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소매 원피스 잘 입어질까요!

살짝 고민요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19-05-12 23:25:53
제가 즐겨보는 싸이트에서

원래는 바지 고무 바지를 살 계획이였어요.

작년 이월 제품이고 여름에 고무통바지

편하고 예쁠것같아서요.


근데 막상 주문한건 네이비색 민소매 원피스를

주문했네요.


이 윈 피스를 제가 작년에 백화점서 입어본 원피스기도

하고 바지 하나사도 또 상의 신경쓰이고

마땅히 위에 같이 입을거도 없어서


원피스를 샀는데요.

근데 나이44세인데요.

여름에 딱히 민소매 원피스는 좀 팔뚝이

두꺼워 보여서 그리고 은근 살짝 가려야지

덜 야한 느낌이라 어쨌든 소매있는거 샀는데요.

그냥 세일하길래 민소매 원피스 사버렸는데요.

디자인은 예뻐요

길이도 무릎정도 내려오구요.

한여름에 나이44세라도 민소매 원피스
그닥 야한거 아니지요?


잘 입을 수 있을지 갑자기 고민이되네요.
IP : 221.166.xxx.1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4세
    '19.5.12 11:34 P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민소매애호가. 어차피 더워 죽겠는데 입지 않을 수 없잖아요. 70살 넘어도 민소매 입다 가려고요.

  • 2. ..
    '19.5.12 11:37 PM (175.116.xxx.93)

    민소매가 뭔 문제인가요? 팔뚝살만 없으면 저도 입고 싶어요

  • 3. T
    '19.5.12 11:47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44세 민소매 옷들 많아요.
    모태 하비인데 쇄골, 어깨, 팔이 좀 가녀린 편이라 민소매 원피스나 민소매 롱셔츠 입음 세상 날씬해보여요

  • 4. ㅇㅇㅇㅇ
    '19.5.12 11:56 PM (180.69.xxx.24)

    그게 자기에게 어울리는 소매 길이가 있더라고요
    팔길이, 지방이나 근육 정도, 목길이 등등요..
    전 나시가 젤 잘어울려요.
    나이 46세 팔 좀 짧은 근육녀입니다.

  • 5. ..
    '19.5.13 12:40 AM (125.177.xxx.43)

    저도 샀는데 반팔 가디건 가끔 같이 입어요
    야해서가 아니라 팔뚝살 땜에

  • 6. ???
    '19.5.13 12:58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본인 스타일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저는 겨드랑이도 신경쓰이고 해서
    잘 안 입게 되더라구요.

  • 7.
    '19.5.13 3:22 AM (222.233.xxx.186) - 삭제된댓글

    한여름에도 에어컨 있는 데 가면 바로 재채기가 나서
    긴팔 롱가디건과 입습니다. 43세예요.
    린넨처럼 계절 타는 소재 아닌 이
    민소매 원피스는 이른 봄가을부터 한여름까지 두루 활용도 높은 것 같아요.

  • 8. 민소매
    '19.5.13 8:33 AM (180.224.xxx.210)

    자체는 문제가 안 됩니다.
    한여름에 민소매옷 입었다고 노출 심하다고 느껴본 적도 없고요.

    하지만 전 잘 안 입게 되더라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팔뚝도 그렇고 민소매만 입은 모습이 안 예뻐요.

    그래서 뭘 걸치면 좀 나으나 한여름에 덥기도 하고 잘못 걸치면 촌스러울 수도 있고 그래서 귀찮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690 고유정, 남편 죽인 심리. 감히 내 틀을 깨? 13 펌펌 2019/06/09 8,633
937689 남편이 시모 죽으면 후회하지 말고 잘하래요. 32 .. 2019/06/09 10,550
937688 아 반찬 .. 뭐해드시나요?? 10 .. 2019/06/09 4,039
937687 어제 바닥청소 여쭤봤던 사람인데요 팁 부탁드려요~ 17 .. 2019/06/09 3,980
937686 "너 사투리 고칠 생각 없는 거야?" 9 2019/06/09 3,018
937685 (음악) 바비킴 - 고래의 꿈 1 ㅇㅇㅇ 2019/06/09 783
937684 어린시절의 아픈 기억 11 .. 2019/06/09 2,585
937683 남편이 30분 기다리게 해서 화났어요. 28 .. 2019/06/09 5,968
937682 통일되면 서울, 평양만 발전 시킬 듯... 17 Mosukr.. 2019/06/09 2,233
937681 띠어리 린넨 바지 나 자켓 몇개 있는데요 린넨 관리 린넨 2019/06/09 1,523
937680 남친 생기게해달라고 기도했는데 29 ........ 2019/06/09 7,566
937679 툭하면 알바라는 사람들 34 ㅇㅇ 2019/06/09 2,529
937678 반말 진짜 듣기 싫네요 5 ㅇㅇㅇ 2019/06/09 2,815
937677 띄어쓰기도 중요하네요 연수중 연수 중 3 띄어쓰기 .. 2019/06/09 1,327
937676 사례를 하고 싶은데... 5 질문 2019/06/09 1,177
937675 괜히 서울이 아니죠. 7 ㅇㅇ 2019/06/09 2,673
937674 너무 사랑하면 실종신고 하나요? 6 미스티 2019/06/09 3,895
937673 어제 그알에서 제3자의 dna 4 건강히 2019/06/09 2,812
937672 체한것같아요.무슨약 먹죠? 17 111 2019/06/09 2,512
937671 튼튼한 구축아파트는 언제 지어진 걸까요? 17 .... 2019/06/09 8,217
937670 고3 고1 아이 둔 집, 해외여행을 한번도 안 갔어요. 45 특이한가요,.. 2019/06/09 6,398
937669 애들 어릴때 같이 여행 자주 안 다닌 거 후회할까요? 29 00 2019/06/09 6,433
937668 경상도 출생(고향)인데 전라도 거주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지역감.. 46 Mosukr.. 2019/06/09 5,297
937667 어릴 때 사랑 많이 주면 사춘기 무던한가요? 36 ...., 2019/06/09 8,661
937666 신촌역 근처에 문 여는 이비인후과 있나요? 5 죄송 2019/06/09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