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미국여행 가려고 하는데요. 길게요. 아마도 한달 이상요.
동부나 서부 투어 하려고요. 근데 친한 친구가 미국 엘에이에 살아요.
친구 집에 묵을 생각은 전혀 없고 가능하다면 그냥 일정중에 밥 한번 먹을 거에요.
남편 말로는 친구가 초청해주면 편하게(?) 갈 수 있다고 하던데
자기도 들은 말이라 어떤 식인지는 잘 모르겠대요.
이득이 크다면 친구에게 조심스럽게 부탁하고 싶은데 (이게 친구에게 많이 귀찮을까요?)
어떤 점이 좋은 건가요?
남편이랑 미국여행 가려고 하는데요. 길게요. 아마도 한달 이상요.
동부나 서부 투어 하려고요. 근데 친한 친구가 미국 엘에이에 살아요.
친구 집에 묵을 생각은 전혀 없고 가능하다면 그냥 일정중에 밥 한번 먹을 거에요.
남편 말로는 친구가 초청해주면 편하게(?) 갈 수 있다고 하던데
자기도 들은 말이라 어떤 식인지는 잘 모르겠대요.
이득이 크다면 친구에게 조심스럽게 부탁하고 싶은데 (이게 친구에게 많이 귀찮을까요?)
어떤 점이 좋은 건가요?
그런것 없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 티켓 충분한 여행경비만 있으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어요
누구에게 좋은점이요???
친구끼리 서로 만나서 반갑다는건 있겠지만
어느쪽에도 이득은 없을거에요.
친구간의 만남이 그런거지요.
근데 초청해주면 간다는게 식사모임 초청이요?
아님 미국초청이요???
글이 전반적으로 이해가 안 가요.
현지 사람이 초청해서 가는건 이민 가는건데...
관광초청은 없고, esta 비자는 클릭 몇번하면 바로 승인 나는건데...
무슨 초청을
말하시는 건가??
미국사는 사람인데 초청해줘서 편하게 여행한다는건 없는데 대체 어디서 뭘 들으시고?
그냥 친구가 자부담으로 님네를 초청해서 비행기 끊어주고 숙식 제공해주고 관광시켜주고 통역해주고 차 태워다주고 그럼 당연히 편하게 갈 수 있겠죠.
근데 뭘 바라시는건지? 그런게 있기나 할까요? 상식적으로?
그냥 여행도중 근처 지나갈때 연락해서
점심 한끼 하는게 서로에게 가장 좋을듯.
사실 오랫만에 보면 더 할말 없어요.
친구가 온다한거 거절 못하고
엄청 고생한거 생각하면 이젠 다시는 안하려고요. 솔직히 여러가지
너무 힘드니 거리 두게 되요.
지금 딸 집에 와 있는데 esta 신청해서 왔어요.
남편분이 뭘 잘못 아시는듯.
동생 집도 자식 집도 다 esta로 갑니다.
Esta신청하실때 미국내 주소지 친구 집으로 넣어 신청하세요
여행에서 초청이란것 없어요
예전에 해외여행 자유화 아닐때, 친척이 초청해주어야 여행비자가 나올때가 있었어요 , 86년인가 대학생일때 직장일로 나가는것도 아니니 일본에 사는 친척이 여행초청해 주어서 여행비자 받았어요 .
지금은 해외여행 자유화 시대인데, 그런것 없어요
돌아오는 비행기 티켓과 충분한 여행경비만이 편한 여행을 보장해줍니다
신세질 생각 아예 하지말고 기대도 말고 가세요
그래야 서운하지도 않고 뒷말도 없어요. 본인 여행가는건데 왜 남이 신경쓰게 만드나요
기왕 가는길에 얼굴보고 반갑게 만나고 쿨하게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더 아쉬움남기고 좋아요
그쪽에서 먼저 호의를 베풀지 않는한.
