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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가려고 합니다.

hhhgfg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19-05-13 11:29:47

  남편이랑 미국여행 가려고 하는데요. 길게요. 아마도 한달 이상요.

  동부나 서부 투어 하려고요. 근데 친한 친구가 미국 엘에이에 살아요.

  친구 집에 묵을 생각은 전혀 없고 가능하다면 그냥 일정중에 밥 한번 먹을 거에요.

  남편 말로는 친구가 초청해주면 편하게(?) 갈 수 있다고 하던데

  자기도 들은 말이라 어떤 식인지는 잘 모르겠대요.

  이득이 크다면 친구에게 조심스럽게 부탁하고 싶은데 (이게 친구에게 많이 귀찮을까요?)

  어떤 점이 좋은 건가요?

 

IP : 180.229.xxx.1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3 11:3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그런것 없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 티켓 충분한 여행경비만 있으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어요

  • 2. 누가
    '19.5.13 11:3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누구에게 좋은점이요???

    친구끼리 서로 만나서 반갑다는건 있겠지만
    어느쪽에도 이득은 없을거에요.
    친구간의 만남이 그런거지요.

    근데 초청해주면 간다는게 식사모임 초청이요?
    아님 미국초청이요???

    글이 전반적으로 이해가 안 가요.

    현지 사람이 초청해서 가는건 이민 가는건데...
    관광초청은 없고, esta 비자는 클릭 몇번하면 바로 승인 나는건데...

  • 3. 여행에서
    '19.5.13 11:34 AM (163.152.xxx.8)

    무슨 초청을

    말하시는 건가??

  • 4. 미미
    '19.5.13 11:35 AM (71.128.xxx.139)

    미국사는 사람인데 초청해줘서 편하게 여행한다는건 없는데 대체 어디서 뭘 들으시고?
    그냥 친구가 자부담으로 님네를 초청해서 비행기 끊어주고 숙식 제공해주고 관광시켜주고 통역해주고 차 태워다주고 그럼 당연히 편하게 갈 수 있겠죠.
    근데 뭘 바라시는건지? 그런게 있기나 할까요? 상식적으로?

  • 5. 미국 사는데
    '19.5.13 11:35 AM (73.3.xxx.206)

    그냥 여행도중 근처 지나갈때 연락해서
    점심 한끼 하는게 서로에게 가장 좋을듯.
    사실 오랫만에 보면 더 할말 없어요.

  • 6. 저는
    '19.5.13 11:37 AM (73.3.xxx.206) - 삭제된댓글

    친구가 온다한거 거절 못하고
    엄청 고생한거 생각하면 이젠 다시는 안하려고요. 솔직히 여러가지
    너무 힘드니 거리 두게 되요.

  • 7. . . .
    '19.5.13 11:43 AM (71.235.xxx.37) - 삭제된댓글

    지금 딸 집에 와 있는데 esta 신청해서 왔어요.
    남편분이 뭘 잘못 아시는듯.
    동생 집도 자식 집도 다 esta로 갑니다.
    Esta신청하실때 미국내 주소지 친구 집으로 넣어 신청하세요

  • 8. 그런것 없어요
    '19.5.13 11:45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여행에서 초청이란것 없어요

    예전에 해외여행 자유화 아닐때, 친척이 초청해주어야 여행비자가 나올때가 있었어요 , 86년인가 대학생일때 직장일로 나가는것도 아니니 일본에 사는 친척이 여행초청해 주어서 여행비자 받았어요 .
    지금은 해외여행 자유화 시대인데, 그런것 없어요

    돌아오는 비행기 티켓과 충분한 여행경비만이 편한 여행을 보장해줍니다

  • 9. 그냥
    '19.5.13 12:16 PM (218.50.xxx.154)

    신세질 생각 아예 하지말고 기대도 말고 가세요
    그래야 서운하지도 않고 뒷말도 없어요. 본인 여행가는건데 왜 남이 신경쓰게 만드나요
    기왕 가는길에 얼굴보고 반갑게 만나고 쿨하게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더 아쉬움남기고 좋아요
    그쪽에서 먼저 호의를 베풀지 않는한.

  • 10. 좀....
    '19.5.13 12:27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

    날선 댓글들이 있네요 원글님이 신세질 생각 없고 남편분이 뭘 잘 몰라서 그러신것 같네요. ESTA 비자(단기 관광, 3개월) 신청하고 가세요. 온라인에서 신청하면 금방인데 잘 모르시면 괜히 수수료 많이 내지 마시고 자녀분에게 부탁하세요. 젊은 사람이면 금방합니다. 미국 좋죠..개인적으로 서부가 훨씬 좋았어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내려서 고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LA까지 쭉 해안도로 따라 내려오시면서 즐기세요. 라스베가스도 들리셔서 분수쇼도 보셔야죠^^

  • 11. 좀....
    '19.5.13 12:29 PM (221.149.xxx.219)

    날선 댓글들이 있네요 원글님이 신세질 생각 없고 남편분이 뭘 잘 몰라서 그러신것 같네요. ESTA 비자(단기 관광, 3개월) 신청하고 가세요. 온라인에서 신청하면 금방인데 잘 모르시면 괜히 수수료 많이 내지 마시고 자녀분에게 부탁하세요. 젊은 사람이면 금방합니다. 미국내 주소는 굳이 친구분 주소 넣을필요없고 저는 늘 미국에 머물 호텔 주소 넣어요. 미국 좋죠..개인적으로 서부가 훨씬 좋았어요.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내려서 고 위로 올라갔다가 다시 LA까지 쭉 해안도로 따라 내려오시면서 즐기세요. 라스베가스도 들리셔서 분수쇼도 보셔야죠^^

  • 12. ...
    '19.5.13 12:31 PM (61.32.xxx.230) - 삭제된댓글

    글 쓰신 분 아마도 연세가 아주 많으시고,
    몇십년 전에 들은 이야기 하시는 듯 하네요

  • 13. ...
    '19.5.13 12:32 PM (61.32.xxx.230) - 삭제된댓글

    글 쓰신 분 아마도 연세가 아주 많으시고 몇십년 전에 들은 이야기 하시는 듯 하네요.
    윗님 말씀처럼 미국 체류지는 꼭 호텔로 기입하세요.. 미국 사는 사람 주소지로 입력하면 입국시 질문이 많아질 수 있어요...

  • 14. ㅎㅎㅎ
    '19.5.13 12:44 PM (218.237.xxx.203)

    아주 옛날에 비자 인터뷰 하던 시대 말씀하시는듯....
    요즘은 인터넷으로 esta 신청하고 결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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