도 아니고 유료 팬클럽 회원들에게만 공개됐던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렇게 욕먹을 일도 아닌 거 같은데 탈퇴도 했고...
    ㅜㅜ 오래 전 팬으로서 안타깝고 씁쓸했어요.

  • 7. ㅌㅌ
    '19.5.14 8:52 AM (42.82.xxx.142)

    저는 복면가왕에서 저 가수 본적 있어요
    평소에 관심이 없어서 누군지도 몰랐는데
    거기서도 오빠가 오빠가..그렇게 말을해서
    보면서 웃겼던 기억이..

  • 8.
    '19.5.14 12:02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

    팬까페에서 돈을 횡령했다고 하더라고요
    기부할거라고 돈 모아서 자기가 가졌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162 애정의 조건 보고 있는데요. 3 .. 2019/05/14 1,252
931161 바비브라운 모이스처 밤 절판 되었는데ㅜ대신 뭘 써야할지 2 df 2019/05/14 1,504
931160 제가 하는 걸 계속 물어보는 지인 1 .. 2019/05/14 2,041
931159 카페 창업 8 판교 2019/05/14 2,550
931158 돈 많은 동생이 일을 저질렀어요. 14 언니 2019/05/14 9,303
931157 서울에서 가까운 시골 아파트 16 ^^ 2019/05/14 4,323
931156 낼모레 50. 샤넬 프리미에르 산다? 안산다? 19 고민중 2019/05/14 3,852
931155 1~2번 입은 옷도 드라이 해서 보관하시나요? 2 ... 2019/05/14 1,661
931154 게임 방해된다고…생후 2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잔혹한 아빠 2 미친인간들 2019/05/14 1,308
931153 문대통령님 식사하신 청국장집 갔는데.. 6 실망 2019/05/14 4,093
931152 오일 바르고 염색 알려주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26 감사 2019/05/14 8,953
931151 갑자기 궁금해서요 직장에서 개인컵사용 6 궁금 2019/05/14 1,288
931150 박해미 이혼은 좀 너무한거 같네요. 75 aaa 2019/05/14 30,945
931149 홍삼이나 녹용같은 2 ........ 2019/05/14 1,159
931148 "조선일보, '방상훈 조사 말아라' 요청" 강.. 1 뉴스 2019/05/14 865
931147 경기도 일반고 선택과목 고민이에요. 6 고1 2019/05/14 1,385
931146 이마트에 고소한 달걀 있음 추천해주세요 2 맛있는 달걀.. 2019/05/14 739
931145 한약 버리기 3 .. 2019/05/14 4,339
931144 힘들어서 점 보러 가고 싶은데 .. 4 ㅠㅠ 2019/05/14 1,633
931143 어제 ㄷㅊ 일베 혐오말 댓글 운영자에게 18 ㅇㅈㅇ 2019/05/14 1,054
931142 폰카어플 중에 소다가 제일 낫네요 .,,, 2019/05/14 1,026
931141 숫자로 보는 문재인 정부 2년 .jpg 6 강추합니다... 2019/05/14 941
931140 마자켓 얼마 주고 사세요? 4 질문 2019/05/14 1,940
931139 딸 시험일정으로 생리 미루는 약을 5 시험 합격 2019/05/14 1,481
931138 [5.18다큐 ]80년 5월 푸른눈의 목격자, 힌츠페터 1 5월18일 2019/05/14 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