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동생 있으신 분

첫만남 조회수 : 4,315
작성일 : 2019-05-11 07:39:46

혹시 누나들은 남동생이랑 대화할때 어느정도 까지 오픈 하나요
누나 동생이 결혼 적령기를 지났고.... 자주 만나서 밥도 일주일에 2 -3번 이상은 먹구요 일도 같이 할때도 있구요 ... 사람마다 다르지만... 성격에 따라 좀 조언 부탁합니다 꾸벅
IP : 184.152.xxx.18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오픈해요??
    '19.5.11 7:46 AM (182.227.xxx.142)

    질문이 넘 애매..

  • 2. ㅇㅇ
    '19.5.11 7:48 AM (49.1.xxx.120)

    사람에 따라 각각의 가정에서 둘의 사이에 따라 다르죠. 당연한것.
    저희 경우는 남매지간엔 아주 중요한 일, 알려줘야 할일만 말하지 그 이상은 말 안함.

  • 3.
    '19.5.11 7:48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오픈해요? 성경험? 부채? 연봉? 같이 잔 사람이 몇명인지?

    이런거 오픈해서 뭐하게?

  • 4.
    '19.5.11 7:59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가족들끼리인데 뭘 오픈 정도를 질문하나요?
    이런건 물어서 답변에 따라 힐게 아니라 자연스레 할말 안할 말 구분되지 않나요? 뭐 시시콜콜 말하고 싶으신건가요? 질문이 생각해본적이 없는거라 신선할 정도네요.
    마음이나 머리가 스탑, 이런 이야긴 오픈이 아니지 하면 하지마셔야죠. 자연스럽게 구분되는거 같은데....

  • 5. 질문이
    '19.5.11 8:01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오리무중

  • 6. 그 남동생
    '19.5.11 8:16 AM (39.113.xxx.112)

    여친인가보네요

  • 7. 원글이
    '19.5.11 8:29 AM (184.152.xxx.189)

    네 여친입니다. 죄송해요 두서없이 적었어요. 누나를 만날건데 어느정도 오픈할지 몰라서요 밥도 자주 먹는 사이인데 누나와 동생은 어느정도 오픈하고 지내는지 통 몰라서요

  • 8. 결혼
    '19.5.11 8:31 AM (39.113.xxx.112)

    전재로 만나는거면 솔직하게 오픈하는거죠. 솔직한게 최선입니다

  • 9. 그냥
    '19.5.11 8:54 AM (223.62.xxx.166)

    자연스럽게 하세요.
    님 맘이 허락하는 선에서...
    의식하고 행동하면 더 어색할듯한데..

  • 10. 아휴
    '19.5.11 9:16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뭘 오픈해요?
    물어봐서 대답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고 친해지면 시시콜콜해지는거지.

  • 11. 본인이
    '19.5.11 9:1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보세요. 말투보면 배운거 알겠고 행동보면 친해야할지 멀리해야할지 답나오지않나요?

  • 12. ㅋㅋ
    '19.5.11 9:30 AM (175.120.xxx.157)

    질문이 참 그래요 그냥 처음부터 여친이라고 쓰시죠
    오픈하고 말 게 있나요 그냥 물으면 대답해 주면 되죠

  • 13. ,,
    '19.5.11 10:36 AM (70.187.xxx.9)

    피곤하네요. 남친이랑 대화가 안 통하나 보네요. 더 좋아하는데 사랑 못 받으면 이렇죠 뭐.

  • 14. 지꼴리는 대로
    '19.5.11 10:38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남동생 저 다 결혼했고
    메일 수백통 주고받고
    부모보다 더 열심히 보살핀 누난데
    지금 돌이켜보면
    지가 아쉬우면 온갖 얘기 다하고 도와줄 수 밖에 없게 만들고
    자기 좀 괜찮으면 입 꾹 다물고 별얘기 안함.
    유학간다고 준비중에는 지가 왜 일관두고 가야되나 구구절절히 부모설득 나 설득 학비 혹시나 모자라면 마지막에는 좀 도와달라고 확답 받을때랑
    택도없는 여자랑 결혼할려는데 얼마나 불쌍한지 자기 꼭 결혼해야된다고 설득할때
    차 제일 좋은걸로 바꾸면서 왜 좋은 차 타야되는지 설득할때
    지 분수에 넘치는 집 사면서 설득할때는
    전화통에 불이니고요.

    유학간다더니 여친 데리고 가서 한학기 통으로 날린거
    스톡옵션 수십억 받은거
    이직하면서 계약금 탄거
    이런건 직장동료나 남동생 구여친이자 섹파들이 제동생 욕할때나 듣는게 누나죠.

    그리고 남자애들이 여자들한테 결혼드립치면서 소개할때 자주 써먹는게 부모랑 더 부담없이 쓰는 카드가 누납니다.

