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드니까 붙는 옷을 못 입겠어요

이럴줄이야 조회수 : 6,746
작성일 : 2019-05-13 23:55:02
편한 옷만 찾게 되네요
바지도 핏 되는 건 숨막혀요.
이쁜 옷들도 그림의 떡이고;;;

작년까진 잘 입었는데 일년만에 이리도 바뀌나요?ㅠ

나이드니 다양한 이유로 슬프군요..
IP : 211.204.xxx.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3 11:58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50되면서.. 헐렁한 옷만 찾아입어요ㅠㅠ
    딱맞으면 너무 불편하고 이제 스키니진은 절대 못입어요 피사 안통하는 느낌.

  • 2. 원글
    '19.5.14 12:01 AM (211.204.xxx.96)

    일자핏도 못입겠고 스판 있는 거만 찾게 되고
    티셔츠도 한 치수 큰거 사니까 편해요ㅠ

  • 3.
    '19.5.14 12:04 AM (115.40.xxx.94)

    붙거나 짧은옷 입은 사람이 시야에 들어오는것도 부담스러워요 ㅋㅋ
    여름이 싫은 이유 중 하나

  • 4. 저는
    '19.5.14 12:16 AM (211.202.xxx.216)

    물론 타이트한옷, 짧은옷 이런건 당연히 못 입지만

    헐렁한 옷도 싫던데요
    더 나이들어 보이고, 기운없어 보이고
    무엇보다 헐렁해서 감기는게 싫어서 오히려 꼭 맞는옷이 좋던데요.

    외려 젊을때 더 큼직한 옷도 입고 그랬던거 같아요

  • 5. 저는
    '19.5.14 12:30 AM (175.193.xxx.162)

    50인데 아직도 딱 맞는 청바지가 제일 편합니다.
    스키니는 말고 슬림핏 일자로요.
    집에서야 트레이닝복이 제일 편하구요.

  • 6. 울퉁불퉁한
    '19.5.14 1:36 AM (175.123.xxx.254)

    살집들 때문에 더욱 타이트한 옷들을 꺼리게 되요.
    슬프죠....

  • 7. ....
    '19.5.14 5:54 AM (125.177.xxx.43)

    내가 편한게 우선이되요
    늙어보이던 말던

  • 8. ㅁㅁㅁ
    '19.5.14 7:05 AM (39.7.xxx.100)

    타이트한 옷도 입으려면 얼마든지 입긴하는데
    아무래도 외출한 시간내내 편안하지가 않죠.

    등산복이나 개량한복같은 것들 왜 입나 했더니
    몸이 편안한 옷들이라서 그랬나봐요.

    아무래도 살이 볼록볼록하니
    얇고 달라붙는 옷대신
    약간 톡톡한 재질의 셔츠를 돌려입고 다니네요.
    밑에는 적당히 피트되는 신축성 있는 바지들 입구요.

  • 9. 앗 저두요.
    '19.5.14 9:52 AM (124.49.xxx.27)

    전 아직 40대 초반인데도 올해부터 넉넉한 옷이 좋아요. 마른편인데도 멋보다 편한게 좋네요. 사는 옷들이 다 루즈한 티. 한치수 큰 바지. 신발은 슬립온.운동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451 지구인라이브라는 프로 조셉 아시나요? .. 2019/05/30 483
934450 YG라는 기획사는 참 구리구리한거 같아요 실력도... 4 dd 2019/05/30 1,462
934449 구운 계란과 잘 어울릴 메뉴는 무엇일까요? 4 .. 2019/05/30 1,385
934448 61.101 님 안 피곤하세요? 4 ㅡ.ㅡ 2019/05/30 1,123
934447 신전떡볶이에 넣을 카레 순한카레도 괜찮은가요? ㅇ0ㅇ 2019/05/30 609
934446 왜 현정권 비판하면 자한당 지지자가 되죠? 29 ㅈㅈㅈ 2019/05/30 1,450
934445 '불법 정치자금' 이우현, 징역 7년 확정..의원직 박탈(종합).. 6 dd 2019/05/30 1,169
934444 중 1딸아이가 친구 관계로 힘들어하고 있어요. 9 엄마 2019/05/30 2,452
934443 타 카페에는 영화 기생충 좋았다는 글 많네요. 3 wisdom.. 2019/05/30 1,306
934442 세무서이야기나오니 생각나요 11 겁자기 2019/05/30 1,970
934441 노르웨이고등어로도 조림 가능한가요? 4 2019/05/30 1,261
934440 튀김기름 며칠 있다 또 써도 되나요? 5 .. 2019/05/30 1,329
934439 시아버지 뇌경색 수술 얼마나 입원하나요 2 ... 2019/05/30 1,923
934438 초등5학년도 아직 베이비네요. 7 2019/05/30 1,838
934437 조카가 돈을 뺏기고 있었어요. 28 도움 2019/05/30 6,176
934436 다뉴브 강 사고 질문있어요. 11 에고 2019/05/30 5,041
934435 임신 막달인데요.. 2 .... 2019/05/30 1,951
934434 조상꿈 꾸면 좋은 건가요? 1 ... 2019/05/30 1,294
934433 신혼부부를 위한 금융 지원 제도 총정리 2 한곳에모아 2019/05/30 895
934432 기생충 조조로 보고나왔어요. 노 스포 76 ㅠㅠ 2019/05/30 18,104
934431 이재명 나도 싫다 41 ... 2019/05/30 1,378
934430 대학생딸 절대 아기 안낳을거라고 하는데요 32 그래서 결혼.. 2019/05/30 7,281
934429 하두 박막례박막례해서 유튜브 봤는데요 8 . . 2019/05/30 4,432
934428 좋은엄마라면 이때 어떻게 하나요? 12 2019/05/30 3,210
934427 카카오페이머니 송금 수수료가 있는건가요? 2 수수료 2019/05/30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