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강에 텐트

캐빈이 조회수 : 2,425
작성일 : 2019-05-12 11:30:28
한강변 공원에 텐트가 해가 갈수록 늘어가는것 같아요 점점 규모가 커져서 취사만 안한다 뿐이지 캠핑 저리가라로 엄청 큰 텐트에 의자에 테이블에 난리났군요 아예 텐트 자체를 못치게 했음 좋겠어요 돗자리에 그늘막까지만 허용하면 좋겠어요 너무 지저분하고 갈수록 공원이 번잡스러워지네요
IP : 222.110.xxx.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원엔
    '19.5.12 11:43 AM (121.130.xxx.60)

    원래 텐트 자체가 아예 없어야하는게 맞습니다
    텐트 자체를 금지하도록 더 강력한 규제가 나와야해요
    한국 공원에선 무슨 텐트가 저렇게 많나 세계적으로봐도 비웃음거리예요

  • 2. ㅎㅎㅎ
    '19.5.12 11:46 AM (122.128.xxx.33)

    한강변 텐트를 보니 아파트 단지 다닥다닥 붙여서 지어놓은게 연상되더군요
    뭐 우리나라 사람들 취향이 그렇게 집단으로 다닥다닥 붙어서 뒤죽박죽 사는 것인가 보다 싶습니다

  • 3. oo
    '19.5.12 11:58 AM (175.223.xxx.208)

    진짜 텐트 못치게 하면 좋겠어요. 돗자리 정도면 충분하지, 보기 너무 흉해요.

  • 4. ㅇㅇ
    '19.5.12 11:58 AM (222.118.xxx.71)

    노숙자들 같아요

  • 5. ......
    '19.5.12 12:07 PM (112.144.xxx.107)

    여름에 새벽 운동하러 한강변에 나가면 쓰레기장이 따로 없어요. 치킨이랑 컵라면 먹은거 음료수병 비닐봉지 돗자리 산더미같이 버려놓음. 아예 텐트 못치게 해야해요. 조금이라도 틈을 주면 그냥 진상짓들을 함.

  • 6. ㅇㄷ
    '19.5.12 12:23 PM (121.171.xxx.193)

    좁은 땅덩어리에 인구는 너무 많으니까 더 바글바글 하게 보이는 현상인듯해요 . 가족 단위로 나오던데 주말에 저렇게 나와서 행복하게 놀다 가는거 나쁘지 않다고 봐요 . 지인이 텐트 가지고 한강 가길래 물어보니까 텐트 없으면 햇볕 이 너무 따갑고 모기도 많이 물고 벌레도 많이 물린대요. 다들 주변 청소만 잘하고 가면 좋겠지요.

  • 7. 공원은
    '19.5.12 12:26 PM (121.130.xxx.60)

    외국처럼 그냥 잘 조성된 조경 탁트인 시야 그것으로 완성인거예요
    인간의 이기와 탐욕으로 텐트가 쭉 들어선 공원은 더이상 공원이 아니예요
    텐트때문에 얼마나 많은 쓰레기 지옥이 되는건지 지들 햇볕따갑고 모기 물리는거 막자고
    공원 본연의 의미를 상실하게 하고 쓰레기 지옥도가 될수밖에 없는 인간행렬에 동참하겠단건가요
    이런사람들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아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8453 그런데 고유정 범행은 애초에 어떻게 밝혀진건가요?? 13 ㅇㅇ 2019/06/11 7,478
938452 씨돌 아저씨 감동했어요ㅠ .. 2019/06/11 1,256
938451 아무것도 없이 만두국 만들때요 6 ..... 2019/06/11 1,859
938450 (급)캡슐약 유통기한 지났는데 먹여도 될까요 1 로라타긴 항.. 2019/06/11 1,966
938449 바람이분다 누가 설명좀 해주세요~ 4 ㅇㅇ 2019/06/11 2,369
938448 고유정, 하얀 원피스 입고 미소 지으며 시신훼손용 도구 추가 구.. 7 ... 2019/06/11 8,504
938447 레브론 원스텝 헤어드라이어 써 보신 분? 손상모 2019/06/11 1,903
938446 랜선이모 랜선집사 랜선애인 1 Brs 2019/06/11 999
938445 타계하신 여성인권운동가 이희호여사님에 대해 너무 몰랐어요 4 존경합니다... 2019/06/11 1,703
938444 시판 초고추장은 싼데 비빔장은 왜그리 비싼가요? 3 /... 2019/06/11 2,669
938443 갑자기 연락 안 받는 친구..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21 친구 2019/06/11 18,450
938442 적극적으로 연애해서 잘 되신 분들 계시나요? 5 .. 2019/06/11 1,985
938441 메이비씨 매력이 뭐에요? 11 ........ 2019/06/11 8,037
938440 툭털고 잘일어나시는분들 6 응응 2019/06/11 2,493
938439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보신분들~~ 10 ㅎㅎ 2019/06/11 1,542
938438 친정엄마와 통화 일주일에 몇 번이나 하시나요? 19 2019/06/11 5,051
938437 쇼핑몰 보세 여름 원피스들 계속 성공하고 있어요 ㅋㅋ 6 웬일ㅋㅋ 2019/06/11 5,763
938436 결혼 잘해야 해요.. 이거 중요한데 미혼땐 잘 몰라요 35 에휴 2019/06/11 25,372
938435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더니 29 역시? 2019/06/11 9,678
938434 저 수술하고 퇴원했는데ᆢ 6 살림꾼 2019/06/11 2,763
938433 한-핀란드, 스타트업 협력 강화…부산~헬싱키 노선 신설 2 마니또 2019/06/11 908
938432 자녀문제 심리 상담받으면 다 개선될수 있을까요? 18 ... 2019/06/11 3,218
938431 영작 좀 도와주세요 2 난감 2019/06/11 928
938430 강아지랑 둘이 술마시는 거 재밌고 좋네요. 9 강아지랑 2019/06/11 4,873
938429 기억하세요? 주식의 귀재 6 버핏 2019/06/11 5,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