  • 15. ..
    '19.5.11 11:18 AM (49.170.xxx.24)

    관계에 따라 다르죠.

  • 16. ㅇㅈ
    '19.5.11 11:55 AM (128.134.xxx.86)

    관계에 따라 다르죠. 222
    저는 나이 많은 미혼이고 먼저 결혼한 연년생 남동생 있는데
    저희는 베프 같아요. 속얘기 많이 합니다.

  • 17. ...
    '19.5.11 4:20 PM (223.39.xxx.6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남친과 남친누나가 일주일에 두세번 외식같이 한단 말이죠??
    그정도면 무지 친한 편이에요..남매지간에
    소닭보듯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근데 그런 스탈이
    남자들과 관계가 원만하지 못해서인경우 있던데
    그럼 별로드라구요
    그게 아니고 누나랑 친한거면 전 좋을거같네요
    가족한테 잘하는사람이 내가 가족이 되었을때도 잘하는것같더라구요

  • 18. ...
    '19.5.11 4:24 PM (223.39.xxx.68)

    원글님 남친과 남친누나가 일주일에 두세번 외식같이 한단 말이죠??
    그정도면 무지 친한 편이에요..남매지간에
    소닭보듯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근데 그런 스탈중에
    동성인 남자들과 관계를 잘 하지 못하는경우 즉 사회성떨어지는 경우 많던데요
    그럼 별로드라구요
    그게 아니고 누나랑 친한거면 전 좋을거같네요
    가족한테 잘하는사람이 내가 가족이 되었을때도 잘하는것같더라구요

  • 19. 원글이
    '19.5.11 7:08 PM (184.152.xxx.189)

    네 잘알겠습니다
    주말에도 밥 같이 먹고 음 네 무지 편한듯 해요
    밥먹을때 이야기하면서 속아야기도 할거라고 생각해요 무지
    저도 동성남자들과 잘 하지 못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277 유투브 하는 연예인 누구 누구 있나요? 2 2019/05/11 1,747
930276 어딜가나 수준 낮은 어머님들이 있는 것 같아요 34 ... 2019/05/11 15,391
930275 [팩트체크K] 서울 물가 세계 1위 등극?...일베의 가짜뉴스 3 ㅇㅇㅇ 2019/05/11 1,315
930274 가수 이소라 노래의 매력은 뭔가요? 12 2019/05/11 3,660
930273 알릴레오 19회 보세요 15 감동 2019/05/11 2,641
930272 '삼바 분식회계 증거인멸' 삼성전자 상무 2명 구속..윗선수사 .. 7 뉴스 2019/05/11 1,564
930271 킨들 구매하려는데 ebook 컨텐츠는 다들 어디서 구매하시나요?.. 28 qweras.. 2019/05/11 22,253
930270 차승원 스타일 보스 이서진 스타일 보스.. 13 …. 2019/05/11 6,933
930269 오늘 같이 날씨 좋은 5월을 앞으로 몇번이나 볼까요 2 .. 2019/05/11 1,724
930268 시험 끝나고 계속 노는 아이 대학가기 힘들겠죠? 1 고1 2019/05/11 1,671
930267 이나이에 다욧이라니 1 살살살 2019/05/11 1,941
930266 수험생 광주 1박 묵을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6 스프링 2019/05/11 1,034
930265 출산 후 살빼기 힘든가요? 3 .. 2019/05/11 1,711
930264 협박유튜버 구속 2 구속 2019/05/11 2,079
930263 교사가 "초5 예쁜애는 따로…" 서울교대 단톡.. 1 ... 2019/05/11 4,622
930262 냉면 괜찮은 반조리제품 추천해주세요. 11 직장맘 2019/05/11 3,888
930261 배고파요.우째야 쓰까나? 9 ㅋㅋ 2019/05/11 1,695
930260 원룸에서 사용할 무선진공청소기 찾고 있어요 궁금 2019/05/11 526
930259 블로그 2 댓글 2019/05/11 967
930258 인류가 어떻게 탄생했다고 믿으세요? 39 .. 2019/05/11 4,960
930257 유은혜 장관, 이제 5월20일 세종대를 시작으로 사학비리 척결 .. 21 ... 2019/05/11 4,654
930256 아.. 왜이렇게 하기 싫죠? 2 .. 2019/05/11 1,658
930255 주재원 나가면서 친정부모는 오시라하고 시부모는 돈만주고 오지마라.. 20 삭튀 2019/05/10 8,028
930254 아이가 잠들기 전 엄청 울었어요.(그냥 가벼운 글이예요) 6 후추추춧 2019/05/10 3,299
930253 아들친구까지 태우고 다녀야하는데 2 이런 경우 2019/05/10 2,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