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려서 집 매일 치워도 매일 어지러지고 그래요
근데 열심히 청소하는 이유는...
집이 더러우면 내가 이렇게 더러운 집에서 사는구나
싶어서 자존감이 떨어지더라구요...
집이 깨끗하면 봐줄만하고 기분도 좋아지니 매일 열심히 치우려고 하네요. 아이가 아프거나 해서 등원 안하고 데리고있느라 며칠 못치우면 이사가야되나 막 이런생각하고 한심한 집에 사는거 같고 그런데...저만 그런가요..
청소를 안하면 자존감이 떨어져요
.. 조회수 : 3,069
작성일 : 2019-05-13 14:34:25
IP : 223.38.xxx.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13 2:39 PM (175.113.xxx.252)며칠 못치우면 이사가야되나 할정도면 좀 심한거 아닌가요..?? 집 깨끗하게 살면 기분도 뭐 좋지만요.... 한심한 집 까지는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것 같아요..
2. ...
'19.5.13 2:43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집 지저분하면 심난하긴하죠.
치우고싶은데 못치우면 갑갑하긴 할듯하네요.
집이 넓지 않으신가요.
아이가 있으면 30평대도 좁게 느껴지고 그렇죠.
집이 크면 방 하나만 어지르고 문닫아버리면 그나마 나은데3. ...
'19.5.13 2:52 PM (124.49.xxx.5)신기하네요
저는 집 어질어 진건 그럴수도 있지
아무 느낌 없는데
살이 찌면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사람마다 약점으로 생각하는 포인트가 있나봐요4. 저도
'19.5.13 2:56 PM (211.109.xxx.76)약간 그런데 이사가고 싶은 정돈 아니고.. 내 할 일을 못했단 생각이 들어서 그런것 같아요. 집이 지저분하면 짜증이 엄청나요
5. 흠
'19.5.13 3:09 PM (210.99.xxx.244)갸끔 치우니 상쾌하던데 청소와 자존감이 연결되나보네요 ㅋ
6. ....
'19.5.13 4:16 PM (58.148.xxx.122)듣고보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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