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임플란트 본뜨는 날이었는데 너무 아팠어요

흑흑아포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19-05-13 15:34:06
발치도, 기둥식립도 아프지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 본 뜬다길래 치약같이 생긴거 깨물고 있으면 끝나는줄 알고 룰루랄라 하면서 갔다가
뒷통수 맞았네요.
뭘 어쩌길래 뾰족한걸로 잇몸을 막 쑤시는 느낌도 들고 얇은 못을 잇몸에 박는 느낌도 들고,,,
어지간하면 잘 참는데 오늘은 악.. 소리도 내고 원래 이렇게 아픈거냐 묻기도 했네요.
의사가 오늘 좀 아플거다 말도 안해주고 그냥 막 하니까 기분도 안좋구요.
다음 주에 치아 결합한다고 하는데 그땐 안아플까요?
벌써 겁나요. ㅠㅠ

IP : 59.63.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음
    '19.5.13 3:37 PM (222.107.xxx.148)

    전 임플란트 하면서 아팠던 기억은 없었는데...
    케이스마다 다른건가요?

  • 2. .....
    '19.5.13 3:38 PM (59.63.xxx.46)

    저도 그게 궁금해요.
    저만 아픈건지.. 다른 분들은 어땠는지요.
    일단 윗님은 안아팠단 말씀이네요. ㅠㅠ

  • 3. ..
    '19.5.13 3:39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전 오늘 시작이라 이 빼고 왔어요. 글 읽으니 겁나네요.ㅠㅠ

  • 4. ......
    '19.5.13 3:42 PM (14.33.xxx.242) - 삭제된댓글

    앗....제가 쓴글인줄...

    저도 이제 거의마무리단계라 마음놓고 갔는데 너무 아파서
    악 소리 질렀어요 ㅠ
    ㅠㅠ
    원래 좀 아프다 그런데 마취할정도는아니다 그냥 참아야한다 하는데 ㅠ
    휴...

    저는 1차 2차 본뜨고 담주에 결합이에요
    처음에 너무아파서 나오늘못한다 하고 돌아왔거든요
    그래서 그담부터는 미리 진통제먹고 마음의준비하고갔어요 ㅠ
    마취안하니 쿡쿡 찌르는느낌과 욱씬거리는느낌이 있더라구요 ㅠ

  • 5. ....
    '19.5.13 3:46 PM (59.63.xxx.46)

    아휴... 윗님도 고생하셨네요.
    그런데 저랑 같은 입장 만나서 반가워요. ㅠㅠ
    원래 좀 아프다는 안내를 받으셨군요.
    이제 좀 맘이 놓여요.

  • 6. ???
    '19.5.13 3:46 PM (110.46.xxx.126) - 삭제된댓글

    임플란트 5개 이식했어요..
    치과 경력 40년....(ㅋㅋ 자랑이다..)
    본 뜨는데 아플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요?
    기둥이 아직 고정 안되었거나 염증 생긴 거 아닐까요?

  • 7. ....
    '19.5.13 3:51 PM (59.63.xxx.46)

    치약같이 생긴거 물기 전에 무슨 나사 같은걸 끼웠다 뺐다 하는 과정이 아팠어요.
    안아픈 분도 계시네요.
    윗분이 의사한테 좀 아프단 설명 들었다니 맘이 넘 놓여요.
    저도 혹시나 염증 같은거 생긴거 아닌가 해서 불안해서 글 쓴거거든요.

  • 8. .....
    '19.5.13 4:05 PM (14.33.xxx.242) - 삭제된댓글

    그나사를 풀러서 고정대? 넣고 본뜨고 다시 원래 나사 넣을때가 아파요.
    저는 지금세개 하는데
    딱한군데만 아파서
    이거 문제아니냐햇더니
    아니라고 하네요 ㅠ
    이렇게 아플수는없다 ㅋㅋㅋㅋㅋㅋ 막 오도방정 떨었거든요.
    원래 좀 아플수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나오면서도 영 기분안좋고 찝찝하고..그랬는데 ㅠ
    또 금방 나아지더라구요 ㅠ

    저도 임플란트5개 ㅡㅡ;; (딱하나만 그랬어요)