날선 댓글들이 있네요 원글님이 신세질 생각 없고 남편분이 뭘 잘 몰라서 그러신것 같네요. ESTA 비자(단기 관광, 3개월) 신청하고 가세요. 온라인에서 신청하면 금방인데 잘 모르시면 괜히 수수료 많이 내지 마시고 자녀분에게 부탁하세요. 젊은 사람이면 금방합니다. 미국 좋죠..개인적으로 서부가 훨씬 좋았어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내려서 고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LA까지 쭉 해안도로 따라 내려오시면서 즐기세요. 라스베가스도 들리셔서 분수쇼도 보셔야죠^^
날선 댓글들이 있네요 원글님이 신세질 생각 없고 남편분이 뭘 잘 몰라서 그러신것 같네요. ESTA 비자(단기 관광, 3개월) 신청하고 가세요. 온라인에서 신청하면 금방인데 잘 모르시면 괜히 수수료 많이 내지 마시고 자녀분에게 부탁하세요. 젊은 사람이면 금방합니다. 미국내 주소는 굳이 친구분 주소 넣을필요없고 저는 늘 미국에 머물 호텔 주소 넣어요. 미국 좋죠..개인적으로 서부가 훨씬 좋았어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내려서 고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LA까지 쭉 해안도로 따라 내려오시면서 즐기세요. 라스베가스도 들리셔서 분수쇼도 보셔야죠^^
글 쓰신 분 아마도 연세가 아주 많으시고,
몇십년 전에 들은 이야기 하시는 듯 하네요
글 쓰신 분 아마도 연세가 아주 많으시고 몇십년 전에 들은 이야기 하시는 듯 하네요.
윗님 말씀처럼 미국 체류지는 꼭 호텔로 기입하세요.. 미국 사는 사람 주소지로 입력하면 입국시 질문이 많아질 수 있어요...
아주 옛날에 비자 인터뷰 하던 시대 말씀하시는듯....
요즘은 인터넷으로 esta 신청하고 결제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2950 | 82가 사람보는 눈이 있어요. 47 | .. | 2019/05/25 | 19,171 |
| 932949 | 콜센터 11년차 퇴사할때가 되었나봅니다. 17 | 고민 | 2019/05/25 | 10,622 |
| 932948 | 잔잔한..힐링 영화 추천해주세요 35 | ㅇㅇ | 2019/05/25 | 4,975 |
| 932947 | 옷 환불 관련 문의 드려요.. 13 | 에유 | 2019/05/25 | 2,828 |
| 932946 | 칼얘기가 나왔길래 1 | 고냥맘마 | 2019/05/25 | 1,994 |
| 932945 | 이제 미세먼지는 포기한 건가요? 15 | 최악 | 2019/05/25 | 4,490 |
| 932944 | 마켓컬리 회원가입시 추천인? 3 | 111 | 2019/05/25 | 1,292 |
| 932943 | 어린 아이들을 위해 청원해 주세요!!! 1 | hap | 2019/05/25 | 742 |
| 932942 | 1984년 중대미대 15 | 궁금 | 2019/05/25 | 2,892 |
| 932941 | 학폭 가해자가 감수성을 가질수있다니 19 | .. | 2019/05/25 | 6,871 |
| 932940 | 앞으로 개발 될 것들 5 | 희망 | 2019/05/25 | 2,418 |
| 932939 | 오이지가 제일 어려워요. 8 | 11 | 2019/05/25 | 3,043 |
| 932938 | 저도 궁금해서 3 | .... | 2019/05/25 | 925 |
| 932937 | 강효상 ㅎ ㅎ ㅎ 8 | ㄱㄴㄷ | 2019/05/25 | 3,000 |
| 932936 | 조국 민정수석 “노무현 전 대통령은 ‘실용주의적 진보’의 길을 .. 9 | ... | 2019/05/24 | 1,906 |
| 932935 | 강릉에 사시분들께 문의해요. 6 | ㅇ | 2019/05/24 | 1,752 |
| 932934 | 학폭이 어느 정도면 전학까지 가라 하나요? 32 | ... | 2019/05/24 | 8,188 |
| 932933 | 맥주 한잔 하고 싶어요ㅠㅠ 25 | 맥주 | 2019/05/24 | 3,246 |
| 932932 | 시모가 한 소리 평생 안잊혀져요 29 | 강건넜어 | 2019/05/24 | 14,146 |
| 932931 | 유시민이 말하는 '노무현이 언론에 유독 난도질 당했던 이유'.s.. 4 | 본방사수 | 2019/05/24 | 1,988 |
| 932930 | 자기앞수표 유효기간 있나요? 1 | 기억 | 2019/05/24 | 10,127 |
| 932929 | 급하게 문의드립니다.. 알바비관련. 2 | .. | 2019/05/24 | 1,104 |
| 932928 | 웨이트로 근육이 아픈상태가 예를들어 3일이 된다면 5 | 근육키울때 | 2019/05/24 | 1,460 |
| 932927 | 혼자 있는게 편하죠 다들 5 | 로드 | 2019/05/24 | 3,180 |
| 932926 | 떼르메스는 어디서 사나요? 4 | ... | 2019/05/24 | 2,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