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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시지도 않을거면 재산 탐내지 말아요

ㅁㅁ 조회수 : 6,772
작성일 : 2019-05-10 21:41:51

시부모, 부모 모시지도 않을거면 살아생전에 재산 좀 탐내지마세요

정말 보기 안좋아요


섭섭하고 서운해서 그런거면

나중에 돌아가셨을때 남은 유산으로 자기 권리를 주장하세요


지금 중년세대들이 가장 많이 유산으로 싸우는 마지막 세대가 될거 같은데

기본은 지키고 살아요


자식세대들에게 부끄럽지않는 인간이 됩시다




IP : 180.65.xxx.9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9.5.10 9:46 PM (124.61.xxx.83)

    모시기는 싫고 돈은 탐나고..

    부모님들도 이제 현명해져야 해요.
    자식에게 유산 남겨주려고 애쓰실 필요가 없어요.

  • 2. 그래서
    '19.5.10 9:48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저흰 애저녁애 남기실려고 애쓰지 마시고
    마음껏 쓰시라고 선언해놨네요 부부이구동성으로.

    아들한텐 감동의 눈길을
    며늘한텐 불신의 눈길을 보내시더군요.

  • 3. 모를것이
    '19.5.10 9:52 PM (125.177.xxx.47)

    말은 그리해도. 부모집 담보 잡거나. 살기 어렵다고 손을 내미는데 ..머리와 입은 따로 노는가 봅니다

  • 4.
    '19.5.10 9:52 PM (116.127.xxx.180)

    부모란사람들이 각박하니 자식들도 인색하지
    난 부모모시지않아도 내가 돈있으면 애들 힘든세상 조금이라도 편케살게하고싶어 주고싶은데
    키워줬으니 우리봉양해라하는 맘이면 자식들도 부모에게 정이없을듯
    사랑과 희생으로 키운 자식이면 부모돈없어도 생각할듯

  • 5. 안모심
    '19.5.10 9:54 PM (223.62.xxx.150)

    모시기도 싫고 받기도 싫어요
    다만 나중에 너네가질거 아니냐며 지금 돈이나 뜯지말았으면 좋겠어요.있는 돈 쓰시고요.툭하면 교회기부해버린다고 협박도 그만하고요

  • 6. 웃기는게
    '19.5.10 10:01 PM (14.52.xxx.225)

    어버이날 30만원 드리는 것도 많다고, 부담 된다고, 어버이날 없애야 된다고 난리 치면서
    모시는 자식 따로 있는데 재산권 생각하고...정말 돈에 환장한 천박한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지..ㅉㅉ

  • 7. 받기 싫은데
    '19.5.10 10:02 PM (223.62.xxx.66)

    모시기도 싫고요
    그런데 자꾸 달라고만하세요
    안모셔도 되죠?

  • 8. 재산
    '19.5.10 10:02 PM (223.62.xxx.43)

    안받았음 본체만체 해두 되는거였어요
    ?

  • 9. ...
    '19.5.10 10:09 PM (117.123.xxx.155)

    끝까지 모셨으면 모신 사람이 다 가져가는 게 맞아요.
    그런데 모시겠다고 구두 약속하고 중간에 부모님 내쫒아버리면서 돈만 결국 챙기는 집이 정말 있더라구요.

  • 10. ..
    '19.5.10 10:13 PM (125.177.xxx.43)

    미리 다주고 팽 당하면 어쩌나 걱정 되대요

  • 11.
    '19.5.10 10:16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세상 차별당한 딸은 82에다모여있는 느낌
    안모시지만 차별받고컸으니 유산은 똑같이 ㅡ ㅡ;

  • 12.
    '19.5.10 10:21 PM (175.223.xxx.92) - 삭제된댓글

    재산이 얼마에 따라 다르죠
    몇십억 이상 이라도 모신 사람이 다가져야 되나요

  • 13.
    '19.5.10 10:25 PM (175.223.xxx.92)

    재산이 얼마에 따라 다르죠
    몇십억 이상 이라도 모신 사람이 다가져야 되나요
    모시는 사람이 많이 가져 가야 되는건
    당연한거지만 재산다 가져 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14. 전 이번에
    '19.5.10 10:35 PM (175.119.xxx.159)

    확실히 느꼈네요
    억만금?을 주면 모를까 절대절대 못 모실껄 알았어요
    재산 탐내지 않고 우리가족 오손도손 살겠습니다
    친정엄마 한달째 모시고 있는데 온가족이 긴장상태
    정말로 화목한 가정이였는데 웃음이 사라졌고요
    요양원에 모시는거에 거부감이 있었는데 절대로 안되는건 없는거 같고요
    내가 못 모시면 남도 못 모십니다
    무조건 부모님하고 같이 사시는분은 존경합니다
    10 원 한푼 안받아도 좋으니 못 모실꺼 같네요

  • 15. ㅇㅇ
    '19.5.10 11:21 PM (93.204.xxx.121) - 삭제된댓글

    모시기는 커녕 우리집에 며칠만 주무시고 가도 너무 힘들어서 병이 납니다. 억만금을 줘도 못해요.
    재산 다 가져가고 부모님 모신다는 형제가 있으면 땡큐죠.

  • 16. 줄돈
    '19.5.11 12:02 AM (223.62.xxx.181)

    없는 시부모둔 사람은 뭐라 답을 해야하나요?

  • 17. ..
    '19.5.11 12:24 AM (38.149.xxx.48)

    저희 양가 부모님은 같이 살기도 싫어하시고 (불편해하심) 실버타운 좋은ㄷ 친구분들이랑 가실거래요. 그래도 유산은 주고 싶어하시니 뭐 감사하죠.

  • 18. ..
    '19.5.11 5:38 PM (112.187.xxx.123)

    직업도 없는 백수 결혼은 시켜야겠고
    그래서 데리고 있으면서 장가 보낸 집도 있어요.
    독립을 못해서 얹혀사는거랑 아닌 경우도 구분은 해야지요
    이런 경우는 어디가서 양심 있으면 모신다고 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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