  • 9. 그게요
    '19.5.13 4:06 PM (115.94.xxx.252)

    기둥 심어놓고 뚜껑 닫아 놓은 부분에 이제 이를 고정하는 이 뿌리 역할과
    잇몸 위에서 이 붙여서 지탱하는 기둥 심는 과정인데요.
    저는 두 군데 했는데 처음에 한 곳은 마취없이 원글님처럼 했는데
    아프지는 않았고 그냥 뭘 하고 있다는 느낌만 있었고

    다른 부분 두번째 할때는 마취를 했어요.
    그래서 처음에 할때는 마취 안했는데요? 하고 물었더니
    마취를 안했을리가 없다고 하면서 진행하더군요.

    다음주 치아 결합할때는 잇몸에 붙은 여분의 본드 떼어내는게 조금
    아플거예요. 저는 임플란트 전 과정 중 이게 제일 아팠어요. ㅎ

  • 10. ....
    '19.5.13 4:12 PM (59.63.xxx.46)

    마취 하는데가 있고 안하는데가 있고
    마취 여부 상관없이 아픈 이가 있고 안아픈 이가 있는거네요.
    그야말로 케바케군요.

  • 11. ...
    '19.5.13 6:49 PM (223.62.xxx.201)

    같은 치과인데 부위에 따라 처치해주는 성생님따라
    다른 듯 해요.
    다음주에 또 한군데 본뜰건데 이번엔
    마취 안한다고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506 살려주세요ㅜㅜ 밤에만 발작하는 기침 감기요 39 ㅜㅜ 2019/06/13 14,174
938505 you call it love를 들으며 드는 생각. 8 이밤에 2019/06/13 3,209
938504 불쌍하다는 소리 기분 나쁘네요 6 왜그래 2019/06/13 3,217
938503 연애감정 1 모스키노 2019/06/13 1,480
938502 이런경우에 저희가 복비 내는거 아니죠? 2 복비 2019/06/13 1,693
938501 옷 사이즈 한 치수 크게 입으면 소매통도 커지나요? 2 Bv 2019/06/13 1,409
938500 절절한 사랑 이야기 추천 부탁.. 소설..영화.. 7 howdoi.. 2019/06/13 2,637
938499 신소재공학과가 컴공과보다 나은가요? 15 2019/06/13 4,243
938498 50에 인생 역전은 로또밖에 없겠죠? 14 인생 2019/06/13 6,433
938497 동네 엄마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데 8 자동완성 2019/06/13 5,383
938496 누가 37 노처녀를 좋아하겠어요 26 ㅇㅇ 2019/06/13 12,431
938495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가보신 분?? 11 zzz 2019/06/13 3,243
938494 선풍기로 말리니 머릿결이 더 좋은거 같아요 6 .... 2019/06/13 4,501
938493 제가 남편에 대한 미움을 반정도 걷어낼 수 있는 이유가. 5 ... 2019/06/13 3,517
938492 눈 가늘고 밋밋한 얼굴이면 지적인 얼굴이다? 6 엄훠 2019/06/13 3,112
938491 선생20년차 월급 수령액 2 선생 2019/06/13 6,878
938490 일부 맘카페 맘충들이 고유정 옹호하는거 보면 역겨워요 24 .. 2019/06/13 7,194
938489 스몰웨딩을 넘어 노웨딩까지 이슈되네요 19 궁금하다 2019/06/13 10,564
938488 호주 워홀 하던 지인자녀가 귀국,뭘 사주면 좋을까요? 1 ,,, 2019/06/13 1,463
938487 남들에게는 친절하고 상냥한데 집에서는 폭군되는사람 4 망고 2019/06/13 3,469
938486 육수내고 남은 닭다리 처리 방법 4 네즈 2019/06/13 1,432
938485 부촌 저가 아파트 vs 변두리 브랜드 새 아파트 6 은아 2019/06/12 4,869
938484 꿈을 꾼다......서영은 마니또 2019/06/12 1,088
938483 노인 두분이 살기 좋은 아파트 추천 부탁드려요. 17 ... 2019/06/12 4,090
938482 부산 사는데 맛집 몇 군데 소개하고 싶어요^^ 13 부산음식 2019/06/12 5,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