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느낌이 두세시간 뒤에 현실로 나타나는 경험

우연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19-05-13 17:08:50
오늘 네시경 차운전하다가 창문을 열고 가다 신호에 멈추어서 보
손을 밖에 바람 느껴지나 약간 창문내린 쪽으로 옮겨서 들었어요. 물론 밖으로 나가진 않게 하고요
그런데 순간 손이 부서지는 느낌 왼쪽손이죠.. 순간 드는거예요 근데 그느낌이 너무 생생하달까요 너무 싫었어요..
다시 운전해서 집에 와 김밥을 싸는데
아보카도 사놓은게 있어서 그거 좀 넣으려고 아보카도 반 자르고 칼로 씨앗 찔러서 빼는데요
이 아버카도 종류가 다른건지 씨앗 크기가 많이 작었어요
다섯개 중에 다섯개째
씨앗 빼려고 칼로 찌르는 순간 칼이
아보카도를 관통해서 제 손가락과 바닥 연결되는 부분을 푹 찌름거앵ㅎ 너무 당황하고 얼른 지혈했지만 피가 많이 나더라구요..
아까 그 느낌 으로 좀 조심할껄 그래도 워낙 씨 많이 빼본지러 아ㅜ일 없을줄 알았는데요
혼자 자려고 누웠는데 음 기분이 좀 그렇네요..
핸폰이라 오타가 많네요 ㅠㅠ
IP : 172.218.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
    '19.5.13 5:17 PM (175.214.xxx.205)

    저도 뭔가 찜찜한데 싶은건 꼭 사건이터지더라구요. .ㅜ

  • 2. ㄱㄴ
    '19.5.13 5:19 PM (175.214.xxx.205)

    혹시 원글님 기도많이하시나요?저는 기도를 많이하면서 예감 촉. . 이 넘 발달하는듯 해요. . .ㅜ
    이게좋은건지 나쁜건지

  • 3.
    '19.5.13 5:35 PM (175.223.xxx.27)

    저도 그런적 있어요
    토마토 들고 꼭지 자르려다가 그만..
    저도 딱 그부위였어요

    그 이후부터 토마토는 절대로
    도마에 놓고해요

    무른 과일들이 푹 들어가서
    그런 사고가 나나봐요

  • 4.
    '19.5.13 5:54 PM (14.39.xxx.133)

    저는 오래 안 본 누군가가 갑자기 생각 나면 꼭 하루나 이틀 후에 우연히 만나고 그랬어요.
    로또 번호나 미리 알면 좋겠는데 그건 안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218 파리다녀오신분 13 유럽 2019/05/13 2,999
931217 혼기 찬 자녀가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요.. 5 자녀결혼.... 2019/05/13 4,984
931216 서초오피에 있는 청광김성태?역학 보신 분 계신가요? 10 46 2019/05/13 4,830
931215 발 각질제거기 괜찮은 거 있을까요? 5 2019/05/13 2,541
931214 누우면 등에서 심장박동이 느껴져요 1 ㅜㅜ 2019/05/13 3,013
931213 다른집 남편들도 부인한테 의존적인가요 38 .. 2019/05/13 7,936
931212 상속세 한번 내보고 싶네요... 7 ㅇㅇ 2019/05/13 3,156
931211 노견과의 푸닥거리 힘드네요 36 노답 2019/05/13 9,526
931210 목 양 가쪽으로 멍울같은게 잡혀요. 2 걱정입니다... 2019/05/13 1,997
931209 설명회를 꼭 다녀야하나요? 6 고딩맘 2019/05/13 2,588
931208 중학교 개근상 필요한가요? 2 중등 개근상.. 2019/05/13 1,786
931207 첫째가 정말 힘들었던 분들 많으시죠? 3 아이들 2019/05/13 2,271
931206 결혼이 부모에게는 가장 큰 효도인가봐요 20 2019/05/13 7,993
931205 특목 자사고가 4등급안으로 10 ㅇㅇ 2019/05/13 3,594
931204 에어컨값 모두 지난달보다 올랐을까요? 1 에어컨 2019/05/13 932
931203 근력운동에 좋은 홈트 추천해주세요~ 1 ... 2019/05/13 2,535
931202 3기 신도시 반대하는 집회에 자한당이 몰려옵니다 24 답답하다 2019/05/13 2,708
931201 소변이 30분마다 마려워요 2 ㅠㅠ 2019/05/13 3,331
931200 지하철에서 자리싸움 2 11 20대도 2019/05/13 4,954
931199 장아찌용양파가 매워요 2 양파 2019/05/13 899
931198 쇼바없는 자전거 어때요? 2 생활자전거 2019/05/13 768
931197 길냥이 입양후 병원비가 400이라는데요 26 SOS 2019/05/13 12,275
931196 조장풍 공사현장 불법 상황 터는데 신나요 2 조장풍 2019/05/13 1,279
931195 50대 남녀 직장인 모임 - 타이식당 vs 한정식 어떤 게 나을.. 3 모임 2019/05/13 1,121
931194 '~네요' 로 끝나는 글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36 2019/05/13 5,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