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랑 백화점 다녀오면 기분전환이 되는 이유는 뭘까요..??
1. ㅇㅇ
'19.5.11 7:08 PM (211.36.xxx.154)시각적 자극, 걸으면서 좋은 홀몬.
근데 백화점 마트도 점점 없어지는 추세라.
집근처 백화점, 친정근처 다 매각되었어요.2. ..
'19.5.11 7:10 PM (222.237.xxx.88)저도 그래요.
한바퀴 둘러보면 새로운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디피된거 보면서 우리집에 적용할 꺼리도 얻고요.3. ...
'19.5.11 7:10 PM (175.113.xxx.252)저도 집근처에는 없고 30분정도 걸어가야 되요.ㅋㅋ그래도 거기 다녀오면 기분 진짜 전환되더라구요..그리고보면 시각적 자극이 참 신기한것 같아요..
4. 그건
'19.5.11 7:12 PM (14.52.xxx.225)뭐든 다른 거 30분 하면 그렇지 않나요.
30분 운동, 30분 산책, 30분 수다, 30분 드라마 보기 등등.5. ...
'19.5.11 7:24 PM (125.177.xxx.43)젊을땐 그랬는데 지금은 귀찮아서 직구나 인터넷 쇼핑으로 기분전환해요
길건너가 바로 백화점인데 잘 안가요 ㅎㅎ6. 저도
'19.5.11 7:27 PM (1.231.xxx.157)그래요
비싸지 않은 옷이나 주방용품. 등등 사고 오면 왠지 뿌듯. 행복.. ㅎㅎ
사는게 별건가요~7. 그것도
'19.5.11 7:35 PM (223.38.xxx.245)매주 다니면 별로예요.
8. 공간이
'19.5.11 7:38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쾌적?해서 그런것같아요.
온도 습도 예쁘것들
돈쓰라고 최선을 다해 꾸며놓은곳이니 기분이 좋아질수밖에 없는듯 ㅎ
원하는 물건이 너무 비싸면 기분이 별로지만9. 저는
'19.5.11 8:10 PM (39.7.xxx.61) - 삭제된댓글롯데마트 거의 매일가요. 퇴근길어
이젠 우리집 같아요.
멀리서 환히켜진 매장불빛만 봐도 반갑고10. ㅇㅇㅇ
'19.5.11 8:15 PM (175.223.xxx.27)한번 마트가면 1인가구당 최소3~5만원 쓰는건 기본이라 가기가 무서워요.
반면 소비가 이뤄지고 돈이 도는 곳이라 기본적으로 활기가 있어요.
없는게 없으니 새로운 신상품이 나오면 구경도 하고, 구입할
상품을
비교 선택하며 둘러보는 재미며~ 주말 오후는 시식하는 즐거움도 있네요.
저녁시간에는 초밥이나 도시락 떨이로 주워오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ㅋㅋ11. Dddk
'19.5.11 8:42 PM (211.178.xxx.192)엇 윗님 맞아요
전 그래서 어디 갈 때 저녁시간 남고 근처에 백화점 있으면 들러요 ㅋㅋ 초밥, 도시락, 행사하는 와인, 추러스, 만두, 케이크... 이런 거 마감 떨이하는 거 종류별로 잘도 사 오죠. 아주 가끔이라 그나마 다행~12. 흠
'19.5.11 8:47 PM (211.202.xxx.216)저는 마트, 백화점, 쇼핑몰 이런데 가면 기가 다 빠져나가고
너무 너무 너무 시간이 아깝던데요,
아무래도 시간을 내기 더 힘드니까 그랬던거 같기도 한데
지금은 은퇴하고 시간 좀 여유있으니
좀더 느긋한 마음으로
성분표, 설명서 더 자세히 보고
안목이라도 높이자, 사지도 못할 비싼물건 구경도 하고 하긴하는데...,,,
그래도 기운빠지고 시간아까워요. ㅎㅎ13. 휴...
'19.5.11 9:01 PM (110.70.xxx.251)저는 대형 매장 쇼핑한번 갔다오면 더욱 스트레스 받아서
꼭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가야 살 수 있는 거 아님 안가요.
그런 곳에 가서 쇼핑하고 돌아오면
집이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살 것 같아요ㅋㅋ
사람 많아서 정신없고
계산대에 한참 줄서서 기다리는 것도 싫고
주차할데 없어 지하2층, 지상3층까지 찿아올라가는 것도
모든 것이 스트레스네요.
차라리 동네 작은 마트나
탁트인 재래시장 구경하는 것이 제 취향에 맞아요.
