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달인 프로 보다가
1. 그날
'19.5.13 9:15 PM (116.125.xxx.203)방송날만 하겠죠
조미료가 있는데 저렇게 하겠어요2. 동네 오래된
'19.5.13 9:17 PM (1.227.xxx.171)떡볶기 집이 달인에 나왔는데
호박을 삶아서 그 국물로 단맛을 낸다며
직접 늙은 호박 껍질을 벗기는게
방송에 나왔어요
15년 넘게 그집을 다녔지만
호박 비슷한 것도 구경을 못해봤는데3. ㅋㅋㅋ
'19.5.13 9:19 PM (121.163.xxx.166) - 삭제된댓글방송용이 따로 있겠죠. 절케 매번 하면 수지타산도 안 맞을것 같아요
4. ㅋㅋㅋ 아직도
'19.5.13 9:25 PM (222.106.xxx.77)그거 다 구라에요
방송대로 절대안해요
작가가 써준 레시피죠5. 다 뻥
'19.5.13 9:28 PM (116.41.xxx.121)이렇게해라 하고 카운셀링 해주겠죠
시청자를 바보로 아는듯 ㅎ6. 행복
'19.5.13 9:34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지난주에도 달인 끝나고 이런글 올라 왔었어요
원글 펑하신듯.
원글님 처럼 모두 그렇게 생각해요.
진짜 웃기는 프로그램이예요.
세상의 모든 황당한 비법이 총망라 된 달인. ㅋㅋ7. 저도 재료
'19.5.13 9:40 PM (1.244.xxx.152)본연의 맛으로 먹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치즈 발효처럼 정성껏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재료와 공정이 너무너무 복잡하고
보는 것도 지겨울 정도네요.8. ㅋㅋㅋ
'19.5.13 9:50 PM (222.118.xxx.71)그 프로에 나오는집 진짜 웃겨요
뭔 만두석 만드는데 무슨 약초물을 달여서 뭘 넣고 쪄내고 24시간 숙성해서 어쩌고저쩌고 ㅋㅋㅋ 장난해?9. 작가
'19.5.13 9:54 PM (112.153.xxx.32)어차피 작가머리에서 나오다보니 찌고 삶고 바르고 훈연하고 비슷비슷해요ㅋㅋ
잘보면 매일 아침마다 한다는데 곰솥이며 찜통 다 새것이요
근데...오늘 명란바케트는 통명란이 들어가던데
안짜나 모르겠어요10. 예전에는
'19.5.13 10:08 PM (125.142.xxx.145)비법이 남다르네 하면서 역시 장사 잘 되는 집은 다르다고
고개 끄덕끄덕 했었는데 지금은 무슨 천원에 세개하는
도너츠도 온갖 몸에 좋은 것은 다 들어가는 걸로 나와서
저러고 무슨 원가나 건지겠나 싶더라구요. 한번 의심이 드니
요새는 달인이 아니라 달인 할아버지가 나와도 안보게 되네요.11. ...
'19.5.13 10:21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그렇게 했다간 다 수개월내 망해야 맞는거죠.
그래서
촬영날만 그렇게 한다에 1표
더 웃긴거는요
달인 프로에 오만가지 복잡한 방법 갖고 나왔다가
쫌 지난후에
다시 나와서는 한다는 말이
그때 진짜 핵심 비법은 안 알라줬다는 둥, 이제사 밝힌다는 둥. 그러면 전에 보여준거 다 헛짓거리들???
대부분 다 거짓부렁들!!!
말도 안 되는 식당들 홍보성으로 나오는거 정말 싫구요!!!!!
어떤 직업을 30,40년 해서 진짜로 행위 자체가 달인에 오르신 그런 분들만 선별해서 했으면 좋겠어요.12. 저
'19.5.13 10:48 PM (223.62.xxx.218)프로 청문회해야함. 어디서 맨날 x구라를.
저번에 무슨 보쌈집도 오늘 점심때보니 줄을 서기는커녕 사람이 몇 안되었어요.13. 개당 3만원은 해야
'19.5.13 10:55 PM (59.30.xxx.248)저도 보다가 어이가 없었어요.
저걸 혼자 매일 하면서 빵을 굽는다구요?
심지어 계량도 안하고 그냥 대충 넣던데
오늘이 제일 황당한 달인이었어요.14. ㅇㅇㅇ
'19.5.13 11:0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부산모시장앞에 도너스집
진짜그집이나오는거보니 달인은없구나
싶던데요
그근처 빵집이없어 그냥저냥 사먹는 집인데
무슨 줄서는 맛집으로
저한번도 줄서서 사먹은적없구먼
그냥천원에 몇개 이런건데15. 여기
'19.5.13 11:07 PM (211.248.xxx.212)작가들도 많이 보는것 같은데
생활의 달인 작가들은 안올라나..
이글 꼭 좀 봤으면 좋겠네요.
말도 안되는 비법 시청자들 코웃음 치고있으니
적당히 좀 하시라고16. ???
'19.5.13 11:2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뭘 저렇게까지 하나.
싶어요.
부담스러워서 먹기 꺼려지고요.17. 웃기는건
'19.5.13 11:41 PM (218.238.xxx.34)비법 육수라면서 20리터 보다 약간 큰 냄비에 끓이는데 급조한 티나요.
18. ㅋㅋㅋ
'19.5.13 11:46 PM (211.197.xxx.82) - 삭제된댓글저도 떡볶이, 만두 이런거 팔면서 무슨 그렇게나 많은 재료를 그런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만든다는건지...믿음이 생기질 않아요...ㅋ
19. 오늘은 또
'19.5.14 12:31 AM (115.143.xxx.228)저번주인가 엄청나게 문전성시인 회비빔국수집을 보여주는데 할머니한분이 회숙성하는데 무슨 온갖 진기한 재료쓰고 숙성하고 해서 조그만 고추장 항아리 안에 보자기로 생선을 꽁꽁 싸놨다 다음날 쓴다는데 그 양이 뭐 네다섯명 무쳐주면 끝날 양이라 그냥 예시로 보여주는건가 했더니 그게 다가 아니고 비빔 고추장 만드는것도 무슨 세상 또 생소한 재료로 장인정신 불살라 오랜시간 공들여 한통
또 잔치국수도 나가는데 그 다시국물을 또 하루왠종일 혼을 담고....끓여낸게 들통 하나정도 정말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매일 저렇게도 못할것 같고 드는 손님에 비해 택도 없는 양이었는데 정말 의문스럽기는 했어요
---------------------------
지난번 달인 관련 게시글중 제가 썼던 댓글이라 복붙했어요^^
요즘은 또 얼마나 번거로움 대잔치려나 그냥 그정도
오히려 진실성이 안느껴지고 잘 안봐지더라구요20. 푸헐
'19.5.14 12:55 AM (211.117.xxx.159)꽈배기반죽에 가리비넣는 집도 봤슈.
그 꽈배기 얼마더라?21. ㅋㅋㅋ
'19.5.14 3:27 AM (180.230.xxx.96)원글 댓글 모두 동감입니다
22. ....
'19.5.14 5:54 AM (122.62.xxx.251)방송용이겠죠.
매일 장사하는데 피곤해서 그리 못합니다.23. ᆢ
'19.5.14 12:27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저는 자주보는 프로는 아닌데 가끔보면 진짜만드는 과정이
귀찮고 까다로워서 대단하다고 저러니 티비나오는구나
하며서 봤어요
어는 빵집 나왔을때 너무힘들어보여서 주인손 다 망가지겠다 하며 본적있어요
거짓이라니 전 다행이다 싶어요
매일매일 그렇게 힘들어서 어쪄나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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