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은 집 욕심은 없는 걸까요

ㅁㅊㅇ 조회수 : 4,167
작성일 : 2019-05-13 21:13:53
차에는 관심이 있는데 집에는 별로요
제가 이사를 하고 싶고 주변에 다들 좋은 아파트 사는거 보면
속 터지고 부럽거든요
이사 못갈 이유도 없구요
근데 남편은 아무것도 안 하면서 왜 집에 돈을 묶느냐는둥
이사에 관심이 잆거나 반대를 해요
꼭 한다면 투기성있는 엉뚱한 지역을 고집하구요
저는 주거하면서 좋은 아파트에 안락하게사는 거네요
남편도 눈 있고 들은것도 있어서 주변에 다들잘 사는거 보일텐데
왜 저리 반대하거나 방해 하죠?
한 집에 이십년을 살고 복장이 터져 죽겠어요
IP : 110.70.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3 9:14 PM (125.177.xxx.43)

    속 터지죠 ...

  • 2. 제말이
    '19.5.13 9:16 PM (116.125.xxx.203)

    내가 이사가자고 했을때 갔으면
    2억은 벌었는데

  • 3. ㅇㅇ
    '19.5.13 9:19 PM (175.223.xxx.219)

    부동산 싸이트가면 남자도 많잖아요

  • 4. ..,
    '19.5.13 9:21 PM (220.121.xxx.189)

    남녀의 차이점이 분명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같이 살 수 있죠

  • 5. ....
    '19.5.13 9:23 PM (58.148.xxx.122)

    거주보다는 투자에 관심있더라구요.

  • 6. 나는나
    '19.5.13 9:24 PM (39.118.xxx.220)

    아뇨. 저희는 남편이 알아서 하는데요. 지금 사는 집도 남편이 청약 넣어서 당첨됐어요.

  • 7. ..
    '19.5.13 9:30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맞벌이세요? 전업의 경우,보통 남자가 돈벌어 그돈을 집에 다 투자해야하고 그 이후에 퇴직을 절대못하니 불안하고 힘들죠. 대출이라도 받아야하면 남자가 다 갚아야해서 정년까진 일해야하는데 기약이 없구요.여자들이야 새집에서 살림이나하면서 남자에게 계속 돈벌오게시키면 되니 힘들게 없지않나요?

  • 8. ㅇㅇ
    '19.5.13 9:48 P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

    차라리 가만히 있어줘서, 저희집은 중산층 이상이 되었어요.
    남편이 관심도 없고 그냥 저 하는 건 다 믿어줘서..
    열심히 벌고 모으고 갈아타고.. 할수 있었어요

  • 9. ...
    '19.5.13 10:4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건 그냥 성향인것 같은데요... 저희집은 아버지랑 남동생이 다 그런건 다 알아서 하는편이예요... 아버지가 재태크 같은건 굉장히 관심 많았고 재산도 아버지가 많이 모으셨는데 그걸 남동생이 그대로 물러받아서 남동생이 그런성격이거든요.. 저희집은 여자들은 잘 몰라요..ㅠㅠ

  • 10. ...
    '19.5.13 10:46 PM (175.113.xxx.252)

    그건 그냥 성향인것 같은데요... 저희집은 아버지랑 남동생이 다 그런건 다 알아서 하는편이예요... 아버지가 재태크 같은건 굉장히 관심 많았고 재산도 아버지가 많이 모으셨는데 그걸 남동생이 그대로 물러받아서 남동생이 그런성격이거든요.. 저희집은 여자들은 잘 몰라요..ㅠㅠ 전 아직 미혼이라서 남동생이 저한테도 재태크 같은거 많이조언해주고 하는편이예요..

  • 11. ..
    '19.5.14 10:39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전 아들이란 말 듣고 좋아서 울었는데...저희 아들이랑 출발선부터 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938 김냉 고장나면 전기요금이 엄청 많이 나올수 있나요?? 1 김냉 2019/06/11 621
937937 지금 아침마당 나오는 안문숙씨, 예쁘시네요 19 ㄱㄴ 2019/06/11 5,139
937936 이희호 여사님 3 ... 2019/06/11 1,352
937935 오늘 뭐 할까요?? 10 ㅋㅋ 2019/06/11 1,189
937934 한우 갈비탕과 미국산 갈비탕의 맛의 차이 느껴지시던가요? 6 갈비탕 2019/06/11 2,075
937933 졸업앨범찍는 날이라고 일찍 가네요 11 속터져요 2019/06/11 1,779
937932 전세입자 재계약..상승분 돈을 언제 받는건가요? 6 재계약 2019/06/11 1,446
937931 간장오이피클, 뭐에 쓸수있나요? 1 너무 많아 2019/06/11 691
937930 인종차별 힘드네요.. 3 .... 2019/06/11 2,182
937929 가스락쓰시는분 계신가요? 2 ㅇㅇ 2019/06/11 631
937928 신라호텔 망고빙수 왜 이리 비싸죠 14 신라 2019/06/11 7,968
937927 형식아 군대 잘 갔다 오거래이~~ ... 2019/06/11 1,174
937926 목사 월 5400만원 받는데..직원들은 임금체불과 싸운다 3 뉴스 2019/06/11 2,305
937925 호의가 거절당하면 분노폭발하는 남편 28 당혹 2019/06/11 7,208
937924 고유정 직장상사나 교수들 중에서 자주 보던 얼굴 스타일 3 ..... 2019/06/11 3,968
937923 자식이 유세도 아니고 22 고딩이라고 .. 2019/06/11 6,115
937922 건강한 사람이라면 6 ㄱㄱ 2019/06/11 1,784
93792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 ... 2019/06/11 981
937920 지워진 즐겨찾기 아이패드 잘.. 2019/06/11 545
937919 결혼을 일찍 준비하지 않은게 후회되네요 12 2019/06/11 7,867
937918 아픈 여자가 맨날 와요. 35 크리스 2019/06/11 25,925
937917 이런 간식 어떤 게 있을까요? 10 .. 2019/06/11 2,854
937916 이낙연총리 "추경 외면 국회, 무엇을 위한 정치?&qu.. 4 ㅇㅇㅇ 2019/06/11 964
937915 박근혜정부 200억짜리 관제데모 4 ㄱㄴ 2019/06/11 1,264
937914 노래 부르는거 싫어하는 사람이 피아노 잘 칠수 있을까요? 2 노래 2019/06/11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