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등 여아 영어학원

..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19-05-13 17:23:08

중2여아인데요. 지금 고등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대형영어학원에 가도 레벨은 특목고반이 나오고요.

그런데 아이가 너무 힘들어해요. 영어학원을 다닌지는 중등2학년까지  통털어 1년 8개월정도입니다만 아이가 영어를 너무 질려하고 어려워해요. 차라리 지금 좀 쉬운 레벨반으로 옮기고 나중에 다시 다닐까요? 아니면 그래도 고등학교 들어가면 따로 영어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 끝까지 보내야 할까요? 첫아이라서 판단이 안섭니다. .

쉬운 레벨반을 보내자니 돈 아까운 것 같고.. 또 아이가 힘들어하니 너무 안쓰럽고..

82 님들...고견 부탁드립니다.

IP : 61.74.xxx.2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9.5.13 6:04 PM (182.208.xxx.138)

    중 2인데 고등영어를 배운다...
    지금 할 것이 얼마나 많은데요. 서술형 준비도 많이 해야하구요. 이제 내신시험 계획세우고 공부하고 관리하는 연습해야해요. 고등영어라고 다를 것도 없구요. 대형영어학원가서 레벨 시험 보는 거.. 시험기술일 뿐 정말 실력이 좋은지 어떤지는 알 수 없어요. 이번에 내신시험안봤나요? 점점 가면서 어려워질텐데요.
    학원 레벨 따라가지 마세요.. 다 헛거에요. 지금 고등공부한다고 절대로 고등학교때 잘하리란 법이 없어요.
    기초를 튼실히 하는데 힘쓰세요 지금은 그렇게 할 때에요.

  • 2. ^^
    '19.5.13 6:21 PM (1.240.xxx.22)

    영어 중3까지 아주 탄탄하게 잡아놓고
    고등 가서는 내신 잡기 위해 학원 다녀야 해요.
    고등 가면 자료싸움이거든요.
    대신 평소에는 영어공부 안하고 학원 다니는 이틀 안에 다 끝내죠.
    다른 과목 때문에 영어를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학원서도 시험때는 내신, 평소에는 모의고사연습 합니다.
    영어는 초중딩때 수능 보는 수준으로 해놓으라는 거지
    학원을 아예 다니지 말라는 뜻이 아니더라구요.
    너무 질려하면 좀 느슨하게 쉬었다가 하던가 과외로 시간을 벌던가,,하시고
    영어수준을 확 끌어 올려 놓고 고딩땐 학원에서 다 끝낸다 이렇게 가야 합니다.

  • 3. ...
    '19.5.14 3:51 AM (175.117.xxx.148) - 삭제된댓글

    옮기세요. 오래 못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171 재밌고 유쾌한 라디오프로 추천 부탁해요 26 ..... 2019/06/04 2,038
936170 부동산 중개 수수료... 집본 다음에 서로 안맞으면 41 수수료 2019/06/04 3,904
936169 얼굴 피부 지저분 ㅠㅠ 평생 고민... 대박템 16 ... 2019/06/04 8,485
936168 '이재명다움' 어디 갔냐 묻자 "덩치에 맞게 철들려고.. 11 이재명 김혜.. 2019/06/04 971
936167 비문증 온 줄 알았더니 5 ㅎㅎ 2019/06/04 3,763
936166 밝은색 때타고 이염된 가죽가방도 클리닝 하면 깨끗해질까요 2 PPpp 2019/06/04 1,391
936165 나이 50에 권태기가 왔나봅니다. 49 . ...,.. 2019/06/04 5,653
936164 팔뚝, 허벅지 여드름(?) 옅어졌어요 3 거울 2019/06/04 2,304
936163 부부 싸움 - 서로 투명인간 처럼 살기 28 ... 2019/06/04 7,672
936162 아버지가 머리가 멍하다고 하시는데 7 ㅠㅠ 2019/06/04 1,355
936161 해외여행중 한국에서 온전화의 국제전화비용은? 4 ... 2019/06/04 1,537
936160 자식이 부모 월급 얼마냐공,, 27 자식 2019/06/04 6,610
936159 입시(재수)성공 요인 중 가장 중요한 것 7 입시 2019/06/04 2,114
936158 딸아이반에 분노조절을 힘들어하는 아이가 있는데요 5 ollen 2019/06/04 1,909
936157 "돼지가 헤엄을 잘 칩니다" 꼼꼼한 이낙연총리.. 9 ㅇㅇㅇ 2019/06/04 3,051
936156 운전중 잠깨는 법! 뭐가 있을까요? 16 2019/06/04 2,420
936155 사람나이 오십후반이면 어느정도인가요? 11 Dl 2019/06/04 4,010
936154 아주 잘하는 학생은 엄마가 신경 전혀 안써도 잘하나요? 14 2019/06/04 3,432
936153 도와주세요~!! 너무 맘에 드는 바지를 못찾아 주문 제작이라도.. 4 바지.. 2019/06/04 1,130
936152 "뿌린 대로 거두리라." 3 앵커브리핑 2019/06/04 1,310
936151 예뻐해주면 좋아하는 남편 5 .. 2019/06/04 2,751
936150 자식문제-사회공포증 7 .. 2019/06/04 2,590
936149 로레알썬크림. 광 나고, 눈 따갑진 않는지요 5 Cc 2019/06/04 1,480
936148 어제 동상이몽 안현모가 간 결혼식 신라호텔이죠? 2 궁금 2019/06/04 4,623
936147 포천 소암* 다녀오신분 있으실까요? 절실해요 2019/06/04 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