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담 소득도 있습니다
노통때 생각해서 가마니로 보고 언론이 날뛰면 외면하고
믿었던 국민들이 이제는 속지 않고 적극적 방어태세로 표현을 한다는거죠
저들도 조금은 놀랐을걸요
독재자 운운하며 깎아 내리면 과거엔 기레기의 장난질에 속아 넘어가 지지율 빠지고 외면 했지만 지금은 전혀 안먹히고 할수있는 수단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나서고들 있죠
계속 이렇게 해야 합니다
수신료폐지 청원. 방송국에 항의전화 sns에서 기레기들 패대기 치기등등 적극적으로 의사표현해야 그나마 깨갱 조심할겁니다
한번 당한건 몰라서 그랬다지만 두번째도 똑같이 당하면 당한사람이 바보인증하는 겁니다
1. 공감하고
'19.5.10 5:05 PM (220.116.xxx.35)동김합니다.
2. ㅇㅇㅇ
'19.5.10 5:05 PM (203.251.xxx.119)그것도 있고
기레기들은 모두 자한당대변인이란거 알게됨
기자의 개떡같은 질문에 대통령의 찰떡같은 답변3. 저도
'19.5.10 5:07 PM (220.116.xxx.35)질문이 다 자한당 시각이라 자한당에서 대통령 청문회 하는 줄? 5:5라도 합리적 질문이 있기를 하나 오로지 흠집내려 혈안이 된 질문들 뿐이라 나중엔 대통령 말씀도 귀에 들어 오지도 않더군요.
4. ......
'19.5.10 5:11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오히려 느슨해졌던 지지층들 결집효과.
5. ....
'19.5.10 5:13 P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이쪽에서 보면 그럴지도 모르지만 반대로 결집하는 보수도 있죠.
자한당 지지율 보세요.6. ....
'19.5.10 5:13 PM (211.226.xxx.65) - 삭제된댓글이걸 소득으로 보기엔 열심히 일하신 문프님과 청와대 여러분이 너무나 참담할거 같네요
7. 진짜
'19.5.10 5:14 PM (218.39.xxx.122)자한당 대변인이 질문하는 줄...
이젠 그넘의 기계적 중립조차 못함..
자한당논평으로 질문했음,아닌것도 했었야지..ㅉㅉ
반대하는 국민만 있냐..지지하는 국민도 절반이구만...8. 총선
'19.5.10 5:14 PM (101.96.xxx.14)소각 말고는 답이 없어요.
총선 압승이 부일매국 청산의 시작
부정부패비리의 본진 폭파9. ..
'19.5.10 5:14 PM (211.246.xxx.158)최적폐, 악귀? 어떤 말을 갖다붙여도 속이 시원하질 않아요. 정권 바뀌고 제일 먼저 싹 쓸어버렸어야할 것들인데,, 분해서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10. ㅁㅁ
'19.5.10 5:15 PM (175.223.xxx.140) - 삭제된댓글얻은게 더 더 많을걸요
입을 틀어막지않는 세상이란 증거인데요11. 원글
'19.5.10 5:15 PM (211.244.xxx.184)북한문제로 약간은 실망스런 부분이 있었는데 어제일로 더 견고한 지지로 지켜드려야 겠다 생각했고 다시는 자한당인간들이나 기레기들이 기득권되는 대한민국은 만들지 말자 다짐했어요
어디서 감히 독재자운운
이명박그네때는 찍소리도 못한것들이
언능 총선이 오면 좋겠어요
싹 쓸어 쓰레기통에 버리게12. 네
'19.5.10 5:21 PM (211.179.xxx.129)결집효과가 있을 듯요.
흔들리지 말고 지지해야겠다고 다짐했네요.13. ㅇㅇ
'19.5.10 5:23 PM (211.36.xxx.225) - 삭제된댓글짝짝
14. ...
'19.5.10 5:24 PM (211.36.xxx.13)지지층 다시 결집하는데 그걸 또 갈라치기하는 82에 몇개 아이피들도 기레기들이랑 같은거겠죠.
국민들은 똑똑한데 기레기들이나 82몇개 아이피는 시대를 못나라가네요.15. ,,,
'19.5.10 5:25 PM (211.36.xxx.225) - 삭제된댓글적극적으로 대응 한만큼 지지율도 상승해요
그래서 요즘 민주당 문통 동반 상승 모드16. 이번에
'19.5.10 5:36 PM (116.125.xxx.203)기레기들 파업은 밥그릇 싸움이다
저것들은 자한당과 같이 간다
국민을 수단과 도구로만 본다는것17. ............
