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만날때마다 속이 안좋아서 며칠밥을 못먹겠다는 언니...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는데 만날때마다
속이 안좋아서 피로가 쌓여서 밥을 못먹겠데요ㅎㅎ
근데 평소에는 먹으러간 사진은 꾸준히 저한테 카톡으로
보내주는데요ㅎㅎ
저만날때는 남편이랑 미리 밥을먹고 왔다고 아니면
속이 안좋아서 며칠동안 밥을 못먹었데요
세상에는 저랑 생각이 다른사람이 참 많은것 같네요ㅎㅎ
1. 음
'19.5.11 12:24 PM (39.7.xxx.198)요즘 경제적으로 힘든거 아닌가요?
밥값 걱정될만큼요2. ...
'19.5.11 12:25 PM (39.115.xxx.147)굳이 너랑 밥먹는데 내 돈쓰고 싶지 않으니 정원하면 먹어는 줄테니 니가 사던가,라는 생각이겠죠.
3. 음
'19.5.11 12:25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혹시 식사비용을 언니가 부담하거나..언니가 외식이 부담스러운 형편이거나...메뉴를 원글님 위주로 정하거나...혹시 원글님 식사매너가 별로신가요? 혀마중이나 쩝쩝거린다거나...
그런 이유가 아니면 이해가 잘...4. ..
'19.5.11 12:26 PM (70.187.xxx.9)님이랑 별로 만나고 싶지 않다는 거죠.
5. sandy
'19.5.11 12:28 PM (49.1.xxx.168)요즘 경제적으로 힘든거 아닌가요?
밥값 걱정될만큼요222226. ...
'19.5.11 12:32 PM (58.148.xxx.122)평소에 먹으러 간 사진은 보낸다잖아요
7. 보내주는 사진도
'19.5.11 12:35 PM (223.33.xxx.186)찍는 것만 하고 실제론 안 먹는거 아니에요?
다이어트한다고...그런데 원글님에겐 다이어트 한다고
말할 사이는 아니고..제 지인중에 2년? 정도때까지는
밥 시간을 피하더니 3년째? 정도 시간지나니 편해졌는지
자기가 이런저런 음식은 안 먹는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이유는 다이어트..(마른 사람인데 유지하려고..)8. ..
'19.5.11 12:45 PM (58.237.xxx.103)뭘 고민하나요? 그럼 차만 마시세요.
그 이유 알아봐야 뭐하게요...
차 도 속 안 좋다고 안 먹는다면... 앞으론 못 만나는 거죠9. ㅇㅇ
'19.5.11 12:46 PM (175.120.xxx.157)자기가 언니라서 자기보고 사라고 할까봐 그런 거 아니에요?
며칠 밥 못 먹는데 잘 살아는 있네요?
약속을 잡지 말든가요 그 언니랑 만나지 마세요 언니같지도 않은 사람 뭐하러 만나요 만날때마다 그러면 기분 나빠서 저 같으면 커트에요10. 알바지령
'19.5.11 12:47 PM (223.62.xxx.33)키워드 연끊어요.
11. 글쎄요
'19.5.11 12:51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어쟀든 확실한건 님이랑 밥먹기 싫다인ㄷ....
님이 밥을 산대도 안먹겠대요??12. ㅋㅋ
'19.5.11 12:58 PM (175.120.xxx.157)며칠 속이 안 좋아서 못 먹을 정도면 병원에 가야죠 ㅋ
13. ..
'19.5.11 1:08 PM (211.36.xxx.84) - 삭제된댓글에효. 한 두번이면 모를까
저딴 소리하면 같이 끼적이다 다음엔 안 볼래요안 보는 사유는 속이 안 좋다고 하고 ㅎ..^^14. 거참
'19.5.11 1:09 PM (121.144.xxx.247) - 삭제된댓글밥 사기 부담스러워서? 돈 들어서 일까요?
15. .....
'19.5.11 1:10 PM (122.128.xxx.33)한달에 한번 만나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만날 때마다 속이 안 좋다고 하면 카페에서 커피 정도나 마시자고 하세요
"언니~ 오늘도 속이 안 좋지? 커피 마시러 가자~"16. dlfjs
'19.5.11 1:49 PM (125.177.xxx.43)뭐하러 자주 만나요
17. ..
'19.5.11 2:32 PM (175.223.xxx.39)너랑은 돈 쓰기 싫다 돈 쓰면서 까지 만나는 관계는 아니다라는 거겠죠
어디 먹으러는 가고싶고 좋아하는데 돈은 아끼고싶고 자랑은 하고싶고 원글님하고 가기까진 돈이없거나 아깝고18. ..
'19.5.11 2:57 PM (183.101.xxx.115)과거밥값 계산은 누가 했었나요?
19. 거식증환자
'19.5.11 3:33 PM (218.236.xxx.187)들도 그래요. 남들 보여주기에는 잘 먹고 다니는 척 하는데, 실제 만나면 식사 안 할 다양한 이유를 대요. 간혹 먹다가도 중간에 화장실 다녀온다며 다 토하고 오기도 하구요.
20. 원글쓴이
'19.5.11 4:53 PM (223.39.xxx.65)각종핑계는 다 되긴해요 살이너무쪄서 아니면 너무피곤해서 밥이안먹힌다 등등 남이 사주는밥은 잘먹죠 물론ㅎㅎㅎㅎㅎ
21. Jj
'19.5.11 5:33 PM (221.140.xxx.117)밥값을 내기는 내야할텐데
부담되는 어려운 사정이 있겠죠.
저도 그랬었여요. 동생들 만날때 연장자라고 쏴야할것 같은 자리는 밥 먹고 갔어요. 그 때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였거든요.22. 돈아까워서
'19.5.11 5:57 PM (211.224.xxx.55) - 삭제된댓글그래요 돈내고 밥먹긴 아까운 사이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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