저는 도시에서 나고 자랐지만
도시 체질은 아닌가봐요ㅎㅎ14. ‥
'19.5.11 9:09 PM (125.182.xxx.27)저도그래요 백화점 아이쇼핑해요 필요한것 보러다니고 찜하기도하고 구매도하죠 밥먹고커피먹으며 천천히다니면 에너지가생겨요
15. 전
'19.5.11 10:06 PM (73.182.xxx.146)마트는 끔찍. 일단 매장이 너무 추워서 싫고...음식 살거 기웃기웃 하는 내자신이 너무 싫고 그걸 갖고 집에 와서 정리하는건 너무 싫고 그걸로 뭘 해먹어야 하는건 더 끔찍하고..ㅠ 백화점에서 옷쇼핑 같은거 하는거야 괜찮지만...마트 장보기는 정말 딱 안먹고 굶어죽고 싶을만큼 귀찮,,
16. 혹시
'19.5.11 11:17 PM (14.42.xxx.217) - 삭제된댓글쌍둥이 자리 아닌가요?
쌍둥이 자리들이 알록달록 시각적인 것 (마트,슈퍼,백화점 시장,야경,네온사인 등등) 그런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4437 | 하두 박막례박막례해서 유튜브 봤는데요 8 | . . | 2019/05/30 | 4,432 |
| 934436 | 좋은엄마라면 이때 어떻게 하나요? 12 | 흠 | 2019/05/30 | 3,210 |
| 934435 | 카카오페이머니 송금 수수료가 있는건가요? 2 | 수수료 | 2019/05/30 | 1,420 |
| 934434 | 갑자기 종아리 근육이 경직되었을때 응급처치법 4 | mm | 2019/05/30 | 3,661 |
| 934433 | 비비빅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네요 21 | ㅇㅇ | 2019/05/30 | 2,613 |
| 934432 | 혼자 기생충 영화 보러 갑니다 ~ * 15 | 난생처음 | 2019/05/30 | 2,095 |
| 934431 | 박막례 할머니 감동이네요 9 | 음 | 2019/05/30 | 5,232 |
| 934430 | 갑자기 쓰러져서 기억이 안난다고..흑 1 | .. | 2019/05/30 | 2,481 |
| 934429 | 일본 상품 정말 많아요 5 | .. | 2019/05/30 | 1,791 |
| 934428 | 못사는 동네 주택가 6 | ㅠㅠ | 2019/05/30 | 4,393 |
| 934427 | 골프 배우면 어떤게 좋은가요? 17 | 00 | 2019/05/30 | 4,352 |
| 934426 | 여권을 가지고 다녀야할까요? 4 | 여권 | 2019/05/30 | 1,833 |
| 934425 | 중도퇴사자 소득세 환급 말인데요.. 3 | ㅇㅇㅇ | 2019/05/30 | 1,760 |
| 934424 | 설마... 냉장고 문짝은 안떨어지겠죠? 9 | 냉장실 윗칸.. | 2019/05/30 | 1,812 |
| 934423 | 아파트 담배냄새.. 몇층까지 올라오나요? 3 | 담배 | 2019/05/30 | 7,644 |
| 934422 | 1만원 선에서 적당한 단체선물 추천해 주세요. 16 | 단체선물 | 2019/05/30 | 1,634 |
| 934421 | 유니클로광고에 대놓고 전범기를 노출하네요 17 | 전범ㄲㅈ | 2019/05/30 | 2,663 |
| 934420 | 주례없는 결혼식 많이하나요? 7 | 요즘 | 2019/05/30 | 1,904 |
| 934419 | 요즘 이 책 읽어 볼만하다? 추천 책 있나요? 8 | ... | 2019/05/30 | 1,547 |
| 934418 | 기생충 스포를 댓글로 하는군요 3 | 음 | 2019/05/30 | 2,624 |
| 934417 | 조두순 아내 "이혼안한다" 34 | 음 | 2019/05/30 | 16,802 |
| 934416 | 앞머리 내신 분들 몇주에 한번씩 자르시나요 | ㄷㄷ | 2019/05/30 | 549 |
| 934415 | ppt를 pdf로 변환하고싶어요 7 | 2019/05/30 | 1,815 | |
| 934414 | 타로 강좌 듣는거 어떨까요? 수강해보신 분 계세요? 5 | 쓸까말까 | 2019/05/30 | 1,451 |
| 934413 | 미국 이민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22 | 00 | 2019/05/30 | 4,4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