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은 젝키 현역 시절에도 좀 느끼하지 않았나요?
강성훈은 열심히는 하지만 뭔가 좀 작위적이고
느끼함이 느껴저 어린 나이에도 별로다 생각했었어요.
미소지을때도 너무 강하게 미소짓는것 같고
결정적으로 발달된 광대뼈가 좀 느끼한
인상을 만들었던것 같아요.
나이 먹어도 당시 그 느낌 그대로네요..
그래도 실력있고 성실한 사람같은데
잘 풀렸으면 연예인 성격으로 꽤
괜찮았을거 같은데 젝키 이후 좀 인생이
안풀렸나보네요..
1. ㅁㅁㅁ
'19.5.14 12:41 AM (222.118.xxx.71)저 중학생때 강성훈이 초등 고학년쯤...우리동네 살았거든요
어린애가 누런 금목걸이 치렁치렁 하고 다녀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ㅎㅎㅎ2. ....
'19.5.14 1:13 AM (118.176.xxx.140)그나마 한창때는 어려서인지 귀여운척해도 봐줄만하더니
나이먹어서도 저러니 못봐주겠더라구요 ㅋ3. ..
'19.5.14 1:28 AM (175.223.xxx.29)음.. 맞아요.. 좀 강한 얼굴에 안어울리게 귀척이
심했던 기억이.ㅎ
베스트글에 보니 집안은 좀 부자인가보네요. 그나마
다행이에요.. 성격은 연예인이 딱 맞는 직업같은데
현실이 안 따라주니 정신적으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네요..4. ㅎㅎㅎ
'19.5.14 3:43 AM (39.7.xxx.248)첫댓글 내용 참 재밌네요^^
금목걸이를 치렁치렁 두르고 다니는 초딩 남자아이..
상상하니 너무 웃겨요 ㅋㅋ
근데 강성훈 얘기 며칠 전 부터
게시판에 자주 오르내리던데 내용 읽어보면
그리 욕먹을 정도로 나쁜짓한 것도 아닌데
왜 그리 비아냥 대는 글이 많은지 궁금하네요.5. ..
'19.5.14 4:18 AM (175.223.xxx.29)강성훈 글이 베스트에 있길래 한번 써봤어요.
좋은글이 아니라 좀 미안하긴하네요.;;
저도 그 영상에서 강성훈이 비호감이긴하지만
크게 욕먹거나 그럴일은 아니라고 생각은 해요.6. 젝키팬
'19.5.14 5:58 AM (49.164.xxx.57) - 삭제된댓글예전에 젝키팬이었어요. 중학생 때.. 저 그 중에서 강성훈이랑 고지용을 제일 좋아했고... 전반적으로 젝키 비쥬얼 괜찮다고 생각해요. 전 당시 다른 가수나 아이돌은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전 귀엽게 생긴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하나도 안 느끼하고 신나게 노래하는 모습이 흥이나고 귀엽다고 생각했어요. 전 지금 다시 보니 장수원이 괜찮게 생긴 거 같더라고요~
그런데 전 노래하는 무대 위 모습을 주로 봐서 그런 지 모르겠지만.. 인성이나 사생활까지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요. 당시 스타일링을 잘 했던 거 같아요. 문제의 동영상 들은 전체공개도 아니고 유료 팬클럽 회원들에게만 공개됐던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렇게 욕먹을 일도 아닌 거 같은데 탈퇴도 했고...
ㅜㅜ 오래 전 팬으로서 안타깝고 씁쓸했어요.7. ㅌㅌ
'19.5.14 8:52 AM (42.82.xxx.142)저는 복면가왕에서 저 가수 본적 있어요
평소에 관심이 없어서 누군지도 몰랐는데
거기서도 오빠가 오빠가..그렇게 말을해서
보면서 웃겼던 기억이..8. 음
'19.5.14 12:02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팬까페에서 돈을 횡령했다고 하더라고요
기부할거라고 돈 모아서 자기가 가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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