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썹이 참 중요해요

그러고보면 조회수 : 4,347
작성일 : 2019-05-10 09:06:40
다른 걸 몰라도 인상에 끼치는 영향이 정말 큰 것 같아요. 아까 어떤 분들 티비에서 인터뷰 하는 것 봤는 데 남자분은 누가 그렇게 눈썹을 짧게 그렸는지 제가 달려 들어가서 조금만 더 길게 그려 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라 하시는 말씀이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고 여자 분은 완전 짝짝이더라고요. 엄청 중요하고 지적인 대화를 하시느라 수고 하시는데 눈썹같이 사소한 걸 신경 쓰는 제가 나쁘다고, 자괴감은 들었지만, 두 분 눈썹 누가 그렸냐고요. 
IP : 74.75.xxx.1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한데
    '19.5.10 9:09 AM (49.161.xxx.193)

    요즘 눈썹문신은 1-2년밖에 안가나요? 요즘 그런 추세인지....

  • 2. ...
    '19.5.10 9:11 AM (61.74.xxx.3)

    남자들 눈썹 너무 티나게 그리거나 문신하는거 싫어요.

  • 3. 중요
    '19.5.10 9:12 AM (223.38.xxx.104) - 삭제된댓글

    맨얼굴이랑 화장한 얼굴이 차이 많이 안 나는 핵심이 눈썹이 고르게 예쁘게 났나 아닌가. 인상에 결정적 영향을 미쳐요.

  • 4. 티비보면
    '19.5.10 9:18 AM (121.155.xxx.30)

    남자들도 문신들 하는거 같아요
    티가 나더라구요

  • 5. 저도
    '19.5.10 9:18 AM (74.75.xxx.126)

    타고 난 눈썹이 부실한데다가 나이들면서 손도 떨려서 늘 삐뚤빼뚤 그리거든요. 오죽하면 도우미 이모님이 제발 눈썹 문신좀 하라고 신신당부 하세요. 그래서 요새는 방송 보면 눈썹에 신경을 많이 쓰나봐요. 관상에 관심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고요. 그런데 어제 대담하시던 두 분은 눈썹이 너무 특이하게도 신경 안 쓴 분위기라. 무슨 이유가 있는 건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아예 메이크업 자체를 안 받은 건 아닌 것 같던데 왜 눈썹만 그런지

  • 6. 진짜
    '19.5.10 9:30 AM (220.88.xxx.202)

    눈썹이 눈화장보다 훨씬
    중요한데 사람들은 잘 모르더군요.

    제 친구도
    눈썹은 털복숭이.중구난방으로
    나 있는데
    신경은 온통 속눈썹 연장에만 투자하거든요.
    눈썹정리하라니 제말 무시하네요.
    볼때마다 답답해요. ㅡㅡ

    눈썹 그리고 반전앱으로
    좌우모양 다시 확인하면
    예전엔 사진 찍으면 이상했는데
    요즘은 보통치는 나오더군요 ㅎㅎ

  • 7. ㅇㅇ
    '19.5.10 9:33 AM (221.149.xxx.124)

    화장 배울수록, 할수록 느끼는 건데... 정말정말 메이크업의 80프로는 눈썹입니다... 얼굴의 지붕.

  • 8. ....
    '19.5.10 9:44 AM (223.62.xxx.149)

    제 딸이 연애를 시작했는데 눈썹이 엄청 이뻐졌어요. 제 아이 눈썹이 중구난방에 아래위 너무 넓거든요.
    결 그려주는 반영구 문신하고 아래위 눈썹 싹 정리하고 눈썹 길이도 잘라준대요. 진짜 이뻐졌어요.

  • 9.
    '19.5.10 10:40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맞아요 미인은 눈썹도 좌우 ᆢ인상도 좌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271 엄마와 연락 끊어 버린 남편 27 .. 2019/05/25 11,062
933270 남미 아미들 2월부터 텐트치고 방탄을 기달리고있다. 3 QlqlfR.. 2019/05/25 1,662
933269 갤럭시탭 개통된 미개봉상품 구매 2 ㅇㅇ 2019/05/25 1,053
933268 최정훈 공식 입장 냈네요 36 ㅇㅇ 2019/05/25 21,692
933267 아들은 결혼하면 남이라구요? 34 말말 2019/05/25 9,165
933266 그린콩고 키우기 정말 알고싶어요 2 은설화 2019/05/25 1,856
933265 쉰 두살,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안한다고 욕 먹었어요. 22 ,,, 2019/05/25 6,783
933264 중학교 병결처리 어찌 되나요 1 ..... 2019/05/25 5,199
933263 나혼산 피디는 해명하세요 23 .. 2019/05/25 6,322
933262 옆동 택배가 우리집앞 현관문 앞에 있네요 7 dma 2019/05/25 2,076
933261 시민권자가 미국여권으로 면세점에서 산 가방은 8 안가지고오면.. 2019/05/25 2,239
933260 82는 참 사람볼줄 모르고 연예인 찬양 대박임 4 그렇더라 2019/05/25 1,854
933259 혼자 유학가기 괜찮을까요? 13 중3 2019/05/25 2,336
933258 어릴때 자연사 박물관 여러 곳 구경다니면 ... 나중에 학업/진.. 8 ㅇㅇㅇ 2019/05/25 1,593
933257 스냅챗깔고 남자얼굴해보니 느끼남이... 1 치즈 2019/05/25 1,191
933256 씽크대 배수구 청소 안하는 집. 20 닉네임안됨 2019/05/25 9,657
933255 손목부분에 가끔 모기물린자국처럼 뭐가 나요 6 향기 2019/05/25 1,642
933254 1년만에 냉장실 정리중인데 4 제목없음 2019/05/25 2,160
933253 얼굴에 가면 쓴 것 같은 피부 시술이 뭔가요? 2 하아 2019/05/25 2,282
933252 음식점에서 기분 나쁜일 당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21 2019/05/25 4,819
933251 그럼 시댁 스트레스 없으신 분들 22 ... 2019/05/25 12,779
933250 이래서 쓰레기라고 하지. 1 지난 비사 2019/05/25 766
933249 운전할 때 제 모습이 넘 좋아요 33 신여성 2019/05/25 5,870
933248 카야니코리아 비타민 아시나요? 3 비타민. 2019/05/25 867
933247 성인 아들 외출시 어디가냐고 물으면 안되나요? 13 입 닫아야 .. 2019/05/25 3,925