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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LA다저스 야구 보니 악세사리는 다 분홍색이네요?

미국어머니날 조회수 : 1,314
작성일 : 2019-05-13 08:41:10
그게 어머니날이어서 방망이, 모자, 리본, 양말, 손목밴드등등
다 분홍으로 축하한건가요?
시구자들도 류선수 어머니포함 선수 어머니들이었고요

분홍색 리본이 유방암 환자 캠페인 상징인것으로 아는데
궁금 해서요
IP : 223.38.xxx.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련 있대요
    '19.5.13 8:48 AM (116.39.xxx.29)

    이건 2008년도 기사인데, 2006년부터 해 온 메이저리그의 전통이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흰색 경기복을 입은 2번타자 제임스 로니(LA 다저스)가 지난 11일(현지시각) 휴스턴과의 경기 1회에 ‘핑크색’ 방망이를 들고 타석에 섰다. 낯선 핑크색 손목 밴드까지 양팔에 낀 그가 힘차게 휘두르자 공은 우중간을 갈라 담장을 넘어갔다.
    미 프로야구 선수들이 올해도 어머니날(미국 5월11일) 선물로 핑크색 방망이를 돌렸다. 2006년부터 등장한 ‘핑크색 방망이’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유방암에 대항해 타석에 선다”는 어머니날 캠페인의 상징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누리집 은 많은 선수들이 이날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머니날을 기념해 핑크색 운동화끈을 매고 나온 LA 다저스의 외야수 안드레 이디에는 “가족 중에 유방암 진단을 받은 사람은 없지만, 모든 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도와주는 데 팀과 선수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좋다”고 말했다. 다저스는 이날 유방암과 싸우고 있는 낸시 콜튼과 데서리 산체스에게 시구를 맡겼다.

    1999년 전립선암을 수술한 조 토레 다저스 감독은 어머니날 ‘핑크빛’ 행사를 반겼다. 조 토레 감독은 “암은 가족, 친구, 자신에게 닥치기 전에는 생각하기를 원치 않는 것”이라며 “야구가 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역할을 하는 것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고 말했다. 경기 뒤 핑크색 방망이는 선수의 싸인과 함께 경매에 붙여져 유방암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메이저리그는 이 프로그램에 5만달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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