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깨비방망이에 손가락을 베었어요

조회수 : 3,070
작성일 : 2019-05-13 21:09:29
도깨비망방이로 과일을 좀 갈아먹고 세척하다가 깜박하고 전선을 안빼 놓는 바람에 잠깐 On 상태가 되었나봐요
1초정도 팍 돌았는데 손가락을 좀 베었어요
얼른 손가락을 꾹 눌러서 지혈하고 반창고로 둘둘 감아두었어요
1시간쯤 있다가 열어보니 지혈은 되어있고 손톱옆에를 조금 베었네요
다시 드레싱을 하고 반창고로 둘둘감고 출근을 했습니다
오후되니 손가락이 조금 부어서 반창고가 빵빵해졌어요
좀전에 샤워하고 다시 드레싱하려고 반창고를 풀었는데 손가락 1마디가 이 부어서 멍이 들어있어요 손가락은 빵빵하고요
그냥 베인상처라서 병원 안가고 두었는데요
내일 아침이라도 병원에 가야 할까요? 멍 드는정도는 그냥 무시해도 점차 좋아 질까요?
베어서 멍 들어본적이 없어서 겁나네요 ..
IP : 180.70.xxx.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3 9:11 PM (115.92.xxx.52)

    파상풍 주사 언제 맞으셨는지 확인해보세요.

  • 2. 원글
    '19.5.13 9:17 PM (180.70.xxx.31)

    파상풍은 21년전에 맞았어요
    너무 오래되었나요??

  • 3. 루루
    '19.5.13 9:25 PM (219.77.xxx.170)

    병원 가세요. 전 고생했어요.
    손톱도 다치고..ㅠㅠ

  • 4. ..
    '19.5.13 9:31 PM (119.200.xxx.140)

    에고. 내일 꼭 병원 가세요!
    도깨비방망이는 그래서 나이드신 울엄마는 절대 못쓰게해요. 잠깐 실수도 너무 무서워서..

  • 5. ...
    '19.5.13 9:32 PM (222.121.xxx.26)

    파상풍은 10년주기로 맞으셔야해요. 21년전은 너무오래됐네요

  • 6. 저도 경험
    '19.5.13 9:36 PM (14.187.xxx.199)

    병원가서 주사맞고 꿰매고 왔어요

  • 7. --
    '19.5.13 9:37 PM (218.144.xxx.8)

    전 도깨비방망이 오래 썼는데요
    원글님처럼 한번 손 베인적 있어서
    날부분 헹굴때는 젖병솔같은 가느다란 솔로 문질러요
    절대 날 안쪽에는 손을 안대고요

  • 8. 원글
    '19.5.13 9:39 PM (180.70.xxx.31)

    파상풍 물어보셔서 막 검색해봤더니 10년 주기로 맞아야 하는거네요
    한번 맞았었다고 안심하고 있어어요 에구...

    지혈도 되었고 벌어진 상처도 아니어서 괜찮으려니 했는데
    밤에 보니 띵띵 붓고 멍들어서 놀랐어요
    낮에 한번 열어봤으면 병원 갔을껀데~
    내일 아침에 병원 열자마자 가야겠네요

    도깨비방망이 조심해서 쓰세요
    베이니까 진짜 많이 아팠어요ㅠㅠ

  • 9. 저도
    '19.5.13 9:51 PM (122.38.xxx.224)

    베인 적 있는데...아파도 참았어요. 근데..병원가서 약도 먹고 바르세요.

  • 10. ㅡㅡ
    '19.5.13 10:19 PM (112.150.xxx.194)

    이번에. 치료용. 예방용 다 맞으세요.
    내일 병원가시면 치료용 주사 맞을텐데.
    나중에 예방주사도 맞으세요.
    저도 작년에 철사에 찔려서. 일부러 찾아가서 둘다 맞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364 (분노폭발) 피부질환이 삶의 질을 제일 떨어뜨리는 것 같아요 6 초여름 밤 2019/05/26 4,458
933363 저널리즘보고 ~ 언급된 검사기자 인간들 가만두지맙시다 7 이것들을 2019/05/26 2,083
933362 경향신문 유인화 “아내 핑계대는 남자들” 12 악마 2019/05/26 5,200
933361 베트남항공 타고 미얀마 가보신분.. 파란하늘 2019/05/26 720
933360 유시민 : "저는 정말 분노해요" 9 불펜펌 2019/05/26 6,654
933359 로에베 직구해보신분? 6 .. 2019/05/26 2,710
933358 상대방 아이가 시비를 걸어서 아이가 방어한 경우는 ??? 11 2019/05/26 3,868
933357 sbs 스페셜 부검에 대해 나오네요 2 ... 2019/05/26 3,884
933356 제주 롯데나 신라같은 숙소 서울 어디 있을까요? 3 .... 2019/05/26 2,136
933355 내가 알던 뻔뻔한 동네맘 58 진상 2019/05/26 29,015
933354 중등아이 있는데, 재산이 중요할까요(공덕아파트) 아이 학군이 중.. 8 아이엄마 2019/05/26 3,595
933353 저널리즘 보고있으니 새삼 화가 너무 납니다. 43 아우 2019/05/26 4,513
933352 성지글 된 경기도지사 **예상 sns글.jpg 10 .. 2019/05/26 4,272
933351 베트남 가실 분들 이거 진짜 강추해요!!! 42 아이두 2019/05/26 17,222
933350 흰양말은 어떻게 세탁하시나요 7 ... 2019/05/26 3,048
933349 형제간의 우애 ㅠㅠ 8 ,,, 2019/05/26 6,003
933348 새로 이사온집이 정이 안가요 7 휴우 2019/05/26 5,018
933347 노대통령 검사와대화는.ㅜㅜ 30 ㅅㄴ 2019/05/26 5,038
933346 불닭볶음면 먹었더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6 처음 먹어 .. 2019/05/26 2,366
933345 읽을 책 추천해주세요. 2 ^^ 2019/05/26 1,557
933344 내 딸 평가하는? 동네엄마..제가 예민한가요? 7 뭔가요.. 2019/05/26 4,703
933343 여봐...이거 어느 지역 사투리인가요? 2 질문 2019/05/26 1,303
933342 나이드니, 살은 빠지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ㅠ 8 나이드니, 2019/05/26 8,199
933341 지금 김수미 14 미우새 2019/05/26 8,446
933340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친구들 데려왔어요 14 ..... 2019/05/26 7,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