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수 이소라 노래의 매력은 뭔가요?

조회수 : 3,700
작성일 : 2019-05-11 05:14:49
약간 여자 박효신 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소라 노래에서 어떤 감동을 느끼시나요?
IP : 223.62.xxx.10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닥까지
    '19.5.11 5:25 AM (14.42.xxx.189) - 삭제된댓글

    치고 내려가는 청승.

  • 2. hjlove0301
    '19.5.11 5:44 AM (121.152.xxx.132) - 삭제된댓글

    딥한 감정이죠..
    개인적으론 깊은 감정몰입이 이소라의 큰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학창시절 이소라노래 많이 들었는데.. 듣다보면 우울해져서리..ㅜ
    왜 더이상 노래를 안낼까요.
    앨범 나오면 엄청 반가울텐데..
    싱글이라도 내주었으면 좋겠네요.

  • 3. 흐미
    '19.5.11 5:45 AM (121.152.xxx.132) - 삭제된댓글

    딥한 감정이죠.
    개인적으론 깊은 감정몰입이 이소라의 큰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학창시절 이소라노래 많이 들었는데.. 듣다보면 우울해져서리..ㅜ
    왜 더이상 노래를 안낼까요.
    앨범 나오면 엄청 반가울텐데..
    싱글이라도 내주었으면 좋겠네요.

  • 4. 슈가랑
    '19.5.11 6:14 AM (220.81.xxx.216)

    얼마전 bts 슈가랑 같이 부른 노래 신청곡 들어보심이~
    엄청 인기많았다는~

  • 5. 이소라만
    '19.5.11 7:39 AM (118.221.xxx.161)

    가진 독보적인 감성이죠. 결혼전 처음으로 이소라 김현철 듀엣하는 노래듣고 엄청 충격받았죠. 이런 목소리가 있을수도 있구나하구요. 제발 같은 절절한 노래 한곡 나왔으면싶네요~

  • 6. ....
    '19.5.11 8:08 AM (218.39.xxx.162)

    나가수에서 보아의 넘버원을 기타 한 대에 맞춰 일필휘지로 부르던 이소라를 보고 너무 놀랐어요. 정말 충격.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목소리와 분위기가 있음을 새삼 느꼈죠.

  • 7. 매력은
    '19.5.11 8:21 AM (39.113.xxx.112)

    본인이 느끼는거라 물어봐도 몰라요

  • 8. mm
    '19.5.11 8:37 AM (218.237.xxx.203)

    모그룹 콘서트 보러 갔다가 거의 알려지지 않았을 무렵 노래 한 곡 듣고 소름끼쳐서 저 사람 누구지 하고
    외워뒀던 사람이 이소라인데요
    그이후로 앨범 콘서트 공연 등등 정말 들을때마다 놀라움과 감동의 연속이고요
    이걸 말로 어느부분이 감동적이고 뛰어나고 매력적이다 라고 설명하기가 .........
    그냥 첫번째 앨범부터 들어보시라고 하면 될까요.

  • 9. 목소리가
    '19.5.11 8:48 AM (73.52.xxx.228)

    분위기 있고 우아한데 거기다 감성까지 더해지니 더 근사하죠.

  • 10.
    '19.5.11 8:57 AM (222.101.xxx.249)

    독보적인 곡 해석과 목소리라고 생각합니다.

  • 11. ㅇㅇ
    '19.5.11 9:01 AM (175.120.xxx.157)

    전 이소라 딱히 좋아하지도 않고 노래도 잘 몰랐고 프로포즈는 또 열심히 챙겨 보고 그냥 사람으로만 좋았었고 음색이야 독보적인 거 알았는데 바람이 분다 듣고 와!!!!하게 되더라고요

  • 12. 이소라
    '19.5.11 10:03 AM (106.132.xxx.14)

    전 표현인 것 같아요 ... 목소리도 개성 있지만 그 감성이 ... 확 달라요 ... 감성만 있는게 아니라 호소력이랑 전달력도 있으니까요

  • 13. 다롱
    '19.5.11 10:43 AM (175.118.xxx.35)

