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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대출 남친이랑 저랑 결혼비용 및 혼수 반반 하면

9899 조회수 : 7,961
작성일 : 2019-05-12 14:55:32
공동계좌로 넣어서 비용 부담할건데요
집도 대출과 저희돈으로 할 거고
그러면 예단 없이 해도 되는 거죠?
남친쪽 집 친척들한테 예단비로 나눠드리는거 해야된다는데
저희같은 경우에는 부모님이 부담하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 공동 돈에서 다만 200이라도 빼서 드려야 하는 건가요?
IP : 223.62.xxx.10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단
    '19.5.12 2:56 PM (49.1.xxx.168)

    생략하자고 하세요 반반인데 무슨 예단요 ;;

  • 2. vui
    '19.5.12 2:56 PM (58.230.xxx.177)

    공용돈에서 양쪽집다 보내세요

  • 3. 그냥
    '19.5.12 2:57 PM (14.52.xxx.225)

    뭐든 다 똑같이 반반 하세요.

  • 4. 그런거
    '19.5.12 2:58 PM (122.44.xxx.21)

    없어졌음 좋겠어요.
    공용돈으로 양쪽 똑같이하거나
    생략하거나

  • 5. 9899
    '19.5.12 2:58 PM (223.62.xxx.107)

    음 알겠습니다

  • 6. 직업도
    '19.5.12 3:02 PM (223.62.xxx.142)

    같은거죠?

  • 7. 직업이고
    '19.5.12 3:05 PM (175.223.xxx.17)

    뭐고 그런 허례허식 생략하려고 반반 하는거죠.
    남친과 확실하게 소통하세요.
    전세도 공동명의 하시고요.
    건강한 출발 응원합니다.

  • 8. 9899
    '19.5.12 3:07 PM (223.62.xxx.107)

    직업 둘다 대기업 아닌 회사 다녀요 남친이 저보다 잘벌기는 한데 연봉 천만원도 차이 안나구여..

  • 9. ...
    '19.5.12 3:08 PM (211.202.xxx.195) - 삭제된댓글

    폐백도 하려면 양가 부모님께만 절 하시고
    절값 같은 건 받지 마세요

  • 10. ....
    '19.5.12 3:08 PM (223.33.xxx.112)

    신호인데요

  • 11. 그럼
    '19.5.12 3:10 PM (211.187.xxx.11)

    무조건 시가에 보내는 금액만큼 친정에도 보내세요.

  • 12. ???
    '19.5.12 3:1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남친이랑 의논해서 예단을 안 하는 걸로
    본인 부모한테 얘기하라 하면 어떨까요.
    둘이 알아서 결혼하는 것만도 기특한데
    예단을 왜 바라는지.

  • 13. ....
    '19.5.12 3:12 PM (122.128.xxx.33)

    공동돈에서 양쪽 똑같이 주세요
    이미 굳어버린 시짜들 뚝배기는 깨지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신경전으로 시작부터 시끄럽게 만들 필요없어요

  • 14. ...
    '19.5.12 3:12 PM (222.232.xxx.131)

    시어머니들 입으로는 반반결혼 외치지만 예단 안해주면 그걸로 뒤에서 호박씨까는 경우가 태반이에요.
    잘 알아보고 하세요

  • 15. ...
    '19.5.12 3:14 PM (211.202.xxx.195)

    양가 부모님께 선물 ㅇ
    친척 예단 X
    폐백은 양가 부모님께 ㅇ
    친척들에게 절하고 절값 받는 거 X

  • 16. ..
    '19.5.12 3:16 PM (125.177.xxx.43)

    시부모도 참
    집 비용도 안해주며 무슨 예단요
    하고 싶으면 자기들이 준비해서 돌리지

  • 17. Aaa
    '19.5.12 3:16 PM (49.1.xxx.168)

    시부모도 참
    집 비용도 안해주며 무슨 예단요
    하고 싶으면 자기들이 준비해서 돌리지2222222

  • 18. ..
    '19.5.12 3:23 PM (223.39.xxx.244)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참 별로네요.

  • 19.
    '19.5.12 3:25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양쪽 다 돈드려요
    반반하는데 예단 요구하는 시모 수준 뻔하죠
    잡음 싫음 양쪽 다 똑같이 하세요

  • 20. ㅎㅎㅎ
    '19.5.12 3:36 PM (59.10.xxx.52)

    예단 안하고 남자쪽에서 주는 예물도 안받겠다 하세요
    집안해주니 예단안하는게 아니라 예단은 예물비로 서로 쌤쌤해야 될듯요
    사실 전 예단비보다 더 많이 예물 받았거든요

  • 21. ---
    '19.5.12 3:37 PM (223.38.xxx.164)

    남자가 그걸 자기 선에서 안끊고 예비신부에게 전달한거 부터 신호 네요. 저 같음 결혼 안해요.

  • 22.
    '19.5.12 3:48 PM (218.48.xxx.78)

    시어머니자리 조짐이 안 좋습니다.

  • 23. ㄷㄷ
    '19.5.12 3:48 PM (14.38.xxx.159)

    시모도 집 안해주고 예단 안받는게 더 이득이지 않나요?
    괜히 몇억이 턱턱해주고 예단 몇천 받느니...

