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기자입장에서는 성공한 인터뷰였겠네요
제가 디베이트를 배우게 되었어요.유대인들 자녀교육법 어쩌고 하면서 생활속에 정착된 토론문화에 대해 감명받았고 그렇게 아이들 키우고싶어서요
그런데 수업중 알게된것이.
토론은 내의견을 말하고 상대방을 설득시키기 위한것이 아니더군요. 상대방의 취약점을 파고들고 예상가능한 반론의 반론을 미리 준비해서 반론하고
상대방이 아닌 심사위원들을 내편으로 설득해내는것이었어요.
책상앞에 놓인 과일이 귤인지 호박인지는 중요힌지않아요.
귤을 두고도 이건 틀림없는 호박이라고 에티튜드있게 나름 그럴듯한 논리와 근거를 들어가며 상대방이 아닌 심사위원들의
지지를 끌어오는 거.
그후 방송토론보면서 저들이 상대하고있는건 상대쪽 반대의견을 지닌 대담자 가 아닌 일반 시청자들이다.
그게 귤인지 호박인지 나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들중 한쪽은 거짓으로,
교양있고 확신에 찬 근거와 논리를 들어가며 시청자들 마음뺏기에 전투중이구나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고요.
어제 그기자는 자기의 역활을 잘 해냈나봐요.
적어도 테레비젼을 통해 문대통령이 독재자라는 프레임은
확실히 만들었으니까요. 시청자들중 분명 어떤분들은
독재 했나봐? 했네했어 테레비젼에서도 그러드라 등등
그렇게 인식을 하게 되었을테니까요.
아침에 tv를 켜니 프로그램마다 독재란 자막들이 큰글자로 뜨더라고요. 어르신들 잘 보이게요
1. ㅎ
'19.5.10 12:45 PM (210.99.xxx.244)그쵸 난생처음보는 여자 검색어1위에다 자유당 한자리 비워둘듯
2. ㅇㅇ
'19.5.10 12:47 PM (211.36.xxx.154)프레임 씌우기, 지긋지긋
3. 그 반대요
'19.5.10 12:53 PM (108.41.xxx.160)아닌데요. 제대로 된 자라면 문대통령이 엄청 괜찮은 대통령이구나 느꼈을 겁니다. 그래서 지지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는 생각입니다. 어른들은 버르장머리 없는 거는 못 봐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4. ‥
'19.5.10 12:55 PM (93.32.xxx.10)민경욱같은 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겠죠
5. 역풍
'19.5.10 1:04 PM (58.143.xxx.180)어르신들이 바보만 있는줄 아시는지
정신 멀쩡한 분들도 많이 계세요6. 그런 식으로
'19.5.10 1:08 PM (61.84.xxx.1)보험을 들어 두는 자가 있다면
이 나라에 아직도 더 많은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는 건데...7. ...
'19.5.10 1:20 PM (49.172.xxx.25)어제 방송은 토론이 아닌 인터뷰 였어요.
토론에서는 그게 맞는 걸지 몰라도, 인터뷰로는 글쎄요...8. 아니요
'19.5.10 1:21 PM (218.153.xxx.54)진보든 보수든 예의있는 행동을 원합니다.
대선후보 토론에서도 예의없이 행동했다 폭망한 후보도 있잖아요.
어제 대통령 인터뷰한 KBS 여자기자는 폭망했어요.
너무 예의가 없었어요. 대한민국이 무시당한 기분이 들 정도로 기분 나쁜 인터뷰 자세였어요.
실력도 없고 얼굴 인상도 죽상인 사람을 KBS에서 왜 선발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이제 앞으로 이 여자기자 이미지가 KBS 이미지입니다.
추천자가 누구인지 자리를 내 놓아야 합니다.
그리로 언론사마다 기자들과 아나운서들 국어교육도 시키고 예절교육도 시켜야합니다.
수준이하 기자들과 아나운서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부끄러워요.9. ..
'19.5.10 1:23 PM (223.38.xxx.107)한번 욕들어먹고
인지도 올리고
자한당에 들어가 나베랑 어깨를 겨누게됨
나베야 긴장해~10. ..
'19.5.10 1:25 PM (223.38.xxx.94)송뭐시기
꽃길만 남았네 자한당 국회의원으로 신분 상승
직빵행 자한당으로11. 프레임
'19.5.10 1:27 PM (110.70.xxx.211)씌우기 인가요.
대통령만 바뀐게 맞는 것 같아요.
방심하다간 되치기 당하겠지요.12. 토론아닌
'19.5.10 1:45 PM (39.118.xxx.211)인터뷰였지만
순수한 인터뷰가 아니었죠.
의도가 있고 프레임을 걸었으니까요
황교안이 독재타도 할때 벙쩍고 뭥미?싶었는데
이젠 언론,방송ㅇㅅ에서 독재 란 타이틀을 이슈화시키는데
성공했으니까요.13. 의도
'19.5.10 2:09 PM (122.37.xxx.124)독재프레임를 씌우려는 의도 보였어요.
박그네사면은 대통령의 권한 아닌거 알면서 질문한것도
마치 괘씸죄다
아주 작정하고 나왔더만요14. ... ...
'19.5.10 4:54 PM (125.132.xxx.105)얻은게 있을 거에요. 그런데 잃은 것도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