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네요..
나름 비싼건데요
속상하네요..
나름 비싼건데요
바로 빨면 지워지죠.
산소계 표백제 발라서 햇볕건조.
이불 세탁 때마다 반복하다보면 사라져요.
꼭 산소계 쓰셔야해요.
과탄산 뜨거운물에 녹여서 그물에 담궈놓으면 깨끗이 빠질거에요
물뿌려 소금덮고두면 지워져요.
빨래비누로 부분세탁하고
피는 찬물에 빨아야해요.
단백질이라 뜨거운물로 빨면 응고되요.
뿌려서 연해지면 빠세요.
산소계 세제, 50도 이상 물에
혈흔 5시간 이상 담그기
산소계 표백제에 넣으면 고온이라도 피응고 안됨.
프리워시 항시 대기하고 얼룩 지워요
인터넷에사 사고요
애기때부터 아주 유용하게 씁니다
일어나서 바로 발견하는대로 빨면 옶어져요.
빨래할 시간이 없다면 얼른 그 부분만 잡아서 부분빨래하고 널어뒀다가 퇴근하면 바로 빨고요.
애초에 오버나이트 하고 주무세요.
피빼는데 특화된 세제있어요. 물비누처럼 생긴거.
장미색이었는데...lg생건 이었던가.
일반 세탁세제보다 훨씬 잘 지워져요.
더 중요한건 즉시! 찬물에!
빨면 빨리죠
사실 뜨거운 물에 바로 빨면 더 잘 빨리고요
잘때 오버나이트 42센티짜리 쓰세요 꿀잠자도 안 새요
우리애가 코피를 워낙 많이 흘려서~
피는 폼클렌징으로 찬물로 빠세요
깨끗해집니다^^
적셨다가 아래위 휴지 대서 두드리면 많이 흐려져요. 그런 다음 찬물에 빨아서 햇볕에 말려요.
폼 클렌싱 좋네요.
단백질, 지방 지우는 것 다나오네요.
우선 휴지로 흡수 시키고 무우 있으시면 무즙을 내서 문지르세요. 그럼 무즙에 혈이 묻어 나와요.
저는 급한 상황에서 그렇게 했는데 한번 해보세요.
세수비누로 한번 빨고 남은 자국에 비누 발라서 몇시간 뒀다 다시 빨면 지워지던데요
전용 세제있더라구요. 초록창에 생리혈 지우기로 쇼핑 검색하면 나오는 제품 사서 써봤는데 잘 지워졌어요. 하나 사두면 오래 쓰게 되더라구요.
샴푸가 제일 잘 빨리고,
산소계표백제 (옥시크린같은 알갱이) 부분만 토닥해둬요
조금만있다지우면 없어져요.. 전에 옥시남은 게 있어서 썼는데 옥시사건만 아니었음 전 좋더군요. 다른 브랜드꺼 썼더니 너무 독한지 지워지지도않고 표백만 허옇게..
저도 흰색이불에 하도 흘려서 월주기 행사입니다 ㅜ
빨아야지 놔뒀다가 하니까 안져요
세제 묻혀 바로 부분세탁하면 대부분 빠져요
수백번 뭍혔을걸요 ㅎㅎㅎ
이나이되도록 뭍히고 삽니다 ㅠㅠ
그냥 옷이며 이불이며 일어난 즉시 문지르면 바로 지워집니다
단, 게으름은 최악. 며칠가면 자국남아요
발견하고 빨면 별다른 일반세제로도 되던데요. 따뜻한 물에 더 잘되던데요. 오래둔거는 안되지 않을까요?
여러번 세제 묻히고 박박 비벼빨아야해요. 패트병으로 두들기고 손으로 비비고..
피는 찬물에 빨아야해요.
단백질이라 뜨거운물로 빨면 응고되요.222
찬물로 세탁비누 칠해서 살살 비비면 말끔하게 지워져요.
물 온도는 세제따라 다릅니다.
뜨거운 물만 넣으면 응고 되는 거죠.
세제에 따라응고속도 보다 세제투입 속도가 빨라서
응고 안됩니다. 세제 발달 전에 배운 거에요
넣는 온도는 세제따라 다릅니다.
뜨거운 물만 넣으면 응고 되는 거죠.
세제에 따라응고속도 보다 세제투입 속도가 빨라서
응고 안됩니다. 세제 발달 전에 배운 거에요
비비고 두드리고 20세기 방법을 왜 21세기에?
과탄산, 옥시크린 전부 산소계 세제입니다.
넣는 온도는 세제따라 다릅니다.
뜨거운 물만 넣으면 응고 되는 거죠.
세제에 따라응고속도 보다 세제투입 속도가 빨라서
응고 안됩니다. 세제 발달 전에 배운 거에요
비비고 두드리고 20세기 방법을 왜 21세기에?
과탄산, 옥시크린 전부 산소계 세제입니다.
과산화수소도 산소고요.
넣는 온도는 세제따라 다릅니다.
뜨거운 물만 넣으면 응고 되는 거죠.
세제에 따라응고속도 보다 세제투입 속도가 빨라서
응고 안됩니다. 세제 발달 전에 배운 거에요
비비고 두드리고 20세기 방법을 왜 21세기에?
과탄산, 옥시크린 전부 산소계 세제입니다.
과산화수소도 산소 발생하고요. 혈액용해는 산소로...
오염된 부분에 비누칠 해서 손으로 비벼서 빨면 돼요
저도 경험적으로 뜨거운 물로 빨면 더 잘 빨아졌는데
자꾸 피 응고한다고 찬물로 빨으라해서 이상했어요.
제발 님 댓글 읽으니 좀 이해되네요.
묻자마자 과산화수소 부으면 많이 빠져요.
기숙사에 간 딸애가 침대패드가 도저히 안 빨아진다고 버리자고 들고왔는데
날짜가 한참 지난 것인데도
세제 듬뿍 발라서 세탁기에 알뜰삶음코스로 빨았더니 싹 지워졌어요.
제발 님 댓글 읽으니 좀 이해되네요.22
전 항상 뜨거운 물로 빨거든요.
경험상 훨씬 잘 지워져서요.
세면대 뜨거운물요
행주비누 듬뿍 칠하고 빨아도 잘 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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