  • 24. 똑같이
    '19.5.12 3:57 PM (223.62.xxx.220)

    하고 명절에도 번갈아 다니시길

  • 25. 예단
    '19.5.12 3:57 PM (219.254.xxx.62) - 삭제된댓글

    폐백 안하는 분위기더군요
    친척예단 10쌍이상 결혼했어도 한집도 받은적없어요
    요즘 청년 결혼도 힘든데 예단이 말이 되나요?

  • 26. ㅇㅇ
    '19.5.12 4:11 PM (58.230.xxx.177)

    근데 요즘 친척들 뭐 돌리는거 하나요? 못본거같은데

  • 27. 헉..
    '19.5.12 4:34 PM (123.214.xxx.172)

    어이없어서 로그인했어요.
    결혼준비 다 반씩하는데 왜 예단을 해요?
    예단 요구하는 미래시댁 이상하고
    그 얘기 전달하는 남친 생각없어보입니다.
    이거 진지하게 얘기 나눠보시고 결혼하세요.

    지금 원글님 같은 경우면 시댁에서 뭘 요구하면 안되죠.

  • 28. 혹시
    '19.5.12 4:40 PM (59.6.xxx.244)

    반반 하는데 남자 부모님 돈이 포함 되는 건 아닌지요?
    남자들이 군대 다녀와 취업이 늦을텐데 반반 한다고 해서요.^^
    저도 결혼을 앞둔 아이가 있는데 원글님처럼 진행하기를 속으로 바라는데 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동갑이지만 반반이돈, 가진 것 서로 합치던 여친이 직장생활 더 오래해서 우리가 보태줘야 해요.

    저는 아들한테 자원해줄수 있는 금액을 미리 말 했고
    엄마, 아빠 옷 한 벌은 네가 해주라고 말 할거예요.^^
    예단 생략이지만 조부모인 할머니, 할아버지께는 우리가 옷 한 벌씩 해드리고.

  • 29. 뽀인트
    '19.5.12 4:42 PM (1.233.xxx.146)

    집을 대출과 두분의 돈으로...라고 하셨는데
    두분의 기여비율도 똑같나요?
    예를 들어 대출6 남자2 여자2 이렇게..
    만약 대출6 남자3 여자1이면 차이2에 해당하는 예단 보내시면 될듯요~

  • 30. 저희돈?
    '19.5.12 4:48 PM (125.142.xxx.167)

    저희돈이라는게 정확히 뭔가요?
    공동 통장이어도, 각자 모은 돈의 액수가 다르잖아요?
    가령, 한쪽이 1억, 한쪽이 1천이 들어간 공동통장이라면 얘기가 달라지는 거지요.
    서로 모은 돈의 액수가 비슷해야 결혼비용이 반반이다~ 라 말할 수 있는 거예요

  • 31. ...
    '19.5.12 4:55 PM (1.231.xxx.157)

    예단이 뭐가 필요한지...설마 요새도 이불 돌리고 그러진 않죠?

    뒷말을 하거나 말거나... 예비신랑이랑 둘이 알아서 하세요
    어차피 부모 도움 안받는 결혼인데...

  • 32. ..
    '19.5.12 5:21 PM (121.178.xxx.200)

    예단 그런 거 없앱시다.
    누가 더 많이 버네 적게 버네가
    그리 중요하면
    봉급 똑같이 받는 사람하고 결혼해야지...

  • 33. ...
    '19.5.12 6:25 PM (115.21.xxx.68)

    둘이 알아서 대츤받고 준비하는데
    무슨 혼수요?
    예단이고뭐고 다 생략하기로 예비신랑과 합의하세요.
    님부부가 한편이어야지,
    남편과 시어머니가 한편이면 아니되옵니다..

  • 34. 멀었다
    '19.5.12 7:04 PM (180.224.xxx.210)

    우리나라 시가들은 반반이 아니라 시가에서 한푼도 안 도와줘도 예단 바랍니다.

    저도 좀 조짐이 안 좋군요.
    자식들이 스스로 알아서 결혼한다고 할 때는 요즘같은 세상에 해가면서 구습 버리라는 식이었겠죠.

    하지만 본인들 받아낼 거는 구습대로 하겠다?
    앞으로 험로 예상.

  • 35. 프린
    '19.5.12 7:41 PM (210.97.xxx.128)

    공동계좌에 넣는 저희돈이요
    그거도 반반인가요
    혼인전의 돈은 공동돈이 아니고 신랑측,신부측 돈이예요
    신랑측돈이 많았다면 예단 하셔야하구요
    그거도 반반이면 예산이 부족해서 힘들다고 넘기셔도 되구요
    가끔 결혼할때 예비신랑이 모은돈이 90프로 예비신부가 10프로 모아 결혼해도 시가에서 받은거 없다 하는데 그건 아니거든요

  • 36. 음~
    '19.5.12 7:45 PM (1.241.xxx.172)

    결혼식 앞두고 미안하지만
    가시밭길이 예상되네요
    뭔 남자가 능력도 없음서
    결혼이래요 어차피 시댁갑질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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