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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물농장 버려진 말티즈 결국 죽었군요

차츰 조회수 : 3,901
작성일 : 2019-05-12 11:00:18
8살추정 나이 말티즈
버림받고 교통사고당해서 사람들에게 도움도 못받다가
그나마 아주머니 한분께 발견돼서 병원에 가긴했는데 너무 늦었네요. 
고통속에 떠난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요.
그렇게 오랫동안 가족으로 살았던 아이를 어떻게 그렇게 버릴수가 있을까요.
그 아이를 버리고 간 인간들
이 방송 꼭 보고 아주 조금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받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한 그대로 돌려받길...
IP : 121.16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2 11:09 AM (220.120.xxx.159)

    전 마음아파 동물관련 프로 잘 못보는데 글로만 봐도 마음아프네요
    솔직히 저런사람들은 벌받았음 좋겠어요 ㅠㅠ

  • 2. 너무나
    '19.5.12 11:13 AM (39.117.xxx.188) - 삭제된댓글

    불쌍해서 막울었습니다.
    종일힘들듯해요 ㅜ ㅜ

  • 3. 차츰
    '19.5.12 11:30 AM (121.168.xxx.170)

    수복했던 털을 깎으니 그렇게나 조그마한 아이가
    이 크고 잔인한 세상에 갑자기 버림받고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갈거였다면 차라리 고통이나 느끼지말고 즉사했음 좋았을텐데 싶더라고요

  • 4. ..
    '19.5.12 11:35 AM (112.156.xxx.133)

    아침부터 맘이 넘 무거워요ㅠ
    인간이 젤 잔인하다는 말 실감하네요

  • 5. ...
    '19.5.12 11:35 AM (108.41.xxx.160)

    좋은 데로 가라...

  • 6. 아...
    '19.5.12 11:45 AM (222.107.xxx.154)

    보다가 소변색 붉은거보고 얼마나 아팠을까 했는데...결국...마지막에 편히 갔기를...T.T

  • 7. ^^
    '19.5.12 12:06 P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이런 소리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려요.
    지금도 어디선가 고통받는 동물들 ㅠㅠ
    천사야, 미안하다 지켜주지 못해서.
    부디 지금 네가 있는 곳에서 행복하거라.
    동물과 인간이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기도한다.

  • 8. 꼬물꼬물
    '19.5.12 12:23 PM (49.161.xxx.193)

    잘도 걷던 강아지인데 에휴......
    길거리에서 다친 강아지 보면 구청에 연락하면 치료받게 한다하니 다들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 9. 에구
    '19.5.12 12:48 PM (183.98.xxx.142)

    보다가 출근시간땜에 끝을 못봐서
    당연히 치료받고 회복중이라고
    나오겠지 했더니....아유속상해라

  • 10. ..
    '19.5.12 1:0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제발 문제의 근원인 번식업,펫샵부터 철저히 관리,단속해야하는데!

  • 11. 공포에
    '19.5.12 1:00 PM (1.241.xxx.7)

    덜덜 떨던 모습이 너무 안쓰럽던데요ㆍ
    털을 깎고나니 마르고 작은 강아지던데 차에 치이고 살겠다고 도로 가장자리로 나와서는 못움직이고‥ ㅜㅜ
    인간이 제일 잔인한게 맞아요ㆍ건강 되찾아서 입양되는 모습 보여줄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요ㆍ
    근데 사고낸 차량은 아무 잘못도 없나요? 사고 냈는데요? ㅠㅠ

  • 12. 아까
    '19.5.12 7:02 PM (211.110.xxx.180)

    털 깍고 수술하고 회복하는 장면에 덜덜 떨면서 기를 쓰고 살려고 하던데 결국 죽었나요? 너무 가여워요 ㅠㅠ .가족에게 버림 받고 길에서 차에 치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진짜 눈물만 나오네요.어쩜 인간들이 이리 잔인할수 있을까요? 너무 너무 가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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