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물농장 버려진 말티즈 결국 죽었군요

차츰 조회수 : 3,886
작성일 : 2019-05-12 11:00:18
8살추정 나이 말티즈
버림받고 교통사고당해서 사람들에게 도움도 못받다가
그나마 아주머니 한분께 발견돼서 병원에 가긴했는데 너무 늦었네요. 
고통속에 떠난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요.
그렇게 오랫동안 가족으로 살았던 아이를 어떻게 그렇게 버릴수가 있을까요.
그 아이를 버리고 간 인간들
이 방송 꼭 보고 아주 조금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받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한 그대로 돌려받길...
IP : 121.16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2 11:09 AM (220.120.xxx.159)

    전 마음아파 동물관련 프로 잘 못보는데 글로만 봐도 마음아프네요
    솔직히 저런사람들은 벌받았음 좋겠어요 ㅠㅠ

  • 2. 너무나
    '19.5.12 11:13 AM (39.117.xxx.188) - 삭제된댓글

    불쌍해서 막울었습니다.
    종일힘들듯해요 ㅜ ㅜ

  • 3. 차츰
    '19.5.12 11:30 AM (121.168.xxx.170)

    수복했던 털을 깎으니 그렇게나 조그마한 아이가
    이 크고 잔인한 세상에 갑자기 버림받고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갈거였다면 차라리 고통이나 느끼지말고 즉사했음 좋았을텐데 싶더라고요

  • 4. ..
    '19.5.12 11:35 AM (112.156.xxx.133)

    아침부터 맘이 넘 무거워요ㅠ
    인간이 젤 잔인하다는 말 실감하네요

  • 5. ...
    '19.5.12 11:35 AM (108.41.xxx.160)

    좋은 데로 가라...

  • 6. 아...
    '19.5.12 11:45 AM (222.107.xxx.154)

    보다가 소변색 붉은거보고 얼마나 아팠을까 했는데...결국...마지막에 편히 갔기를...T.T

  • 7. ^^
    '19.5.12 12:06 PM (47.148.xxx.43) - 삭제된댓글

    이런 소리 들을 때마다 가슴이 아려요.
    지금도 어디선가 고통받는 동물들 ㅠㅠ
    천사야, 미안하다 지켜주지 못해서.
    부디 지금 네가 있는 곳에서 행복하거라.
    동물과 인간이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오길 기도한다.

  • 8. 꼬물꼬물
    '19.5.12 12:23 PM (49.161.xxx.193)

    잘도 걷던 강아지인데 에휴......
    길거리에서 다친 강아지 보면 구청에 연락하면 치료받게 한다하니 다들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 9. 에구
    '19.5.12 12:48 PM (183.98.xxx.142)

    보다가 출근시간땜에 끝을 못봐서
    당연히 치료받고 회복중이라고
    나오겠지 했더니....아유속상해라

  • 10. ..
    '19.5.12 1:00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제발 문제의 근원인 번식업,펫샵부터 철저히 관리,단속해야하는데!

  • 11. 공포에
    '19.5.12 1:00 PM (1.241.xxx.7)

    덜덜 떨던 모습이 너무 안쓰럽던데요ㆍ
    털을 깎고나니 마르고 작은 강아지던데 차에 치이고 살겠다고 도로 가장자리로 나와서는 못움직이고‥ ㅜㅜ
    인간이 제일 잔인한게 맞아요ㆍ건강 되찾아서 입양되는 모습 보여줄 줄 알았는데 안타까워요ㆍ
    근데 사고낸 차량은 아무 잘못도 없나요? 사고 냈는데요? ㅠㅠ

  • 12. 아까
    '19.5.12 7:02 PM (211.110.xxx.180)

    털 깍고 수술하고 회복하는 장면에 덜덜 떨면서 기를 쓰고 살려고 하던데 결국 죽었나요? 너무 가여워요 ㅠㅠ .가족에게 버림 받고 길에서 차에 치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진짜 눈물만 나오네요.어쩜 인간들이 이리 잔인할수 있을까요? 너무 너무 가엽네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321 유시민도 탁현민에게 청와대를 그만두라고 했다네요 28 .. 2019/05/21 4,601
933320 물걸레밀대(그냥밀대만) 추천해주세요 7 심플이최고다.. 2019/05/21 1,459
933319 서울대 이병천 교수 압수수색 나오네요 3 S대 2019/05/21 2,187
933318 결혼 추진은 남자가 하는거죠? 9 okio 2019/05/21 5,886
933317 홍콩,마카오 쇼핑리스트 8 은새엄마 2019/05/21 2,752
933316 국립공원이나 휴양림 등에 설치된 에어건의 진짜 용도 8 아셨나요? 2019/05/21 1,561
933315 얇은피부 피부관리실이 도움이될까요? 6 우유빛피부 2019/05/21 2,592
933314 남편회사서 나온 순금기념패 녹여서 저 써라고하는데 13 ........ 2019/05/21 4,325
933313 남의 지갑 주워서 제가 처신을 잘못했네요...속상해요... 48 답답이 2019/05/21 28,010
933312 휴대폰 액정이 나간거같은데 3 ㅇㅇ 2019/05/21 935
933311 25평 신축아파트 전체 시스템에어컨설치 고민중 14 lovema.. 2019/05/21 7,889
933310 무를 모르고 또 샀어요. 처치법 문의합니다. 16 무 처치 2019/05/21 1,872
933309 남자 조건..너무 따지는(?) 아는 동생 16 .. 2019/05/21 4,754
933308 WSJ가 전한 '유엔사-북한군 직통전화' 3 ㅇㅇㅇ 2019/05/21 500
933307 여자들이 알면 좋은 공대생 남친 관리법 11 ... 2019/05/21 5,824
933306 갑상선 수술후 오래되었느데 2 혹시 2019/05/21 1,251
933305 찹쌀 먹으면 살찌나요? 9 ... 2019/05/21 8,797
933304 70대 할머니 두분이서 제주도 여행 어디가는게 좋을까요? 10 ... 2019/05/21 2,816
933303 내자신이 한심해서 미치겠어요 6 잉여인간 2019/05/21 2,711
933302 스트레이트 지금 유툽으로 보고있는데 6 스트레이트 2019/05/21 949
933301 오래된 회원분들 안부가 궁금... 53 오랜회원들 2019/05/21 5,335
933300 공부 잘 하는 아이들 보면... 7 ........ 2019/05/21 4,127
933299 학습지를 시작해 볼까요?? 4 나는야 2019/05/21 1,373
933298 총괄팀장 "장자연 사건, 검사들이 재수사 방해했다&q.. 뉴스 2019/05/21 551
933297 좀 끼는 민소매원피스가 들어갈까 싶었는데 1 오랫만에 2019/05/21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