    이소라 음색좋고 감정은 너무 좋은데.. 음량이 너무 약해서 마이크없이는 노래가 들리지도 않아요~

    감성이 너무 예민해서인지 주변환경 조금만 거슬려도 컨디션난조 보이는듯 하더군요.. 노래는 가사도 좋구 너무 좋은데.. 뭐랄까 좀 암튼 뭔가 불안불안한 느낌^^적인 느낌

  • 14. 옛날
    '19.5.11 11:38 A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창법과 좀 달라졌죠
    요즘이 좋아요

  • 15. 흐미님
    '19.5.11 12:23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이소라 신청곡이라는 곡 내서 얼마전 ㅣ위도 했어요
    멜론차트 순위 지금도 높구요
    방탄효과이긴 한데
    저 이노래 좋아요

  • 16. 글쎄요
    '19.5.11 3:03 PM (116.124.xxx.148)

    좋다라는 감정은 좀 직관적인거라 논리적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이소라만의 감수성이나 곡 해석력이랄까요?
    예전 나가수에서 보아의 넘버원 재하석 해서 부르는데 놀랐어요.
    그제서야 이 노래 가사가 이런거였어? 라고 생각되더라고요.
    보아가 부를때는 그저그런 깊이 없는 가사로 느껴졌는데 이소라가 부르니 깊이가 느껴졌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909 어제 www 드라마에서 웃겼던 장면 8 ㅇㅇㅇ 2019/06/07 2,738
936908 50, 60 돼서 가장 후회되는 게 뭔가요? 51 현재35 2019/06/07 17,357
936907 스포유)저는 기생충보고나서 3 2019/06/07 2,215
936906 다#소 득템 정보주신 분 6 얼마전 2019/06/07 4,033
936905 상류층들은 지하철 타는거 혐오해요 50 그들도 2019/06/07 27,951
936904 간병비 얼마 하나요 18 2019/06/07 5,036
936903 중학생 아들 겨드랑이 땀주사 비용(액취증이 심해요) 10 아들 엄마 2019/06/07 6,253
936902 카페에서 우연히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요.. 사기꾼일까요? 16 무서워.. 2019/06/07 7,002
936901 온라인으로 브라 사려고 하는데 몰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1 속옷 2019/06/07 909
936900 30대 싱글 엄마한테 서운하네요... 20 apple3.. 2019/06/07 6,829
936899 키위먹고 쑴풍쑴풍~~~ 7 깜놀 2019/06/07 2,731
936898 일년묵은 매실 7 지나가다가 2019/06/07 1,631
936897 혹시 그거 생각나는 분 계세요? 2 .... 2019/06/07 1,263
936896 北에서도 환영받지 못한 김원봉.."광복군은 우파무장단체.. 11 뉴스 2019/06/07 1,238
936895 인스타그램에서 아는 사람 어떻게 찾아가나요? 3 시원해요 2019/06/07 2,062
936894 40후반 인생역전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16 ㅡㅡ 2019/06/07 7,713
936893 광주 영미오리탕 맛있나요? 10 ㅇㅇ 2019/06/07 1,916
936892 협박 당한글 없어졌어요?? 2 ........ 2019/06/07 1,329
936891 저도 고3 6모 성적 문의 드려요 14 아잣 2019/06/07 2,416
936890 대학생딸 성교육 18 심란 2019/06/07 6,441
936889 오토씽 무선 청소기 괜찮나요? 2 씽씽 2019/06/07 1,029
936888 반려견에세 할퀴어서 죽었다던 영아 ㅜㅜ 12 누리심쿵 2019/06/07 5,359
936887 욕이나게 쓰겠다는데ᆢ 14 어쩌다가ㅠ 2019/06/07 2,366
936886 임산부 혼자 일본여행 46 .. 2019/06/07 5,813
936885 고수(실란트로) 냉동실에 얼려도 되나요? 1 맛있음 2019/06/07 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