'19.5.10 5:39 PM (211.250.xxx.45)방금 베병신전화했어요
대기자 2이라 조금 기다렸다했고요
어제 담화보고 전화한다고 왠한줄 아시죠? 하니까...안다고
똑똑이 전하라고 다다다다다다 하고 끊었어요18. 어제
'19.5.10 5:47 PM (112.184.xxx.17)지난번 저널리즘J에서 기자들이 반성했네 어쩌네 해서
제정신인 기자들은 있는줄 알았는데
이번에 정신이 확 들게 깨달았어요.
다 기레기다.
지들끼리 나누던 대화도 그 변명도 참.....
우리는 대통령만 믿고 갑니다.19. 맞아요
'19.5.10 5:48 PM (223.33.xxx.14)와 진짜 독재자 이지* 하는데 어이없어서 턱 빠지는줄;;;
공영방송이고 뭐시고 노조파업하고 도와주세요
이럴때 후원한거 진짜진짜 후회해요
다 지들밥그릇 싸움인데....20. 다시는
'19.5.10 5:50 PM (223.33.xxx.14)다시는 속지도않고 외면도 안해요
여기서도 문빠 어쩌고하는것들
진짜 뇌가있고 눈이있으면 이걸보고도 지껄이는건지...
아 뭐 물론 안보고안듣고 하는거겠지만요
무한지지에 더 박차를 가하게 도와주네요 그들이21. 옳소
'19.5.10 6:00 PM (125.177.xxx.192)저 먹고 사느라 좀 나태해졌었는데 정신이 퍼뜩.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네요. 가만 안있을껴.
22. 그러합니다
'19.5.10 6:03 PM (218.236.xxx.162)그 와중에 저널리즘 J에서 진심 반성하고 세월호 진실 위해 열일하는 기자도 있어요 다 몰아서 나쁘다 하지말고 가려서 봐야죠
23. 저도
'19.5.10 6:04 PM (182.225.xxx.13)확 정신이 들었어요.
어쩜 언론에 종사하는 작자들이
그렇게 무례하게 문빠들아 덤벼라 라는 스탠스를 취할수 있는지 새삼 황당하고,
그들의 세계에선 일반국민들이 그저 한낱 우매하고 속여먹기 쉬운 대중으로
대상화 되어 있다는 걸 다시한번 절감하네요.
전국민의 눈과 귀가 , 알아야 할 진실을, 저들이 어떤 태도로 어떻게 다루는가를 날카롭고 촘촘하게 감시하고, 또 감시해야겠죠. 시청료 납부거부를 할 권리가 언제부터 박탈된걸까요.24. 결집
'19.5.10 6:06 PM (122.37.xxx.124)공감
제맘을 쏙 옮겨놓으셨네요25. ..
'19.5.10 6:06 PM (59.27.xxx.235) - 삭제된댓글어제의 대담은 기레기가 자유당에게 보내는 흔한 구애죠. 자유당에게 나 잘하고 있죠? 하는게 너무 느껴지던데. 넌 어차피 그쪽이고 우린 덕분에 대통령의 인격과 관대함에 다시 한번 반했단다
26. 더강해지자
'19.5.10 6:23 PM (125.31.xxx.117)오히려 느슨해졌던 지지층들 결집효과.22222
27. ...
'19.5.10 6:32 P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오히려 느슨해졌던 지지층들 결집효과 33333
28. 아루미
'19.5.10 6:35 PM (182.214.xxx.181)느슨해진 저의 마음에 불을 지피네요.
느슨 해졌던 지지층의 결집효과4 4 4 429. 저도
'19.5.10 8:20 PM (218.157.xxx.205)앞으로 어떤 일말의 동정이나 이해없이 기자충들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질때까지 밟아 줘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했어요.
30. 대담소득
'19.5.10 10:45 PM (175.112.xxx.252)kbs=조중동
kbs기레기 수준=일베
기레기들 최종목표= 자한당 대변인
기레기가 말하는 언론의자유란 이명박근혜때처럼 손모으고 공손히 받아쓰기하는 자유
자유대담하쟀더니 일베수준에 말잘라먹는게 대담인줄 아는게 우리나라 기레기 수준31. 우와
'19.5.11 1:23 PM (98.10.xxx.73)이 와중에도 지지자들을 악마화하는 작자가 있네요. 놀라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