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교 배식 알바 어떤가요?

. 조회수 : 4,206
작성일 : 2019-05-10 18:34:11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가 있어 풀타임 일은 못 구하고
하루에 두세시간씩만 구하는 일을 찾고 있는데

대학교에서 주3일은 11시 30분 부터 2시 30분까지
2일은 12시부터 2시 30분까지라 시간대가 너무 좋아
지원하니 담주에 면접보러 오라고 하는데

그 전엔 사무직에서만 일하다 식당일 지원은 이번이
처음인데 2.3시간이면 할 만한가요?

힘들다 병원비가 더 나온다는 분
할 만 하다는 분 다 말이 달라서 여쭤봐요 ㅎㅎ
IP : 59.21.xxx.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0 6:47 PM (49.1.xxx.120)

    처음에야 병원비도 나오겠죠. 근데 하다보면 또 할만해질겁니다.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뭐 별 사람들 아니고
    원글님처럼 해볼까 어쩔까 망설이다가 나와서 해보고 처음엔 파스값 병원비 들고, 몇번 그만두다가 다시 또 일구해서 나가고 해서
    그냥저냥 할만 해지고 점점 익숙해진 사람들일거거든요.

  • 2. 12233
    '19.5.10 6:56 PM (220.88.xxx.202)

    처음엔 몸살로 드러 누웠어요 ㅋㅋ

  • 3. ㅜㅜ
    '19.5.10 7:03 PM (59.21.xxx.95)

    헛 그 정도로 힘든가요?

    그 몸살 코스만 좀 버티고 남 할만 할까요?

    저런 시간 대 알바가 거의 없어 고민이네요 ㅜ.ㅜ

  • 4. 세상쉬운것은
    '19.5.10 7:11 PM (39.112.xxx.143)

    없어요 하다보면 일주일동안은 몸이심히 거부할거구요
    안하다하면 내몸이 싫어하거든요
    그싫어하는것을 버티고 이기면 꾸준히하시게되는겁니다
    할수있습니다

  • 5. 급식실
    '19.5.10 7:14 PM (121.174.xxx.172)

    중학교 급식실에서 조리실무사로 근무하고 있어요
    조리실무사 하기전에 중학교에서 배식 알바만 3년 정도 했는데 돈이 작아서 그렇지
    할만해요
    몸쓰는 일은 처음에 며칠은 힘들어도 적응되면 다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시간이면 배식만 하는게 아니고 식당 청소도 아마 할꺼예요

  • 6. 써니
    '19.5.11 9:34 AM (117.111.xxx.230) - 삭제된댓글

    허리 끊어지는 듯하고
    어깨가 빠지려는 듯 후끈후끈 욱신욱신
    참고 하다가 그만뒀어요.
    심지어 반찬국물 튄 벽까지 락스 흑석한 행주로 디 닦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413 시험 끝나고 계속 노는 아이 대학가기 힘들겠죠? 1 고1 2019/05/11 1,663
930412 이나이에 다욧이라니 1 살살살 2019/05/11 1,931
930411 수험생 광주 1박 묵을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6 스프링 2019/05/11 1,026
930410 출산 후 살빼기 힘든가요? 3 .. 2019/05/11 1,699
930409 협박유튜버 구속 2 구속 2019/05/11 2,073
930408 교사가 "초5 예쁜애는 따로…" 서울교대 단톡.. 1 ... 2019/05/11 4,615
930407 냉면 괜찮은 반조리제품 추천해주세요. 11 직장맘 2019/05/11 3,880
930406 배고파요.우째야 쓰까나? 9 ㅋㅋ 2019/05/11 1,688
930405 원룸에서 사용할 무선진공청소기 찾고 있어요 궁금 2019/05/11 519
930404 블로그 2 댓글 2019/05/11 959
930403 인류가 어떻게 탄생했다고 믿으세요? 39 .. 2019/05/11 4,955
930402 유은혜 장관, 이제 5월20일 세종대를 시작으로 사학비리 척결 .. 21 ... 2019/05/11 4,647
930401 아.. 왜이렇게 하기 싫죠? 2 .. 2019/05/11 1,652
930400 주재원 나가면서 친정부모는 오시라하고 시부모는 돈만주고 오지마라.. 20 삭튀 2019/05/10 8,010
930399 아이가 잠들기 전 엄청 울었어요.(그냥 가벼운 글이예요) 6 후추추춧 2019/05/10 3,285
930398 아들친구까지 태우고 다녀야하는데 2 이런 경우 2019/05/10 2,655
930397 세월호 진짜 뭘까요?. 35 Chkkj 2019/05/10 8,199
930396 중학생들 쓰레기 버리는거... 5 ... 2019/05/10 1,539
930395 복제견메이 죽음과 서울대이병천교수의 실험 4 악ㅁ 2019/05/10 1,130
930394 50대 이상 분들께 여쭙니다 (19금) 47 거절 2019/05/10 41,815
930393 디스크 통증이 사라졌어요. 14 내허리야 2019/05/10 6,325
930392 홀린듯이 야식 먹었어요 ~ 5 흐.. 2019/05/10 2,190
930391 초5남아 아침에 코피자주나는데 영양제추천 5 해바라기 2019/05/10 2,488
930390 배정남..진짜 힘들었겠어요 ㅠ 51 .. 2019/05/10 28,883
930389 독일에서 팬티라이너 직구 했는데 ㅋㅋㅋ 14 푸하핫 2019/05/10 7,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